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대신 설거지 하는 신혼 남편미 있다...
와이프랑 아기 낮잠 재우고 혼자 두둠한
안경 쓰고 와이프랑 세트로 맞춘 커플 잠옷
입은 상태로 설거지 하는 남편 이젡오
달그락 소리에 잠에서 깬 와이프가 자기가
하겠다고 나오면 웃으면서 거절할 듯 그냥
자기 안경에 튄 물만 닦아달라고 애교 부림
근데 선배들이 눈치도 없이
계속 나쟤믽한테 여친 얘기
꺼내면 나쟤믽 무표정으로 빤히
쳐다보다 곧바로 웃으면서
저한테 이렇게 관심이 많은 줄 몰랐네요
하고 웃을 듯 근데 웃는 게 웃는 게 아님
체대라 군기 빡센데 늘 잘 따르던
후배가 정색하니 선배들은
뭐라 하고 싶어도 아무 말 못 함
자리도 이젠오가 애들한테 처음
연하 여친 소개하는 자리였으면 좋겠음
다같이 밥 먹기로 해서 메뉴 고르고 주문
끝나면 다들 익숙하게 수저 세팅하는데
이젠오 시선은 애들 말하는 거 보고 있으면서
손은 연하한테 수저 젓가락 턱턱 놓고 있음
물도 가득 따라서 연하한테 먼저 갖다 줄 듯
명절에 몇 년 만에 나타난 친척 오빠 정재혅
나이 차이 꽤 나서 어릴 때 가끔 만나면 되게
잘 놀아주고 가족 모임 때마다 친척들한테
잘생겼다고 용돈이랑 예쁨 많이 받았음 분명
어릴 때는 엉뚱한 바보 같았는데 갑자기
남자 향수 냄새 진동하는 어른 남자가 돼서 등장함
오랜만이다 더 예뻐졌네
명절에 몇 년 만에 나타난 친척 오빠 정재혅
나이 차이 꽤 나서 어릴 때 가끔 만나면 되게
잘 놀아주고 가족 모임 때마다 친척들한테
잘생겼다고 용돈이랑 예쁨 많이 받았음 분명
어릴 때는 엉뚱한 바보 같았는데 갑자기
남자 향수 냄새 진동하는 어른 남자가 돼서 등장함
오랜만이다 더 예뻐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