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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를 혐오함. 복지의덫과 자본주의 믿음이 강함. $POET $PLTR $TSLA $SATL

Joined Nov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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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BMNU 커뮤니티에서 악마를 보았다. 사악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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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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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주식은 잘하고싶은데 공부 방법이 막막하다면 이 글을 머릿속에 집어넣으세요. 1. 국장 - 테마 단기스윙 (차트, 수급, 테마) - 패닉장 오면 KODEX 레버리지 투자 2. 미장 - 기술주, 대형주 꾸준히 매수 - 현금 보유 => 패닉장 추매 - 잡주하지말고 TQQQ하세요. 3. 코인 - 비트코인, 이더와 같은 메이저 투자 4. 배당투자 - JEPQ + SCHD 조합으로 꾸준히 투자 - 개별주보다는 ETF 추천 수백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봅니다 다들 불금보내시구요~ 글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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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나스닥 폭락장] 2016년 브렉시트때 5% 빠졌었고 2018년 기술주조정때 5% 빠졌었고 2020년 팬데믹때 보름만에 -25% 빠졌고 2022년 CPI쇼크로 -5% 빠졌고 2025년 관세빔때 2일만에 -10% 빠졌다. 근데 그거 다 극복하고 지금은 "신고가"다. 장기시계열로 보면 앞으로도 오를거라봅니다. 큰 흐름을 머릿속에 두면 매매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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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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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플러스 구독 15일째(2/7) * 노출 수: 45,595 (전날 58,379에 비해 하락) * 팔로워 수: 14명 (언팔 2명) * 게시물: 10 * 답글: 226 전날 서울-합천 왕복 운전과 저녁 술자리로 인해 오후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습니다. 확실히 글 읽고 글 쓰는 일을 많이 하지 못하면 노출 수는 당연히 줄어듭니다. 그래도 제가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꾸준히 팔로워 수가 늘고 있다면 것입니다. 현재 제 팔로워 수는 3786분입니다.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합니다. 시간날 때마다 추천 글보다는 팔로워분들 계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게 소통하는 즐거움이 더 크다고 봅니다. 주말에도 재미있게 𝕏를 해보려고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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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전자, 설 연휴 후 HBM4 최초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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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렸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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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밥을 먹다가 "구내식당 없애고 밖에서 사 먹게 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이를 두고 언론은 '지방 상권 살리기'라고 포장하고, 참모들은 받아적기에 바쁘다. 내 눈에는 이 장면이 한 국가의 정책 결정 과정이 아니라, 술자리에서 기분파 부장님이 "야, 오늘부터 회식은 무조건 N빵이야, 알았지?"라고 던지는 취중 진담 수준의 가벼움으로 보인다. 국정 운영이 무슨 유튜버의 '브이로그' 소재 찾기도 아니고, 숟가락 들다가 떠오른 생각을 정책으로 입안하겠다는 이 즉흥성이야말로 대한민국 리스크의 본질이다. 아니 역대 대통령들은 머리에 든 게 없어서 구내식당을 만들었을까봐? 현실을 시뮬레이션해 보자.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주변은 대부분 허허벌판이거나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 구내식당을 없애면 점심시간 12시 땡 치자마자 수천 명의 공무원이 밥집 몇 개 없는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이건 지역 경제 활성화가 아니라, 매일 낮 12시에 벌어지는 생존을 건 '헝거 게임'이다. 좁아터진 식당 앞에 줄 서다 점심시간 다 가고, 비 오는 날엔 우산 쓰고 편의점 컵라면으로 때우는 풍경이 눈에 선하다. 공무원들 복지를 박탈해 식당 주인들 매출을 올려주겠다는 발상, 이걸 '제로섬 게임'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마이너스 행정'이다. 더 기가 막힌 건 이 황당한 아이디어를 대하는 지지자들의 태도다. 만약 보수 정권 대통령이 "공무원 밥값 아끼게 구내식당 없애라"고 했다면, 그들은 당장 "노동권 탄압"이니 "복지 후퇴"니 하며 광화문에 촛불 들고나갔을 것이다. 그런데 '수령님' 입에서 나온 말이니 태세가 180도 바뀐다. "역시 서민을 생각하는 천재적 발상", "골목 상권의 구세주"라며 용비어천가를 부른다. 똥을 된장이라 해도 믿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똥을 먹어야 지구가 깨끗해진다"는 친환경 논리까지 만들어낼 기세다. 정책은 밥 먹다 체해서 나오는 트림 같은 게 아니다. 수천 명의 생활 패턴과 지역 인프라, 물가 상승률을 계산해야 나오는 결과물이다. 구내식당이 사라지면 주변 식당들이 담합해 밥값을 올릴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나? 지원금 줘봤자 물가 오르면 도루묵이라는 기초적인 경제 관념조차 없다. 그저 "내가 이렇게 서민을 생각한다"는 보여주기식 쇼에 취해, 멀쩡한 직원들을 점심 난민으로 만들지도 모른다까진 생각이 미치지도 못한다. 대통령의 그 가벼운 입과, 그 입만 바라보며 박수 치는 기계적인 지지자들. 이 환장의 콜라보가 대한민국을 '거대한 실험실'로 만들고 있다. 제발 밥 먹을 때는 밥만 먹어라. 당신의 밥상머리 아이디어가 누군가에게는 체할 것 같은 고통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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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인데, 지금 빅테크들이 겪는 최악의 상황은 "수요가 있는데 공급을 못 해서 매출을 못 받는 상태가 장기화 되는 거 아닐까? " 이게 맞다면 상당히 재미있어지는데. 사실 이번 마소, 알파벳, 아마존의 CAPEX가 미친 듯이 높아지는 건, 분명 리스크는 아니야. 절대 아니야. 공급 제약(전력·부지·리드타임)을 뚫고 선점해야만 하는 계산이 절대 틀렸을리없지. Free Cash Flow가 감소하는 게 보이는데, CAPEX 브레이크가 아니라 엑셀을 밟고 있단 말이야. 시장은 1차적으로 여기에 놀라자빠졌는데 빅테크는 너무 과감해. 그럼 시장이 틀렸다는 이야기지. 빅테크가 손잡고 병신짓 하는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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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구글 오늘은 아마존 번가라가면서 패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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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물 상승. 주말에 인도 문제 해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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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이 오르는 것 보다 환율이 오르는 게 빠를 것 같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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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라 5월 쯔음 정상화 된다. 솔직히 한번 밟고갈때된거 다들 알고있었잖아? 원데이 투데이야? 시장이 예민해진 상태는 맞지만, 아직은 폭락을 운운할때는 아니라고봅니다. 인도발 바이러스니 소프트웨어니 코로나나 딥시크가 생각나는 요즘이네요 시장은 그냥 적절한 이유를 찾는 것이고 예전보다 조심하셔야될게 있다면 AI의 발전으로 일 못하는 누군가는 AI를 활용하는 누군가에게 일자리를 대체당할것이라는것 기업이익은 예전보다 높아지겠지만 초기에는 일자리가 없어질수도 있다는것 그렇다면 해고당한 일 못하는 이들은 어디로 가야될것이며, 경제는 어떻게 흘러갈것인가 그 사이에 AI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수있을것인가 여러가지 생각해봐야될건많지만 결국 정답은 시장의 총 케파는 커질수밖에 없고 그 안에서 빈인빈부익부는 가속화 되고 결국 시장의 케파를 아득하게 키우는 쪽이 시장의 승자가 될거라는 점. 즉, AI는 이제 실존론에 부딪힐겁니다. 직접적으로 물리적으로 도움이 되어야합니다. 그런 기업이 시장의 승자가 될것이고, 그런 기업이 케파를 끌어올릴것입니다. 몇개 생각나는데 뭔지는 다들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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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한번쯤은 해봤을 게임인데. 옛 추억보정용으로 해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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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이와중에 상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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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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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단타 대회
실적 잘 나왔는데 이렇게 빠진다고? 번돈 쓰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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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만에 1억 붕괴 금 값 상승이 영향이 있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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