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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Blood & Mafia Knight 시즌 1 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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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Blood & Mafia Knight 시즌 2 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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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BloodAndMafiaKnight2
#RoyalBloodAndMafiaKnight
솔직히 말하면 시작을 못하겠어 시즌2
아니 나 못보낼것 같은데 급 에프가 되었어😵
그래도 새벽에 시작할꺼야.. 왜냐면 🥹
깨방정 춤추는 케일럽을.. 발코니로 뛰어가는 케일럽을… 상체탈의하고 총쏘는 아리안을.. 기억도 없다면서 켈럽 감싸는 아리안을 봤단 말이지..
또.. 썩을놈이 셀프건샷 하는것 까지.. ㅋㅋㅋㅋ
하이라이트 다 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트친님들?? ㅋㅋㅋ 왜 나 다 아는것 같죠??
프로포즈도 합디다? 눙물 그렁그렁 해서???
여튼 맛있는 초코렛 숨겨놓고 하나씩 까먹던 것처럼 하나씩 봐야지.
아 여튼 시즌3 제작 해줘…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아까워서 못보겠는데..
(이래놓고 새벽부터 탐라 살 팔자..)
#RoyalBloodMafiaKnight
#rbmk2
온다온다 드디어 큰거 온다 또..
이번주 현생 지랄났어.. 😵
-
너네 그랜파모드까지 보고싶다….
#RoyalBloodAndMafia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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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emistry in their intimate scenes is off the charts.Timéo looks like a holy offering in the third pic.
#ARhapsodyForTheCrownPrince
#Timéo
#Fab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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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finest work
#ARhapsodyForTheCrownPrince
#Timé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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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미상의사랑
#한도일 #차에단
#슈퍼땡스
일단 이번화에 슈퍼땡스는 보류하기로 했다. 그동안 75만원을 슈퍼땡스로 날렸고 작가님과 개인적인 댓글도 주고 받아서 더이상(?)의 슈퍼땡스는 없는걸로.. 😉😘
6화에 대한 내 느낌은 '사랑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점점 기억과 상실에 관한 미스터리가 되어간다' 는 거다. 😭💔
특히 차에단과 한도일의 관계에서 가장 마음 아픈 건, 두 사람이 서로 사랑했느냐보다 왜 그 사랑을 온전히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이다.
교통사고 장면과 기억 삭제 문제를 연결해서 생각하면, 6화는 단순히 충격적인 반전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까지 믿었던 사건의 순서를 의심하게 만드는 것 같다.
공식 작품 소개에서도 이 드라마를 기억을 사고파는 세계에서, 머리는 잊어도 몸은 사랑을 알아보는 이야기로 설명하고 있다.
내가 가장 궁금한 건 세 가지다.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은 누구일까? 차에단의 사고와 한도일의 SUV 사고가 같은 사건인지도 아직 불분명 하다,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한도일은 왜 기억을 지웠을까? 차에단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기억을 지워야 했던 다른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기억을 지워도 사랑은 남을까? 나는 이게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가 가장 슬프다.
사랑했던 기억은 사라졌는데, 사랑했던 감정만 남아 있다면 그건 얼마나 잔인한 일일까?
그래서 나는 이 작품이 단순히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보다, 두 사람이 잃어버린 시간과 선택의 대가를 어떻게 마주하는지 보여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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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swithBenefits
#한선우 #이태오 #KittMercer
선우는 울고 있었고, 킷은 태오에게 총을 겨누고 있었다.
이 두 장면을 연결하니까 3화 예고의 감정이 완전히 달라진다
1. 선우의 눈물 — 도대체 무엇이 그렇게 아팠을까?
나는 선우의 눈물이 가장 마음에 걸린다.
선우는 킷을 사랑하면서도 자신이 그에게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 선우가 눈물을 보였다는 건, 어쩌면 그동안 억누르던 감정이 더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졌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여기서 한 가지 가능성을 생각했다
혹시 선우는 자신 때문에 킷과 태오가 충돌하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는 게 아닐까?
선우는 누구보다 킷을 지키고 싶어 하는데, 정작 자신이 킷을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고 느낀다면 얼마나 괴롭겠는가..
물론 눈물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알 수 없다
2. 킷이 태오에게 총을 겨누었다 — 이건 단순한 질투일까?
나는 이 장면이 3화 예고에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전 글들에서 킷의 질투가 필연적이라고 이야기 했었다. 그런데 질투가 실제 무기를 겨누는 행동으로 이어졌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이제는 단순히 연인을 빼앗길까 봐 불안해하는 수준을 넘어선 거다.
여기서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첫째, 킷이 태오를 선우에게 위협적인 존재라고 판단했을 가능성.
둘째, 태오가 선우의 정신이나 감정에 무언가 영향을 미쳤다고 킷이 의심했을 가능성.
특히 두 번째가 흥미롭다.
태오는 정신계 에스퍼다.
만약 킷이 태오의 능력이 선우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면, 총을 겨눈 이유는 단순한 질투가 아니라 선우를 지키려는 분노와 공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 태오가 실제로 선우에게 해를 끼쳤다는 근거는 없다.
3. 내가 가장 두려운 건 선우의 반응이다.
킷은 선우를 지키고 싶어서 총을 겨눴을 수도 있다.
그런데 선우가 그 모습을 보고 울었다면?
선우는 자신이 사랑하는 킷이 누군가를 해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꼈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순간 선우는 이런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나 때문에 킷이 이렇게까지 변하는 걸까?'
나는 이게 너무 슬퍼.
킷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행동이지만, 선우에게는 자신이 킷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증거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
아아, 3화가 벌써부터 기다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