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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파고 이준영 하면서 소소하게 굴러갈 예정입니다
정병구간이라 화가 많아요
제가 올린 영상에 시비 털면 쫓아가서 팹니다
안 맞으면 알아서 차단해 낡고 지쳐서 귀찮아
달사생 retweeted
Emotions portrayed by
#LeeJunyoung #이준영 as Choi Jeongyo
of #FourHandsTwoSonatas
an actor with a thousand faces
달사생 retweeted
"악기로 치면 피아노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누가 치든지 간에 어떤 곡도 잘 소화해 내잖아요. 저의 장점은 일단 도전해 본다는 거예요. 물론 하기 전에는 걱정이 좀 많기도 하지만 늘 하고 나서 뿌듯하고 많은 인생 공부가 되더라고요. 어떤 장르와 역할이든 소화하는 팔색조가 되는게 제 꿈입니다."
🔗 viva100.com/2023102501000642…
2023 용시 라운드 인터뷰 때 피아노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던 준영이는 이제 본인이 아예 하나의 장르가 된 건 물론이고 2026년 피아노 그 자체인 최정요가 됐다.
달사생 retweeted
230921 <용감한 시민> 제발회 #이준영
🔗 youtu.be/ynWw_kxk8dE?si=2X0o…
Q. 맞는 연기 노하우?
A. ‘상대방의 주먹을 최대한 오래 본다.’ 그게 좀 노하우인 것 같아요 빨리 고개를 트는 것보다 오는 방향을 끝까지 보면서 틀어야 타이밍도 좀 더 잘 맞는 것 같고요
Q. 긴장되거나 무섭진 않은지?
A. (액션 합은) 약속이 되어있으니까~ ‘저 주먹은 날 치지 않아!’ 그 생각을 하고~
ㄴ말투 귀엽ㅋㅋㅋ 주먹 날라와도 안 쪼는 거 진심 대단
가족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외국에서 어린애가 총까지 맞고 기억까지 잃었으면 누구라도 옆에 있는게 천만다행이지 언어도 안 통하고 자기가 무슨일을 당했는지 왜 여기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면 멘탈 터지고 자살 안 한게 다행임 게다가 어깨까지 망가져서 손가락도 안 움직이고 피아노까지 못 치게 됐으면 대인기피증 우울증 공황장애 정신병이란 병은 다 때려 맞았을텐데 의사출신이 옆에서 케어 해준게 신이 도운거겠지
자그마치 10년 가까운 세월동안 옆에서 도와준 사람이 없었을까 애가 마음이라도 붙이고 사람구실 하도록 도운 사람이... 정요가 아무리 천재라도 어깨 치료해주고 멘탈 케어해주고 지휘자로 전향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조력자가 있었을거임
기억 돌아오고 납치범 족쳐서 범인 알아내기 전까지 그냥 거기서 편하게 살았을 수도 있었음 자기를 죽이려고 한 범인이 강비오라고 생각하고 5년을 살았는데 복수 끝나고 다시 돌아가려 했다가 비오가 범인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 모든 계획이 다 깨져서 마지막으로 자신의 오른손 바치고 체코로 떠난거임
최정요 캐릭터만큼 불운의 아이콘인거 손더게 윤화평 이후로 처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