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및 보완수사권 원상복구에 관한 청원
2026-11-07까지 현재 20%
vforkorea.com/wink/175169
🚨 오늘 마감입니다!
국민 사건의 보완수사권은 제한하면서 이재명 관련 특검에는 예외적 수사권을 허용한다니!
국민의 억울함을 풀 수사권보다 이재명 관련 특검이 더 중요한 겁니까?!
이런 이중잣대, 납득할 수 있습니까?!
europanic retweeted
[미국 국토안전부, 선거 끝나자마자 투표함 털기 시작! 군대 투입 각 떴냐?](Scroll down to see the English translation.)
선거 끝나고 민주당 애들 샴페인 따면서 "아싸 이겼다~" 딸치고 있었는데 뒤통수 거하게 처맞게 생김 ㅋㅋㅋ
미국 국토안전부(DHS)에서 칼 빼들고
"야, 실제로 투표용지 집어넣은 새끼들 주민번호 까봐"
시전 들어감.
알래스카 짱구 굴린 주작질부터 텍사스 개표 주작 의혹까지 싹 다 털리고 있는데,
이번 판 핵심 깔끔하게 요약해 줌.
1. 국토안전부 "불법체류자 투표자 새끼들 싹 다 나와" 전수조사
선거 딱 끝나자마자 국토안전부 장관 마크웨인 멀린이 선언함.
연방정부가 쥐고 있는 '진짜 미국 시민권자 DB'랑 이번에 '실제로 투표함에 표 처넣은 명부' 1대1로 영혼까지 빗질(comb)하듯 대조 까겠다고 발표함.
불법체류자나 영주권자 따위가 몰래 기어들어와서 투표한 거 걸리면?
투표한 새끼는 물론이고
"어? 연방정부 말 안 듣고 명부 대조 안 해?" 하면서 뭉갠 주 선관위 공무원 틀딱들까지 싹 다 연방 교도소 정모 각임 ㅋㅋㅋ
2. 알래스카 레전드: '동명이인 가짜 후보' 심어서 표 갈라치기 ㅋㅋㅋ
알래스카 상원의원 선거가 진짜 코미디 그 자체였음.
원래 현직이 공화당 '댄 설리번(Dan S. Sullivan)' 의원이거든?
근데 투표용지에 갑자기 은퇴한 초등학교 선생 출신 듣보잡 '댄 J. 설리번(Dan J. Sullivan Jr.)'이 무소속으로 튀어나옴 ㅋㅋㅋ
게다가 어디서 굴러먹던 정체불명 놈 하나도 공화당 간판 달고 기어나옴.
결과가 레전드임:
민주당 펠톨라: 48.2% (당선)
진짜 댄 설리번: 47.9% (낙선)
짭 댄 설리번: 1.2%
또 다른 듣보잡: 2.3%
짭 설리번 표만 진짜한테 갔어도 49% 넘어서 공화당이 걍 압살하는 판이었는데, 0.3% 차이로 민주당이 주워 먹음 ㅋㅋㅋ
트럼프 극대노해서 "이거 쌩양아치 사기극이다" 박아버렸고,
심지어 민주당 후보 전 캠프 매니저 새끼가 양심통 와서 뉴욕타임스(NYT)에
"우리 캠프가 표 분산시키려고 저 새끼들 꽂은 거 맞다"고 자폭 폭로해 버림 ㅋㅋㅋ
지금 FBI 요원들 알래스카에 비행기 타고 우르르 날아가서 털고 있는 중.
3. "아니 왜 사전에 안 막음? 미국 ㅄ임?" 하는 방구석 국뽕들을 위한 특강
여기서 국뽕 틀딱들이 "트럼프는 뭐 하냐? 진작 안 막고 뒤북치네" 이 지랄하는데, 미국 시스템 1도 모르는 헛소리임.
미국은 '주(State)'가 왕임:
한국처럼 중앙선관위가 전국 다 쥐고 흔드는 구조가 아님. 미국은 연방제라 선거권한이 100% 각 주랑 '카운티(군 단위)' 자치임.
선거 도중에는 바이든이건 트럼프건 FBI건 주 선거판에 손가락 하나 못 댐.
개입하면 위헌임.
주민등록증? 그런 거 없다:
한국은 태어나자마자 지문 찍고 전산망에 박제되지만, 미국은 주민번호·호적 개념이 없음.
출생증명서 달랑 하나 들고 본인이 알아서 유권자 등록해야 됨. 그래서 딴 주로 이사 가도 옛날 주소에 등록이 남아있고, 사람 뒤져도 사망신고 전산이 선관위랑 연동이 안 돼서 '시체 투표'가 판을 치는 거임.
그래서 '사후 뚝배기 깨기'만 가능함:
선거 전이나 도중엔 헌법 때문에 연방이 못 건드리지만, 선거 끝나고 결과 딱 나온 순간 "어? 불법체류자가 투표했네? 이거 연방 범죄네?" 하고 사후에 모가지 따러 들어가는 시스템임.
지금 국토안전부가 하는 게 딱 이거임.
4. 텍사스 개표 미스터리 & 트럼프의 히든카드 '행정명령 13848호'
진짜 하이라이트는 텍사스임.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탈라리코라는 듣보잡이 무려 540만 표를 처먹음.
이게 왜 개소리냐면, 4년 전 미국 역사상 투표율 개쩔었던 대선 때 카멀라 해리스가 텍사스 전역에서 긁어모은 표가 400만 표 언저리였음.
전국 대선보다 일개 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표가 100만 표 넘게 더 튀어나왔다? ㅋㅋㅋ
통계학 찢어발기는 기적의 수학자 탄생이지.
배후에 해킹이건 시스템 주작이건 손댄 새끼들이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안 들 수가 없음.
여기서 등판하는 게 바로 트럼프가 1기 때 박아놓은 '행정명령 13848호'임.
외국 세력 개입 명분:이 법 핵심이 뭐냐면, "미국 선거에 외국 세력이나 외부 해킹 세력이 개입한 정황이 보이면 연방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모가지 딴다"임. 바이든도 4년 동안 못 없애고 연장해 둔 법률임.
진짜 군대 부르냐?:
선거 부정이 단순 국내 찐빠가 아니라 '국가안보 침해'로 넘어가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짐.
DNI, 국토안전부 보고서 올라가는 순간 대통령 비상대권 발동되고, 주 정부가 배째라 시전하면 진짜로 군 병력 투입해서 투표함 압수하고 주 선관위 통째로 털어버릴 수 있는 법적 뇌관이 바로 이 행정명령임.
트럼프가 요즘 인터뷰에서 실실 쪼개면서 차분하게 말하는 게 멘탈 터진 게 아니라, 이미 뒤에서 칼 갈아놓고 군대 보낼 명분 쥐고 있어서라는 분석이 지배적임.
팝콘 존나 크게 사 와라. 이번 판 진짜 군대 구루마 굴러가는 꼴 볼 수도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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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S Starts Raiding Voter Rolls Post-Election LMAO… Is the Military Actually Getting Deployed?!]
Dems thought they could pop champagne and take victory laps, but they’re about to get hit with the ultimate reality check.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 just pulled out the big guns: "Show us the real IDs of everyone who actually dropped a ballot."
From Alaska’s clown-tier decoy candidate psyop to statistical sorcery down in Texas, everything is hitting the fan. Here’s the red-pilled rundown on what’s actually going down.
1. DHS Goes Scorched-Earth on Illegal Ballots
Right after the dust settled, DHS Secretary Markwayne Mullin dropped a bomb.
DHS announced they’re taking the feds’ official master database of actual, verified U.S. citizens and running a fine-tooth comb straight through the active voter logs of who actually voted.
If any non-citizens or illegals cast ballots?
They’re screwed. And worse for the corrupt local election bureaucrats who stonewalled federal matching mandates—the feds are lining up criminal indictments. Federal prison speedrun incoming.
2. The Alaska Clown Show: Running Literal NPC Clones to Split Votes
The Alaska Senate race was an absolute comedy routine.
GOP incumbent Dan S. Sullivan was defending his seat. Out of nowhere, some random retired elementary teacher named Dan J. Sullivan Jr. gets slipped onto the ballot as an Independent. To top it off, another total no-name gets planted with an R next to his name.
Look at how the math shook out:
Democrat Mary Peltola: 48.2% (Declared winner)
Real Dan Sullivan (R): 47.9% (Lost)
Decoy Dan Sullivan: 1.2%
Random Ghost Candidate: 2.3%
If the fake Dan’s votes had gone to the actual incumbent, Dan Sullivan clears 49%+ and walks away with an easy W. Instead, the Dems squeaked by on a 0.3% split.
Trump went scorched-earth calling it out as brazen fraud. And it gets spicier: Peltola’s former campaign manager had an attack of conscience, quit, and ran straight to The New York Times, whistleblowing that the whole plant job was coordinated to steal the seat. The FBI literally has boots on the ground in Alaska tearing through records right now.
3. "Why Didn't Trump Stop This Beforehand?" A Quick Civics Pill for the Clueless
A lot of keyboard warriors are screeching: "Why didn't they stop it before Election Day? Trump is falling behind!" Total ignorance of how the U.S. Constitution actually works.
Federalism Means States Run the Show:
America doesn't have a centralized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like other countries. Under the Constitution, states and local counties hold absolute jurisdiction over running elections. Prior to or during voting, the White House, DOJ, and FBI legally cannot touch local polling booths without violating the 10th Amendment.
No National Registry = Endless Ghost Ballots:
There is no universal federal ID database tracking everyone’s address in real time. Registration is purely decentralized. Move out of state? You're still on the old rolls. Drop dead? Vital stats departments take forever to talk to election boards. That’s why dead people miraculously keep voting Democrat every two to four years.
The Post-Election Dropkick:
The feds can’t meddle beforehand, but the second the polls close and certification begins, it turns into an interstate/federal crime scene. Once illegal alien votes are proven, DHS and DOJ kick down the door. That trap is snapping shut right now.
4. Texas Black Magic & Trump’s Nuclear Card: Executive Order 13848
Now for the real anomaly: Texas.
Democrat James Talarico somehow pulled 5.4 million votes out of thin air in the Senate race. Let that sink in. During the highest-turnout presidential election in American history, Kamala Harris only cleared around 4 million votes in the entire state of Texas.
You’re telling me an off-cycle Senate candidate outran the top of a presidential ticket by over a million raw votes in deep-red Texas?
Math literally broke. There is zero question external actors, backdoors, or algorithm manipulations were in play.
This is where Trump’s ace-in-the-hole triggers: Executive Order 13848.
The Foreign Interference Trigger:Signed during his first term—and quietly renewed year after year by Biden—EO 13848 mandates sweeping federal crackdowns if foreign powers or external technical infrastructure compromise a U.S. election.
Is the Military Actually on the Table?:Once foreign or hostile tampering is classified under national security, standard state jurisdiction gets overridden. The DNI and DHS deliver their 45-day assessments directly to the Oval Office. If local states refuse compliance or shelter fraudulent actors, this order, paired with emergency executive authority, legally arms the Commander-in-Chief to seize voting infrastructure and deploy troops to secure the integrity of the republic.
Notice how calm Trump looks in recent interviews? He isn't sweating it. He’s smirking because the legal trap and the federal machinery have already been set.
Grab your popcorn. This could end with Humvees rolling into county election offices before the dust settles.
🤖 Made with AI
오늘 12시 지나기 전에 아래 2개 꼭 하고 단잠 주무세요🙏
🚨윤석열 대통령님 영치금을 제한하는 악법 반대요청🚨!!
[2222118]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서영교의원 등 13인)
vforkorea.com/link/2222118
제목 : 반대합니다
내용 :수용자별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보관금 400만 원 일률 제한은 과도합니다. 입출금 및 사용 기준을 하위규정에 위임하면 행정기관의 자의적 판단이 우려됩니다. 의료비·가족 부조 등 불가피한 지출에 대한 예외와 이의제기 절차도 불명확합니다. 수용자의 정당한 금전 사용과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있어 반대합니다.
🚨긴급🚨 김태규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및 국회의원(김태규) 징계안 철회 촉구에 관한 청원
2026-11-06까지
vforkorea.com/wink/175165
국민을 위한 특검인가, 이재명 한 사람의 죄를 지우기 위한 특검인가?
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을 밀어붙이고, 같은 날 법무부 장관에는 성남라인 이용철을 지명했다.
대통령 본인 관련 사건을 특검 대상으로 삼고, 법무행정 수장까지 측근 인맥으로 채우면서 무슨 독립성과 공정성을 말하나?
권력자가 자신의 사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라면 이해충돌을 넘어 헌법상 법치주의와 권력분립 원칙까지 문제 되는 중대한 사안이다.
특검이 권력자의 면죄부를 만드는 도구가 돼서는 안 된다.
기사원문: 1) MBC naver.me/FvTlMnIs
2) 동아일보 naver.me/G4dbUPTY
🚨긴급🚨 김태규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및 국회의원(김태규) 징계안 철회 촉구에 관한 청원
2026-11-06까지 현재 47%
vforkorea.com/wink/175165 #국민의힘 #김태규의원 #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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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yuyuyu_mimim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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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소취소 특검법의 가장 웃긴 규정]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법에 따르면 "이재명"도 수사 대상이다.
법을 졸속으로 만들다보니, 이재명 스스로를 수사 대상에 넣었다.
안건조정회의에서 이진수 차관에게 물었더니, '이재명도 수사 대상이 되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전문위원의 검토 보고서도 마찬가지다.
코미디 같은 장면이다. 이재명 피고인은 재판도 받고 수사도 받아라!
링크수정 재업! 여러분!! 윤석열 대통령님 영치금을 제한하는 악법 반대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 D-DAY!!>
vforkorea.com/link/2222118
<두 번째 : 11/11까지!!>
vforkorea.com/link/2222340
<세번째: 11/13까지!!>
vforkorea.com/link/2222404
제목 : 반대합니다
내용 : 수용자마다 처한 상황과 정당한 금전 사용의 필요성이 다른데도 일률적으로 보관금 한도를 400만원으로 제한하는 것은 과도한 제한이 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입출금 횟수와 금액, 사용 방식 등 구체적인 기준을 하위규정에 위임하는 만큼 행정기관의 자의적 판단을 막을 통제 장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의료비와 가족 부조 등 불가피한 사용에 대한 예외가 보장되도록 적용 기준과 신속한 심사 및 이의제기 절차도 명확히 마련해야 합니다. 해당 법안은 수용자의 정당한 금전 사용과 권리 보호를 침해할 우려가 있기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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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치금 제한' 반대 법안 3건🚨
반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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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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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김태규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및 국회의원(김태규) 징계안 철회 촉구에 관한 청원
2026-11-06까지 현재 47%
vforkorea.com/wink/17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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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놀랍지 않은 좌빨 세상.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내란’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나라가 됐나?
1차, 2차도 모자라 3차 특검에 내란 특수본까지?
내란 혐의는 증거와 법리로 재판하면 될 일이지, 언제까지 수사조직을 늘리고 정치적 공세를 이어갈 건가?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반대 세력을 내란 프레임에 가두고, 그걸 정권 유지의 수단으로 삼으려 한다면 그게 과연 자유민주주의인가?
대한민국이 인민민주주의식 정치로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인민민주주의 내란민국..
기사원문: naver.me/FFqAEu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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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대한민국은 평생을 국가에 목숨 바쳐 충성한 참군인이 범죄자가 되고 진실을 말하면 처벌받는 비정상적인 국가가 되었습니다."
유선민 육군 중령이 11월 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유 중령은 12·3 비상계엄 때 9공수특전여단에서 임무를 수행했고, 21년을 복무했다고 밝혔다.
그는 명령을 따른 군인들이 내란 혐의로 수사·징계를 받는 동안, 명령을 따르지 않은 군인들은 특별진급했다고 비판했다. 많은 장성과 영관 장교가 징계를 받았지만 현직 군인들은 피해가 올까 말하지 못한다고도 했다.
"명령에 충실하였던 군인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는 국가위기 상황에서 국토방위와 국가안보를 지켜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