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형 고양이와 불안형 인간 식사 계정(@feed_me_rang) | 그림 계정(@pa_ran100) 🌕2025.09.05~

Joined June 2026
남들 출근할 때 영화 보러가는 반백수 브이로그 : 호프 2회차 후기 youtu.be/9HEtbtWEK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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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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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코 보임
고양이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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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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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품에 폭 안겨서 편하게 잘때가 제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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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밥 retweeted
땅콩버터파스타 그릇을 왕창 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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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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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티 덤프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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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소파에 앉아서 나 구경하던 랑이가 드디어 일어났다고 너무 좋아하는거임… 요즘 너무 바빠서 같이 많이 못있어줘서 그런가 미안해서 한참 만져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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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까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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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4년 3월 사진인데 진짜 애기임
랑이 구조 전에 계속 돌봐주시고 구조까지 생각하셨던 분이랑 연락 닿았어요ㅠ 24년 9월 사진인데 아직 머리도 작고 진짜 애기임… 너 정말 사랑 많이 받던 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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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라을라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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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구조 전에 계속 돌봐주시고 구조까지 생각하셨던 분이랑 연락 닿았어요ㅠ 24년 9월 사진인데 아직 머리도 작고 진짜 애기임… 너 정말 사랑 많이 받던 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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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습식 챙겨줬는데 자동급식기에서 사료 또 나옴… 이제까지 아침을 두끼 먹고 있었던거야? 그러면서 날 맨날 깨운거라고? 나는 당연히 배고픈줄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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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티 덤프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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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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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탐라 사람들 그루밍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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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길, 보호소 애들은 상처가 많아서 키우기 힘들것 같아 펫샵에서 데려왔다는 사람들이 의아했음 그만큼 기본만 해줘도 먹고 들어가는거 아닌가? 그리고 랑이와 함께하는 지금… 더 이해가 안됨 어디서왔든 사랑받으면 다 예뻐지는데 ‘깨끗하고 문제없는’ 개체를 사온다는게 물건 구매처럼 보여서
고양이 키우니까 생각보다 어디서 데려왔냐 사왔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럴때마다 당당하게 “길에서 주워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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