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핥개 retweeted
좀 첨언하자면, 수전 손택 <사진에 관하여>랑 수지 린필드 <무정한 빛: 사진과 정치폭력>은 포토저널리스트/다큐멘터리 사진가의 관점으로 읽으면 좋습니다. 전공교수님이 <사진에 관하여>읽고 카메라를 못 들겠다는 학생들을 많이 만났는데, <무정한 빛>읽고 다시 한번 들어볼 용기가 생긴다고...
안경핥개 retweeted
☠️죽음에 관한 책 중 좋았던 거
- 자살, 에두아르 르베
- 죽음이란 무엇인가, 셀리 케이건
-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이호
-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유성호
- 죽음의 인류학, 이경덕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읽고 싶은 것
- 자유 죽음, 장 아메리
- 낯선 죽음, 지안 도메니코 보라시오
- 에고 트릭, 줄리언 바지니
- 사생학이란 무엇인가, 시마조노 스스무
껍데기는 필연적으로 감가가 생기는 자본이잖슴
스펙이나 커리어는 나중이 되어도 인정되는 내 삶이고 자산인데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나이나 외모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그걸 안쓰는게 아님 외모나 매력자본은 연애결혼 시장에서 숨쉬듯 당연히 쓰는거임 그냥 그걸 1번으로 내세우지 않는것뿐
안경핥개 retweeted
cine21.com/news/view/?mag_id…
가능한 사랑 기사 중에 여기 도입부 죽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