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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26
조폭질 하고 다니면서 가업 일으켜 돈 모은 대외적으로는 좋은 기업가 형제고 까고 보면 순 깡패가 다름 없는 이복형젠데... 어린 여자애 애비 사업 망하게 만들어놓고 갈 곳 없는 여자애 주워다가 키우는 주제에 예뻐해주지도 않고... 이리저리 굴려먹는 깡패새끼들 #숀사연애 #윳사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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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만 더 꾸욱... 이게 나를 완전 좆밥으로 보네 어린 년이... 하는 숀에 이제 자기는 진짜 뒤졌다, 이 아저씨가 날 씹어 죽일 거야 라고 생각하고 있던 사이에 집에서 살라고 해 왜? 지가 한몸 바쳐 갚겠다잖아...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면서 몸빵 치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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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숀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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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리코랑 여주 가난한 집 때문에 미술로 대학가는 건 상상하지도 못했는데 잘사는 리코네 집에서 여주 미술 마음껏 지원해줄테니까 리코랑 학교 좀 같이 다녀달라는 말에 분수에도 안 맞는 좋은 대학교 와놓고는 리코보다 몇 뼘은 더 작으면서 리코 화구통이랑 캔버스까지 이리저리 업고 다니는 #쿨사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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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고 오는 날에는 개새끼만큼 예민해져가지고는... 여주가 땀 때문에 머리에 앞머리 덕지덕지 붙인 채로 건물 밖으로 빠르게 뛰어나와서 리코! 라고 헤실헤실 거리면서 부르면 왜 처웃고 있는 건지... 지 주인 봐서 기뻐하는 개새끼 마음은 이해도 못하고 조별과제에서 남자랑 떠든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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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만 존나 부글부글하니까, 자기도 작업하느라 가져온 무거운 화구통이랑 캔버스 전부 다 여주 손에 쥐어주고서는 여주가 들어 응? 리코 다쳤어? 아니 그냥 여주가 들어 그리고 기분 좆같게 처웃지 마... 라는 리코 말에 또 다시 땅으로 꽂히는 여주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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