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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돌 20060403-20220322 | 뚱이 20240301-🙂‍↔️ 초식성 티라노. 유유자적 다시마. 귀엽거나 쓸데없이 웃긴 거 좋아해요.

Joined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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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만들어줬어. 빵돌이랑 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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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사회가 게이를 혐오하는 이유 중 하나 일지도 모르겠다 "내가 인격체가 아닌 성적 유린 대상이 될지 모른다는 공포"
여자는 벗은 여자 몸이 남자 딸감으로 전시 되는 걸 여러 매체에서 수 없이 접해왔고 여성의 몸끼리 비교 당하면서 성적인 모욕을 직접 들으면서 성장하기에 나름의 내성이 있는데 남자는 남성 자체가 욕망 당하는 경험 자체가 드물다 보니 BL에 내성이 없나봐 되게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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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오전 11시 10분에 내 심장보다 더 소중한 우리 이틀이가 긴 소풍을 떠났습니다.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고, 내가 대신 아프고 싶었고, 할 수만 있다면 내 수명도 나눠주고 싶었던 내 귀한 강아지가 극심한 고통 속에 너무나 괴로워해서 병원으로 데려가 내가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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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이라기보다는 미국 자본주의 황금기의 풍요로움임.
크리스마스 시즌은 영원히 이 8090 옛날 감성에서 벗어나지 못할거 같음... 이 시절의 아날로그 감성이 너무 아름다워 이 맘때의 영화도 영원히 보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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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금요일에 만난 청둥오리 궁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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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생각보다 너무 못 모으셨네요... 개인적으로 30살이면 최소 30조 정도는 모아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대 때 틈틈이 1조씩만 저축했어도 충분히 가능한 금액인데 다들 돈 관리를 어떻게 하신 건지... 요즘 청년들 답답합니다...
다들 30살 기준 얼마 정도 모아야 적당하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3,000만 원 정도면 나름 잘 모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기준이 궁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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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울제 부작용 때문에 성욕을 잃어서 창작을 그만둔 에로작가 얘기 듣고 송강호 표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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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상태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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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받게 하십시오. 상태가 심상치 않습니다.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어요. 사람을 못 구해서 경찰청장도 법무부 장관도 공수처장도 다 공석 아닌가요? 정부 기능이 마비돼 비상 걸렸는데, 대통령이 허구한 날 트윗질이라니. 기업 대표가 이러고 있다면 망한 회사입니다. @peace_hong @ujungsalong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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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 원래 이런 거 보면 어린 여자애들 싸가지없다고 했는데 이제는 송가인 생각하면서 만취관객 다 죽어야된다고함 그냥 종교가 송가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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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이 유일한 돌파구라는 사실을 들키면 젊은이들 싹다 자살해서 연금갚을사람 없어짐
근데 왜 모두들 자살을 막을까?? 생명경시풍조를 방지하기위해서? 아니먼 사회구성원들이 사라지면 사회가 유지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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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주노동자가 번 돈 본국에 보내지. 1970년대 독일 갔던 광부, 간호사 분들 다 그렇게 한국에 송금한 거고. 근데 그 사람들 다 여기서 지내면서 생활하고 노동하고 소비하잖아. 이주노동자가 생산하지 않은 채소 하나도 안 먹고 사흘은 살 수 있을 거 같냐? 멍청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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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시대가 흉흉해져 솔직함을 가장한 혐오로 린치 받고 있는 집단을 대통령이 나서서 표면화시키면 이건 뭐 혐오해도 되는 존재들이라고 먹잇감 던져주는 것밖에 더 되나?ㅋ뭐 알고 그러셨겠죠? 날이 갈수록 꼬라박는 지지율 어떻게 살릴 방법 없나 고민한 끝에 선택한 게 외노자, 다문화가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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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 양반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환멸스럽다. 직접 그딴 말을 하고도 잘못한게 아니라 언론의 흑색보도라 한다고?
기사 제목을 바꿨으면 왜 바꿨는지 밝히고 기사를 고칠만큼 잘못 했으면 사과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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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정신으로 그런사람들이랑 그런걸 어떻게해 술이라도 마셔야 할수있었던거야…
개인적으론 우리 전 세대가 과도하게 술을 마셨다고 생각함. 경조사에도 음주, 친척모임에도 음주, 비즈니스 미팅에도 음주, 회식에도 음주, 소개팅에도 음주 뭔...음주천국이었음 특히 나솔이나 환연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짝짓기 탐색전으로 술 마시는 걸 필수 코스처럼 여기는 거 보고 기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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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몽룡이구요 14살이구요 오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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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넘 귀여운데!
나 양꼬치집알바할때 손님이남긴 꿔바로우 가지만두튀김 고추튀김 멘보샤 양꼬치 깐풍기 주워먹었는데 언제 꿔바로우입에넣다가 같알생한테 걸린적이있음 내가머쓱하게웃으니까 나는왜그생각을못했지??하면서 다음부터 나랑 같이훔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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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히 말한다 518 세월호 후려치는 것 들은 짐승으로도 취급 안한다고
광주 5.18 다루는데 가슴이 먹먹하다 이게 어떻게 조롱으로 번질 수가 있냐고 정말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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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랑 고 연어 사료가 나오네 ㅋㅋㅋㅋㅋㅋ
把这张图发给GPT,然后附上这句话: “用你所知道的关于我的所有东西填满这个房间,夸张一点” 很好玩,去试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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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한테 >>모든약들<< 약학정보원에 기재되어있는 약 부작용 정독시키고싶다
결국 안맞은 사람이 승자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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