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突发!出海新的野路子:扒别人卖得最好的产品,直接抄作业!
这个小技巧,是去 Gumroad 的销量榜扒一扒。
在 Gumroad 上全是独立开发者,数字产品,工具,模板,课程都在。
重点看销量榜上,这可是真金白银验证过的需求。
简单易懂,步骤如下:
先打开 gumroad.com,点顶部的 Discover选一个分类。
如 Software Development 切到 Best Sellers,看价格和评价数,评价越多卖得越多。
挑你感兴趣的,然后去他官网看看,抄作业。
这些需求别人都帮你验证好了,价格也帮你试好了,你只用照着做了,做出差异化了,哈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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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추론엔진 개발에 참여해보세요. 제가 최근 2개월 동안 bloomery만들면서 알게된 LLM에 대한 지식이 그 전 1년동안 알게된것 보다 많습니다. 츄라이츄라이
github.com/midagedev/blo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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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25-40 this is your roadmap:
don't quit your 9-5. start something on the side... a brand, an app, a business. save your salary. hire a mentor who's 2 steps ahead. stay consistent for 6-12 months and you'll be out of the rat race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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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become a prisoner of one asset class. Learn equities, credit, options, currencies, derivatives, crypto & fixed income etc. Being financially agnostic is ultimately about expanding the universe of opportunities that you can monet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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语音输入这个赛道早就是红海了。Wispr Flow、Typeless,国内还有豆包输入法,都很好用。
但今天看了最新一期 Starter Story(视频链接见评论),一个小伙子也在做语音输入,据他说每个月能挣 1.6 万到 2 万美元。
他为什么能挣到钱?我觉得是因为他没有像大公司那样面向所有普通人,而是专门做老年人的市场。
起因是他自己住院,他爸来陪他,坐在床边打字特别慢,写一封邮件要两三天。他就想做一个语音输入工具,给他爸这样的老年人用。
后来他和用户一个个通话,发现两三成用户是老人和残障人士,而且他们最离不开这个产品。所以他的 App 就专门服务这群人,给残障用户打八折,现在两成用户都在用这个折扣。他还在 YouTube 开了一个 AI for Seniors 的系列,一个月从 1000 个订阅涨到了 1.2 万。
他的增长主要靠 SEO:写了 200 篇博客、30 个落地页,还把网站翻译成四五种语言。
也就是说,他在竞争激烈的红海里找到了一个非常垂直的细分市场,然后专门做这一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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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nderdiscussed part of modern capitalism is how low-wage workers are often micromanaged every minute they’re on the clock, while many high-wage jobs come with hours of unstructured computer time where no one really cares what you’re doing as long as the work gets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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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imited demand industries right now:
- minerals
- shipping
- metals
- large fab
- waterjet
- tube laser
- skilled techn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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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ster you move as a founder to “I’m a sales engineer” the more money you will make and the happier you will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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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GIS vs. QGIS: which one should you use?
It's the question I get asked most about RustGIS, so we wrote a dedicated page that answers it honestly, including where QGIS is the better choice.
The short answer: RustGIS is not a QGIS replacement, and doesn't aim to be. QGIS is the mature, complete open-source desktop GIS, with 20+ years of development behind it. RustGIS is younger and narrower, but built differently.
Where RustGIS is stronger
- Tiny install: one native program written entirely in Rust, an 18-30 MB download with no Python, Qt or GDAL bundled.
- The whole app in your browser: not a viewer, the full GIS compiled to WebAssembly at web.rustgis.app, with your data staying on your device.
- Everything is a command: every button runs a command you can call from the CLI, Python, notebooks, the MCP server or the AI Assistant.
- A built-in AI Assistant that works through undoable commands, with your own model and key.
- Sandboxed WebAssembly plugins that run on the desktop and in the browser.
- Cloud-native data (COG, GeoParquet, FlatGeobuf, PMTiles, Zarr) read in place, even in the browser.
- A permissive Apache-2.0 licence, so its crates can be embedded in other software.
Read the full comparison: rustgis.app/comparison/qgis
Try RustGIS
- Web app: web.rustgis.app
- Download: downloads.rustgis.app
- GitHub: github.com/opengeos/RustGIS
#GIS #QGIS #Rust #OpenSource #Geospa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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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úate esto en el cerebro:
"Para ser feliz debes eliminar dos cosas: el miedo a un mal futuro y el recuerdo de un mal pasado."
— Elon M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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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需要的终极个人电脑,是一个可以跟随我、在任何时候录入我的物理世界材料,并在任何时候以我的视野角度来进行投屏的轻量级设备
从这个角度来讲,Apple 的 Home View 也是类似的,只不过让全家人围着这样一台几英寸的小屏幕打转,实在是太滑稽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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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going to survive in the AI world five years from now you have to:
1. Build for people that will never build for themselves (even if its incredibly simple to do so)
2. Make your product as close to free as possible so it doesn't even make sense to prompt and build. Then monetize in other ways (Payments, Capital, Ads, Insurance, etc.)
3. Leverage the only moats there are left: Proprietary data, network effects/marketplace dynamics, owned audience, hardware, physical stuff (supplies, etc.), offering services, regulatory, group purchasing and digital franch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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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앱, 게임 만드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필독.
요즘 AI로 개발 장벽이 낮아지면서 스레드나 엑스, 레딧에 하루에도 수십, 수백 개씩 새로운 서비스와 게임 홍보글이 올라오는데, 90%가 그대로 외면받는 경우가 대다수임.
그 이유는 간단한데, 첫 번째는 너무 많은 양산형(AI Slop) 서비스·앱·게임이 쏟아지면서 해당 홍보글에 대한 피로도가 있는 게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는 홍보와 기획의 방식 그 자체가 두 번째 이유임.
조금이라도 내 작업물이 더 많은 사람들한테 노출되고 사용되게 하려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인지해 두고 있는 게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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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들은 '내 고생 또는 스토리'에 대해서 관심 없다
내가 인플루언서거나 연예인이거나, 평소 경험이나 시행착오 같은 콘텐츠를 다루면서 생긴 팬층이 많은 게 아니라면 내가 작업물을 만들면서 얼마나 많이 고생했고, 어떤 일들이 있었고 이런 얘기들 하나도 관심 없음.
- 과거부터 계획했던 건데 퇴사하고 만들었습니다 > 어쩌라고
- 이거 만들려고 대출 받아서 만들었습니다 > 어쩌라고
- 밤새우면서 몸도 망가지면서 만들었습니다 > 어쩌라고
- 직장인인데 일이랑 병행하면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 어쩌라고
- 이 서비스 안 팔리면 진짜 인생 끝입니다 > 어쩌라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처음 후킹을 이런 문구로 하는 경우가 많고, 보는 사람 입장에선 내용이 뭔지 안 궁금하고 그냥 바로 넘기게 됨.
조금 더 쉽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 때
- 1,000억 들인 블록버스터인데 리뷰 박살 난 영화 vs 1,000만 원 들여 만든 리뷰 극찬인 독립 영화
- 사장이 직접 시장 가서 식재료 공수하고 밤에 잘 자지도 못하고 준비해서 만드는데 맛없는 식당 vs MSG 넣어서 만들고 익숙한 맛인데 그냥 직관적으로 맛있는 식당
- 3년 동안 밤새워 직접 코딩했는데 쓰기 불편한 앱 vs 주말 이틀 만에 만들었어도 내 귀찮은 문제를 10초 만에 해결해 주는 앱
우리도 과정 그런 거 별로 안 중요하고 그냥 더 재밌고, 더 맛있고, 좋은 거 선택하는 게 기본임.
이런 얘기는 나중에 서비스가 잘됐을 때나 스토리에 서사가 있을 때 시너지가 나는 거지, 처음부터 이런 형태로 어필하면 이미 피로도 높은 사람들은 일단 그냥 피하게 되고, 뭔 서비스인지 찾아보게 하는 것 자체가 큰 허들이 만들어짐.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은 아예 배제하고, 처음에는 무조건 직관적으로 어떤 서비스인지, 어떤 타겟들한테 유용한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함.
- (X) "퇴사하고 6개월 동안 피땀 흘려 만든 가계부 앱입니다"
- (O) "결제 문자만 복붙하면 AI가 내 소비 패턴 보고 '이번 달 거지 엔딩까지 4일 남음'이라고 팩폭 날려주는 가계부임"
- (O) "한 턴만 실수해도 태초마을 가는 헬 난이도 덱빌딩 게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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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콘텐츠가 너무 AI스러우면 거부감 생김
다들 AI를 사용해서 개발하고 디자인도 뽑아내는데, 한 연구에 의하면 사용자들 입장에서 서비스의 AI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음. 효율적이고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어쩔 수 없이 AI를 사용하더라도 사람들이 거부감 없도록 해야 함.
- 유튜브 잘나가는 AI 채널만 하더라도 최대한 인위적인 AI 느낌을 덜기 위해 필름 그레인(노이즈)이나 빈티지 색감, 아날로그 모션 효과 등을 쓴다거나,
- 프론트엔드 개발의 경우도 AI 특유의 보라색 그라데이션이나 천편일률적인 AI 슬롭 느낌을 제거해 주는 툴이나 프롬프트가 따로 있을 정도임.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이게 생각보다 상당히 큼. 왜냐면 가장 첫 번째는 내가 필요한 프로젝트인지 확인하는 것이겠지만, 그다음은 자연스럽게 비주얼적으로 보여지는 게 상당히 큰 요소를 차지하기 때문임.
사람으로 따지면 외모나 피지컬 같은 거임. 내면도 물론 중요하지만, 외면 자체가 뛰어나면 일단 눈길이 가고 매력적인 건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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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것저것 아무거나 추가하지 마라
서비스든 앱이든 게임이든 개발하다 보면 부족한 부분이 무조건 1개 이상은 보일 거임. 그게 진짜 필수적으로 추가해야 되는 기능이라면 바로 추가해도 상관없지만, 좀 더 냉정하게 바라봤을 때 굳이 없어도 되는 기능일 때가 많음.
그런데 혼자 개발하다 보니까 내 작업물이 부족해 보이고, 다른 서비스 보다가 "이 서비스는 이런 기능이 있고 이런 게 좋네" 비교하게 되면서 이것저것 다 때려 넣는 경우가 많음.
문제는 이렇게 개발해서 런칭하더라도, 처음부터 이런저런 기능 다 있는 슈퍼앱 같은 형태라고 소개하면 이미 이렇게 소개하고 사라졌던 서비스들이 많다 보니 나중에 사라질 서비스라는 인식이 있어서 오히려 더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음. 게다가 설명할 때도 이것저것 기능이 워낙 많다 보니까 한 줄로 설명하기도 어렵고 주절주절 설명하게 되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게 뭔 서비스인데?"라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게 됨.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개발해도 팀 자체가 매몰되는 케이스가 많은데, 더군다나 혼자서 개발하면 더 혼자만의 생각에 갇히고 매몰될 가능성이 높음. 이런 상황에서 이것저것 기능 다 추가하고 배포하게 되면
- 자연스럽게 런칭 일정도 크게 지연되는 것은 물론이고,
- 런칭 이후 아무런 반응이 없게 됐을 때 이게 마케팅 때문에 문제인 건지, 아니면 실제 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아닌 건지 판단조차 어렵게 됨.
- 해당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고 끝내기에도 매몰비용 때문에 바로 놓지도 못하고, 끝낸다고 하더라도 여기에 묶인 시간들이 기회비용도 같이 묶어둬서 다양한 시도를 더 못 하게 된 셈임.
* 실패할 거면 최대한 빨리 실패하는 게 효율적임.
> 그런데 너무 퀄리티 낮은 서비스/앱, 게임을 공장 찍어내듯이 작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ai로 다 만든다고 하더라도 어느정도는 시간과 노력을 좀 들이긴 해야함
> 1년동안 1개 만들어서 늦게 실패하지 말고, 1년동안 하루에 1개씩 공장식으로 365개 찍어내서 실패하지도 말고, 이왕할거면 1년에 1달씩 잡아서 12개 만들어서 짧지도 길지도 않게 실패하는 게 좋음.
사용자들이 원하는 건 슈퍼앱이나 개쩌는 AAA급 게임 같은 게 아님.
그냥 지금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앱이나 서비스, 그리고 나를 재미있게 만들어줄 게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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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꾸준함'이라는 것도 분명 상당히 높은 가치가 있지만, SNS를 하든 서비스를 만들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든 그냥 무작정 꾸준하게만 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음.
왜 사람들의 반응이 없는지 계속 분석하고, 잘되는 레퍼런스를 참조하고, 어제의 방식을 고쳐서 나아가는 과정이 없다면 그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는 거나 다름없기 때문임.
저도 마찬가지고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마찬가지고, 계속 고민하고 부딪히면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가는 게 핵심임.
그렇게 치열하게 다듬으며 쌓인 경험과 시행착오, 그리고 가파르게 올라간 학습 곡선이 결국 언젠가 터질 한 방을 만들어주는 진짜 내 자산이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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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s 85% applied psychology.
The more you understand people, the better you bu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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系统提示词过时了。
应当用系统提示图,让 Agent 更聪明。
一张思维导图,演绎从用户需求出发的最优先工作路径。带有分支描绘,以及产品经理演绎出的所有可能。
一张系统架构图让 Agent 知道自己在什么样的环境中工作。
一张 ToolsMap 图让 Agent 知道工具之间的“连招”和“耦合”关系是什么样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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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让楼道里的摄像头自动发现垃圾,很多人第一反应就是找一个能识别垃圾的模型。
但模型找到了,摄像头的视频怎么接进来、规则怎么定、发现了又该怎么通知到人。
最近偶然看到 CosmoEdge 这个开源项目,可以给摄像头接入一套 AI 视频分析系统。
GitHub:github.com/cosmo-wander-ai/c…
在网页控制台里拖拽组件就能搭流程,接画面、识别、判断规则、发提醒连成一条线。
还自带人脸比对、烟雾检测、车辆违停、玩手机检测、未穿工服等 29 种场景模板。
想识别新东西也不用重新训练模型,输入提示词就可以尝试让模型在画面中找出对应目标。
对于垃圾桶是否满了、消防柜门有没有关好,这些状态也能交给视觉大模型判断。
可以通过 Docker 一键部署使用,跟着教程选模型、接视频、设规则,先跑通流程体验。
等到有受支持的边缘设备再接入也不迟,不想折腾的朋友也可以选择官方提供的预装设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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确实是很棒的分享
1. 还是要出海,$9.9 的付费下载只有在海外才能成功
2. 宣传片做得太好了,有果味,人们就喜欢精致的东西
3. 对产品的思考也很棒,有很多录音 App 是支持 Apple Watch 的,但是只是作为一个 Feature,从来没有像作者这样用 Apple Watch 做切入宣传的,一下就能让读者 get 到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