"바이킹 무서웠죠, NG 많이 낸 장면은…" 김영광 '나를 충전해줘✔️
귀신의 집에서 촬영한 장면에서도 진심으로 놀라 넘어졌다고 한다.
귀엽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면서 '대표님 뛰어요'라고 하는데 으악 제일 힘들었다. 이 한마디에 NG를 얼마나 냈던지"라고 웃었다.
#김영광#나를충전해줘
김영광 연기하는 모든 장면들이 좋지만 나는 포옹 장면이 정말 좋다. 상대를 안아주는 건데 자기가 더 안기는 느낌. 키가 커서 숙여지는 것도 좋고 그래서인지 상대를 엄청 깊게 안아주는 느낌이면서 포옹이 엄청 따뜻하게 느껴져🥹 더 좋게 표현하고 싶은데 글 재주가 없어서 슬픈ㅠㅠ #김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