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맠
Joined November 2025
카미 retweeted
동맠카와 ㅋ ㅋ
3
5
20
415
너무너무너무 좋다........... 코드 다 외웠으니까 가르쳐 달라고 호기롭게 나타난 꿀보이스 근데 어째 시키는 것마다 여기저기 엉성하게 짚어서 선배가 직접 손가락 하나하나 잡아줘야 할 듯 ㅠㅠ
1
1
2
167
타격 지점이 콧잔등인 것도 이해가 안 됨... 하다못해 입술이라면 납득이라도 할 텐데
고개까지 열심히 꺾고… 이젠 정말 할말이 없다
3
119
꽁꽁 싸맨 옷도 결코 그의 손을 막을 수는 없다 🤭🤭
2
110
카미 retweeted
난 사람은 못그리지만 동맠카와는 잘그리
12
1
67
1,410
멀크 착한 줄 알았는데 가능충 케이크에 헤찬이 꽂았네...
2
2
8
356
3
7
194
카미 retweeted
키가 비슷해서 서로 바라보면 눈이 맞는게 좋아...
사랑의 사 자도 모를 것 같은 애들이 눈만 마주치면 좋다고 간지럽게..
3
1
45
983
선생님 한번만 더 부탁드립니다
이거 다시 봐도 진짜 어이없고 개웃기네
3
113
카미 retweeted
진짜웃음필요할때마다 꺼내보는 연습생시절 병아리발성으로폭풍랩핑하는 동맠 이때도 메랩 머크고 혀기는 거의 더블링치는것도 개웃김
이동맠모르지? 놀이하자 룰은간단합니다 탐라에서한번도마주치지못햇던동맠을하나씩꺼내는놀이임 근데무조건 와이걸아네ㅋㅋㅋ 하고반응해줘야됨 그게수십번수백번본동맠이라도 우선저부터
23
5
131
3,301
눈만 마주쳐도 볼 빨개지는 애들이 몰래 풀숲에 엎드려 있어? 내가 다 간지럽고 너무 귀여움 얼마나 떨렸을까
3
178
아니 이거 진짜 웃기다 뽀뽀 = 도주 필요한 행위 이렇게 본능에 새겨진 거 ㅋㅋㅋㅋㅋㅋㅋ
뽀뽀받은혁아지 본능적으로도망가고보는거 ㅅㅂ
1
8
356
이런 모멘트가 너무 좋더라고요
혁님 내공 없이 패기로 들이받던 시절(13세~)의 마음이 형이랑 쌓은 관계 자체에 배어 버린 건지 기본적인 애티튜드 자체는 노련해졌지만 아직 내심 떠는 기색 남아있는 게 너무 좋음
24
2
170
2,774
카미 retweeted
이거 실현시켜주시는 방송사분들께는 무려 제가!!!!!!! '감사'를 쏩니다
해찬 : 저는 그냥 마크형이랑 ’어색하지만 괜찮아‘가 아니라 ‘어색했으면 좋겠어‘를 찍고싶달까? 제가 끝없이 마크형을 괴롭히는 컨텐츠를 하나 찍어보고 싶네요
5
2
24
2,020
혁님 내공 없이 패기로 들이받던 시절(13세~)의 마음이 형이랑 쌓은 관계 자체에 배어 버린 건지 기본적인 애티튜드 자체는 노련해졌지만 아직 내심 떠는 기색 남아있는 게 너무 좋음
얼마나 좋으셨던 건지 손도 막 허둥지둥~
2
1
7
2,782
카미 retweeted
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
곰벅곰벅 걷더니 마크한테 백허그
18
2
267
7,384
카미 retweeted
마크형은 근데 친구 아니에요 저한테 형이지
2
1
11
1,107
점점 ㄷㅎ이라는 본명이 잊혀지는 것 같아서 자기라도 자주 불러주고 싶다는 형의 마음이 참... 띵한 것 같아요
언제였지 혁이가 본인 부를 때 이제는 다 예명으로 부르는데 여전히 크만 본명으로 부른다고 말했을 때 동맠한테 인생 저당잡혔다고 생각함
1
236
카미 retweeted
눈물이 쭐쭐 나옴
💚 마크는 누가 제일 좋아요? 1. 해찬 2. 동혁 3. 나 🐯 🤨☺️✌🏻
33
3
317
6,724
카미 retweeted
팬 분이 연습생 때 뽀뽀 어디에 했냐고 물어보니까 🐻 입술.. 입술에 했어요
263
267
546
114,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