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사장은 롯데 홍보 광고팀에서 일하다가 임원이 되어 온 사람이다. 인터뷰 중 롯데 면세점 유튜브 자기가 감다살이라고 하는 사람인데 거기에 돈을 얼마나 태운건 말 안 함. 걍 옛날 대기업 임원 꼰대 마인드라 지금 상황이 좀 이해가 되긴함. 근데 이 사람도 곧 바뀌겠지
애초에 튼동은 구단이 아니라 모기업에서 직접 컨펌해서 선임한 감독이고 그때 모기업은 분명 리빌딩이 아니라 윈나우를 선언했음
그래놓고서 유돈노로는 도저히 성적이 안 나는데 어? 육성이 되네? 싶으니까 구단에 퐈 지원은 없다 선수 키워써라 이지랄떤거임 니네가 감독이면 열 안 받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