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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포기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나와서 행동하고 다른 사람들도 포기하지 않도록 같이 손 잡고 함께 행동해 주십시오.
심판해야 바뀝니다!
심판하면 바뀝니다!
행동하면 내가 주인이 되고
행동하지 않으면 내가 종이 됩니다.
당당한 주권자로서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보석백 retweeted
국민세금으로 벌인 희대의 돈잔치..
"다신 안하겠다"
이렇게 말하면 끝인가?
대부분의 범죄자들도 희대의 법정에서는
그렇게 말할텐데?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대법관과 법원행정처장에게 총 12억 9900만 원의 격려금 지급.
대법원 자체 예산 집행 지침 위반..
v.daum.net/v/202610062040085…
보석백 retweeted
조희대 대법원장의 수준입니다.
정말 처참합니다.
naver.me/GYDqD3Gb
보석백 retweeted
업무 추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임의 대상들이 이런 희귀한 음식을 청해야, 겨우 모인다고 이렇게 한 것 같다고 말한다. 무조건 나는 모르고 이 일을 추진한 것들이 문제였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에서 법을 가장 잘 알아야 하는 대법원장이 이렇게 말한다.
아 더럽다.
보석백 retweeted
<원로들의 말씀 >
"지지율에 흔들리지 말고, 올바른 신념을 바탕으로 국민을 믿으며 당당히 나아가십시오. 위기의 순간마다 국민은 정의롭게 분연히 일어설 것입니다. 역사를 퇴행시키는 이들은 뒤로 한 채,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youtube.com/shorts/0YVNJwgdz…
보석백 retweeted
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혁은 목표이어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됩니다.
개혁은 민생개선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지, 눈길을 끌기 위해 과정만 요란해서 성과 창출을 방해해서도 안됩니다.
국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실용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
조회수 엄청 높다 우와☺️
대통령에 속았다는 유시민에 일침 날린 우상호 youtube.com/shorts/ZgvZiUB16…
보석백 retweeted
12월 출범하는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는 후손들이 토지를 팔아 현금화 한 재산까지도 환수할 수 있는데 절차가 간단하지 않고 후손들의 저항도 예상됩니다.
> 이래서 우리가 더응원하고지지해줘야하는거
[단독] 멈췄던 친일재산 환수 재개…'상위 1%' 김한규 땅 일부 환수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M3LbS6T
친일파 매국노 재산 환수도 이재명이 합니다
일제 강점기 상위 1%로 꼽히는 친일파 김한규의 땅 일부를 정부가 새로 환수했습니다. 지난 정부 때 멈췄던 친일파 재산 환수 소송이 다시 시작돼서 두 번째 환수에 성공한 겁니다.
12월 출범하는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는 후손들이 토지를 팔아 현금화 한 재산까지도 환수할 수 있는데 절차가 간단하지 않고 후손들의 저항도 예상됩니다.
보석백 retweeted
<이제 신청하지 않아도, 국가가 먼저 챙깁니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복지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이는 일이 없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yna.co.kr/view/AKR2026100116…
보석백 retweeted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 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젤렌스키 미친 것;;;;;;;;;;;;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 해서는 안됩니다.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입니다.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이 손상되든 게의치 않고,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릅니다.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습니다.
무수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반인륜적 전쟁들이 조기에 종식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野 “젤렌스키가 北 포로 입국 발표… 李 왜 숨겼나, 실상 밝혀야” v.daum.net/v/202609241522491…
보석백 retweeted
내가 이재명 정부 보고 느끼는게 뭐냐면
진짜 의지가 있고
구체적으로 파면 정부의 힘은 막강하구나
라는걸 느낌.
성남시장 경기도 지사 당대표 시절에
실제로 해온 일들을 보면 다 그럼.
이사람은 진짜 일을 할
권한이 필요하구나 싶음.
얼마나 죽이고 싶겠어 ㅋㅋㅋ
반대에 있는 기득권들 ㅋ
<성착취물 사이트 폐쇄를 위한 형사사법 공조가 어려운 경우 그간에는 외국정부가 비협조할 경우 사실상 방치해 왔습니다.
이제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인권적인 성착취물은 이제 보이스피싱처럼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v.daum.net/v/202609221556445…
보석백 retweeted
맨날 이번 명절에는 물가가 이만큼이나 올랐다
이런 뉴스만 보다가 내렸다는 얘기는 또 첨 보네
naver.me/5o0fjWak
보석백 retweeted
이 정도 성과면
모든 언론 1면 대서특필 감인데,
지금 그러고 있나요?
<한-멕시코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전문>
우리 양국은 7년간 진행된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드디어 성공적으로 타결했고, 향후 서명 및 국회 비준 동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개정된 협정이 조속히 발효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더욱 원활한 교역을 위해 지식재산권 보호, 불법 통관 물품 정보 공유 활성화라는 제도적인 기틀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올해 안에 한국 상품에 대한 위조상품 식별 설명회를, 또 내년 상반기에는 불법 위해물품 차단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여 후속 논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양국 수출입은행 간 1억 불 규모의 전대금융을 신설하기로 하여 우리 기업의 물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멕시코 기업들과 멕시코에 투자한 우리 기업들이 금융 지원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공급망 분야와 관련해 원유와 핵심 자원을 논의할 양국 부처 간 대화 채널도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5월 통화 이후 세인바움 대통령께서는 우리 기업의 추가 원유 물량 공급에 대해서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에 다시 한번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정적인 원유 수입을 위한 협력을 앞으로 계속할 수 있도록 동의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저는 양국 간의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역협정 체계를 개선하자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통상 당국 간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여 더욱 포괄적인 경제협력 관계를 형성해 나갈 방법을 함께 고민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세인바움 대통령과 저는 멕시코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특히 해외 파견 기업과 노동자가 이중으로 연금보험료를 납부하면서 겪고 있는 큰 부담을 덜기 위해 조속한 사회보장협정 체결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둘째, 인공지능, 디지털, 항공우주, 방산 등 미래 첨단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이는 우리 정부가 중시하는 전략산업 분야와 멕시코의 경제발전 전략인 '플랜 멕시코'가 지향하는 신산업 육성을 서로 연계하는 방안입니다.
우리 정부와 기업이 민관 사절단을 구성해 올해 11월 멕시코를 방문하기로 합의했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협력 가속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채택된 한-멕시코 인공지능 협력 선언을 통해 우리는 2028년 APEC 의장국을 수임하는 멕시코와 함께 지난해 경주에서 채택된 APEC AI 이니셔티브의 이행 상황을 공동으로 점검하기로 하였습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할 정책과 경험을 앞으로 우리 양국은 계속 공유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 체결된 항공우주산업 협력 MOU가 11월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한-멕시코 우주의 날' 행사를 통해 항공우주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사업을 발굴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세인바움 대통령과 저는 멕시코가 추진 중인 군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이 기여할 방안도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체결한 국방협력 MOU를 통해 국방 분야의 경험 공유, 교육, 훈련, 연구개발 등 다방면의 교류를 심도 있게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의 우수한 방산 기술이 멕시코 현지 생산으로 이어져 멕시코의 방위산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양국이 제3국 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세인바움 대통령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렸습니다.
셋째, 양국 국민을 이어주는 문화 및 교육 분야의 협력을 넓히고 미래 세대 간 교류의 기반을 조성하기로 하였습니다.
121년 전 우리 국민의 멕시코 이주로 시작된 양국 국민 간의 교류는 어느새 연간 상호 방문자 수 20만 명에 달할 정도로 확대됐습니다.
문화에 대한 관심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팝을 넘어 K-뷰티와 K-푸드까지 한국 문화에 대한 멕시코 국민의 애정은 남다릅니다.
멕시코 국민들께서 K-컬처를 더욱 자주, 또 쉽게 체험하실 수 있도록 멕시코 내 관련 시설 구축을 계속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올해 안에 실무그룹을 설립하여 양국 간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방안을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멕시코는 문화유산 보존 분야의 강국이기도 합니다.
내년 중 양국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정책 협력을 논의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보존 방안을 함께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미래 세대 간의 교류야말로 양국 관계를 공동 번영으로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세인바움 대통령께서는 양국 학생들을 지원할 정부 간 장학 프로그램을 신설하자고 제안해 주셨고,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넷째, 우리 양국은 치안, 농업, 반부패 등 서로의 전문성을 공유할 수 있는 여러 민생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체계와 이행 계획을 함께 마련했습니다.
양국 치안 당국 간 온라인 사기, 인신매매, 마약 등 초국가 범죄 공조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치안 인프라와 기술 분야에서도 함께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농업 기술이 멕시코 중소 농민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년부터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으로 수입되는 멕시코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멕시코산 축산물의 위생증명서 발급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 말씀드린 모든 논의 사항이 실제 번영의 결실로 이어지려면 청렴한 공공행정, 투명한 제도, 또 책임 있는 거버넌스가 필수적입니다.
우리 양국 정상은 그와 관련한 실무그룹 출범에 동의하여 부패 방지 정책과 제도 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양국은 긴밀한 파트너로서 국제사회의 공동 과제에 대응할 공조를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멕시코는 우리와 가치를 공유하는 오랜 우방국입니다.
대한민국은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멕시코의 2029년 G20 의장국 수임 의사를 환영하며, 성공적인 G20 개최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UN, APEC, MIKTA 등 다자적 논의에 기반한 양국 간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고, 중남미 지역의 주요 개발 공여국인 멕시코와의 개발협력 파트너십도 더욱 공고히 다지기로 했습니다.
존경하는 세인바움 대통령께서는 우리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에 대해서도 확실한 지지와 협력의 의사를 보여주셨습니다.
양국은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계속하여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스페인어 격언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함께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오늘 정상회담에서 논의되고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양국이 함께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새 장을 열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세인바움 대통령님과 멕시코 국민 여러분께서 오늘 베풀어주신 따뜻한 환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Muchas graci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