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쇠 크라피카 x 양반집 도련님 레오리오
레롱이 귀한집 도련님인데다가 비상한 두뇌까지 가지고 있어서 조금만 공부해도 과거시험도 딸깍으로 합격 가능 근데 이 도련님이 노는걸 너무 좋아해 맨날 싸돌아다니고 유흥을 즐김 반면 이 집 돌쇠 크라 맨날 장작패고 밭 갈고 잔신부름 등 시키는거 다함
대놓고 오늘 밤 크라휘카 꼬실 승부룩 입었을 때 반응은 엄. 근데 난닝구에 트렁크만 입고 침대에 디비누워 있을 때 결 좋은 금발이 목덜미 파고들고 간지럽히니까 레롱이 내심 좋으면서도 해골 곱하기 백이 얼굴 옆에 쾅 찍힘요
니가 나한테 꼴려해서 좋지만 싫어
진짜 내 감정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