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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추국
Joined Jun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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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진 님을 찾습니다> 2004년에 세부에서 어학연수를 하셨던 '성현진'님의 아들이 아빠 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아들의 소망은 아빠를 만나 아빠 의 얼굴을 직접 보는것뿐입니다 아들 이름 : Clive Owen(21세) 아들 연락처 *Whatsapp : 0995184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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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진영에서 여자 챙기게 하자는 게 대체 뭐가 문젠데요
안녕하세요 활동가님. 어떤 분이 단톡방 공론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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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시집와서 5년을 살다가 가정 폭력으로 이혼한뒤 딸을 데리고 필리 핀으로 돌아간 싱글맘. 전 남편에게 딸의 양육비로 '매월 20 만원'을 부탁했더니ᆢ전 남편인 놈이 국제결혼에 들어간 비용 '1,200만원' 을 청구한다고 협박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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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동안 '1억원 이상'의 양육비를 미지급했고ᆢ 14년 동안 싱글맘과 연락을 차단하 고 실거주지를 숨긴 아빠입니다 그래서 싱글맘이 '실거주지'를 찾기 위해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각오 하고 공개했습니다. ※이 아빠를 아시는분의 제보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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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으로 어쩌라고 이러는 사람들 존나 희한하네 가폭, 교제폭력 등 피해자 여성들이 살아남기 위해 가해자 남성을 살해한 걸 보통의 강력범죄 저지른 남자들과 동일시한다고? 이런 건 정당방위 인정해줘야 되는 부분인데 사람들 수준이 이모양이니 우리나라 법이 여전히 여성을 지켜주지 못하는 거임
이 영상이랑 조금 다른 얘기긴 하는데 여자 범죄자들은 보통 어렸을때부터 부모에게 학대 및 성폭행, 남편에게 가정폭력 당하다가 못 참겠어서 죽인 사례, 스토커를 참다못해 죽인 사례가 많다고 함. 모든 여자범죄자를 옹호하는건 아닌데 그런 여자들이 워낙 많다보니 이런 생각 들 수 있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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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이랑 조금 다른 얘기긴 하는데 여자 범죄자들은 보통 어렸을때부터 부모에게 학대 및 성폭행, 남편에게 가정폭력 당하다가 못 참겠어서 죽인 사례, 스토커를 참다못해 죽인 사례가 많다고 함. 모든 여자범죄자를 옹호하는건 아닌데 그런 여자들이 워낙 많다보니 이런 생각 들 수 있다고봄
와중에 여자들은 생존을 위한걸 숨겨둔게 최종 씁쓸 포인트... 남자 교도소는 남을 해할 무기만 나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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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2 retweeted
아 진짜????? 과연 그럴까?
와 옆에 한남한녀 커플 앉음 여자: 데이트 폭력은 왜 피해자 여자 가해자 남자인 사례가 더 많을까 남자: 야 여자가 가해자인 것도 존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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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하다가 이거 마주치신분들 동의 부탁드려요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docs.google.com/forms/d/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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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들 이젠 좀 징그러울 지경임 여혐가사외치다가 욕쳐먹고 징징대면 누가 우리오빠 욕하냐며 나서서 대신 쳐맞아줘 엑셀챙럼 생일전광판 이벤트도 해줘 붕어빵 굽는 냄져한테 붕은우 별명 지어주고 오픈런해서 돈도 갖다 바쳐 이제 곧 올영에 보댕이 뽀송뽀송 템 붕은우pick 으로다가 깔릴 듯!
보댕이씻으라는 노래에 대체 무슨 위로를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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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eiou_x
성착취범죄수익완전환수해라 추징금집행률영프로말이되냐공개하라 성착취로번돈전부뱉어내게만들어라 자금줄을끊어내야성착취를근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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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docs.google.com/forms/d/e/1F…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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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잔혹하게 죽음에 이르게 한 파주 부사관이 법정에서 여전히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걸 보고도 병원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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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가족을 속이며 피해자를 고립시켰고 한계에 다다라서야 신고했습니다. 11월 26일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합니다.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연명에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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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아라 절대 곱게 죽지 않기만을 바란다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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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살아서 숨쉬는 산소도 아깝다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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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부사관 다음달이 선고라고 함 탄원서 10초면 되니까 많이 참여하고 공유해줘 docs.google.com/forms/d/e/1F…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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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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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N번방 사건 이후 처벌 기준은 강화됐지만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딥페이크 등 새로운 기술에만 초점을 맞추면 그 이전부터 이어진 여성폭력의 본질을 가리게 됩니다. 기술이 아닌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구조를 직시해야 합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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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부사관사건가해자엄벌촉구탄원서일만서명 #성매매추징금_집행현황_정보없음이_말이되냐 모집중이에요십일월오일목요일까지받고있으니 #성매매_포주들의_환수_내역_모두_공개하라 참여부탁드려요타래에청원이랑같이달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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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올리고이제씻으러가야지 #착취범죄수익완전환수해 후딱씻고와서다시청원전단지 #착취범죄수익완전환수해 돌려볼게진짜여자들이세상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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