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에 retweeted
네게 적대적인 대지에도 굴하지 않고 물을 만나려 하지 않았다면 너는 과연 나를 보고도 낯간지러운 습성을 따라 할 수 있었을까? 나를 통해 배웠으니 내 덕이라고 말하지만 내 특질을 선의 영역에 포함한 사람도, 자신을 향상시키려고 결정한 사람도, 결국 오늘날의 네가 이루어지도록 도운 이도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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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함께할 수 없어진 친구를 내가 없는 다음 세계선으로 보내야 할 때 가장 적절한 대사는?
1. 돌아가. 과거에서 만나자
2. 다음에는 꼭 바이에른에 가자
3. 어떤 세계에서는 네가 살아 있어야지
4. 왜 너여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