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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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October 2026
'네임드의 위키에 적혀있지 않는 사생활을 보는 건 어떨까 라고 생각해 왔지만, 저런 사생활일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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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음 retweeted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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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저 태그하고 이런 춤 추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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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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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해둥근거또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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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다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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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로 고치시는 건 어떤가요. 몸도 날리시는 분께서 혼자 고치는 법을 모르실 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죽어도 못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내 가슴 고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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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이 고요해서 좋았는데, 다시 시끄러워질까 봐 걱정되는군요. ······이어폰 끼고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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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였구나.
답변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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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음 retweeted
답변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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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대리님.
나방과의 전투는 치열했다. 까딱하다가는 목숨도 잃을 상황이었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런 메시지라도 보내야했다. 노루야, 이해해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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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찮습니다. 어찌저찌 잘 해결 봤습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포도야, 관리국으로 와라. 그깟 나방 다 잡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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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대리님···,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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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xn--o79ak3sq9v.uz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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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네임드는······.) ···주위에 눈이 많습니다. 물론 다른 요원님들과 있을 때는 그리 불러주셔도 상관 없지만요.
에헤이 한번포도는영원한포도지요~^^ 잘 알면서 또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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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음 retweeted
에이~. 대리님 그렇게 쉬운 사람 아닌데?ㅋㅋ 그래도 우리 ‘엘리트’ 사원님 부탁이니까 들어줘 볼까!^^ 알았어요~.
아쉽게도 오늘이 장날 같진 않습니다. 다만, 장날일 때 불러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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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로서는 노루입니다. ···그래도 한 번 찾아 뵙도록 하죠.
우리 포도얌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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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오늘이 장날 같진 않습니다. 다만, 장날일 때 불러도 되는지요.
…사원님?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 알죠~ 오늘이 그 장날일 수도 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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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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