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not use my artwork without permission⚠️ 나는나는 갈테야 툰드라로 갈테야
“이번에도 저를 믿고 뽑아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학생회장이 되겠습니다.” 지금 단상에 올라 당선 소감을 이야기하는 여자애의 이름은 키티 링슬리이다. 작년에는 1학년 부학생회장, 올해는 학생회장. 엘리트 코스를 밟은 셈이었다. 집안도 성적도 최상위인 애가 학생회장까지 도맡는다니 누구든 키티를 싫어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