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는 순간 1초간 번쩍이는 초록빛, 그린 플래시(Green Flash) 🌅💚
노을이 질 때 대기가 빛을 프리즘처럼 굴절시키며 나타나는 희귀한 자연 현상입니다.
붉은빛은 지평선 너머로 먼저 사라지고, 파란빛은 흩어지면서 마지막 순간 영롱한 초록빛만 남게 되는 원리!
탁 트인 수평선과 아주 맑은 공기가 갖춰져야만 볼 수 있어 목격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인데요, 서쪽으로 비행하며 노을을 길게 마주하는 파일럿들은 종종 목격한다고 하네요✈️✨
평생 한 번 마주치기도 힘들다는 행운의 초록빛, 언젠가 꼭 만나보고 싶다면 저장해 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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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한가운데 뚫린 거대한 심연, 그레이트 블루홀(Great Blue Hole) 🌊🕳️
지름 300m, 깊이 100m가 넘는 벨리즈의 바다 구멍으로, 하늘에서 보면 완벽한 원형을 그리는 경이로운 곳입니다.
빙하기엔 육지 동굴이었지만 해수면이 상승하며 바다에 그대로 잠겼는데요. 내부에는 당시 만들어진 거대한 종유석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깊은 곳은 황화수소층으로 산소가 없어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는 침묵의 공간! 전설적인 해양학자 자크 쿠스토가 꼽은 '세계 5대 다이빙 명소'이기도 합니다.
바다가 삼켜버린 신비로운 동굴, 저장해 두고 랜선 여행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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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파리 시내로 몰려든 시위 인원이 50만에서 80만명까지 추산되는데, 이게 이탈리아 밀라노로 번지는 조짐까지 나와서 유럽 전역 확산 우려가 시장을 흔들고 있다.
프랑스 사태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고물가와 연료비 폭등으로 서민 생활고가 폭발했고, 둘째 540억 유로 규모 예산 절감(공무원 임금 동결)에 교사·소방관이 대규모 파업으로 맞받았고, 셋째 공교육이 무너져서 고등학생들이 교사 부족·열악한 시설에 등교 거부로 거리로 나왔다. 국가부채가 GDP의 119%인데 내년엔 120%를 넘고, 공공지출은 GDP의 60%, 연간 부채 이자만 650억 유로로 교육 예산을 다 먹는다. 구조적으로 빚더미라 이 사태가 쉽게 꺼지지 않는다.
매크로가 이렇게 흔들릴수록 테슬라의 진짜 재료는 나중에 주가가 몰아서 보상해 주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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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FSD 소문이 진짜로 퍼지기 시작했다. 실리콘밸리의 전설 폴 그레이엄(Y Combinator 창업, 에어비앤비·스트라이프·레딧 발굴)이 모델3 FSD를 타고 "mind blowing"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조회수가 600만 뷰가 나왔다. 아내와 헬스장까지 가면서 핸들을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고, 집 차고에서 드라이브웨이로 빠져나오기부터 짐 주차장 후진 주차까지 차가 다 했다. 그의 한마디가 압권이다. "4만 불에 이렇게 많은 미래를 살 수 있다는 게 놀랍다." 테슬라 자율주행 디렉터 애쇼크도 바로 반응을 올렸다. 정교수는 이런 입소문이 누적되면 터지는 순간이 온다고 봤다.
사이버캡은 출시 한 달 만에 괴물이 되고 있다. 2024년 10월 10일 위로봇 이벤트에서 처음 공개된 지 정확히 2년, 지금 어스틴 곳곳에 사이버캡이 있다. 출시 한 달 만에 300대가 넘었고 모델Y 포함 전체 플릿 700대 중 절반을 차지하는데, 30일 만에 8배 증가한 수치다. 메이저 이슈 없이 무난하게 돌아가는 게 더 무섭다. 다음 타깃은 달라스다. 어스틴이 대전급이라면 달라스는 메트로 900만의 서울급이라, 여기서 정복이 확인되면 테슬라 밸류에이션의 게임 체인저가 된다.
폴 그레이엄까지 FSD에 반했는데, 테슬라 주가가 이 흐름을 따라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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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폭탄 던진 테슬라! 파격 혜택 제공/TESLA·스페이스X합병 임박설 확산/Tesla Q3어닝 긍정적 전망(Morgan Stanley)/로보택시 800대 돌파/로드스터 중국준비
모건스탠리가 테슬라 3분기 실적을 앞두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애널리스트 앤드류 페르카포는 로보택시 사업의 성장 가능성과 핵심 자동차 사업의 실적 개선을 주목했다. 특히 새로운 로드스터는 엔지니어링 기술력의 결정체라고 평가하면서 스페이스X와의 기술적 결합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다만 로켓 추진 시스템을 쓴 플라잉 로드스터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은 이퀄웨이트(중립)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400달러. 이번 평가는 결국 로드스터라는 상징보다는 로보택시와 자동차 사업의 실질 실적이 어떠냐로 갈린다고 봐야 한다. 시장은 이제 이번 주 수요일 장 마감 후(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나오는 3분기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 자동차 마진과 EPS 개선, FSD·로보택시 진행 상황과 AI 투자 계획이 핵심 체크포인트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 임박설도 다시 확산 중이다. 양사 직원들이 서로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교류가 긴밀해졌다는 해석이 나왔다. 물론 팔로우 하나로 합병을 단정하긴 어렵지만, 시장의 관심은 분명히 뜨거워지고 있다.
로보택시 800대 돌파한 김에 테슬라 주가도 다음 스테이지를 기분 좋게 돌파해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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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인수설, 기관이 찬성하면 개인 표 없이도 통과? — $354 테슬라 주주라면 받으시겠어요?**
X에 "스페이스X가 테슬라를 주당 420달러에 인수할 수 있다"는 글이 떴다. 트린이 리서치라는 곳이 출처라는데 조회수 20만을 넘기며 퍼졌지만, 원문 보고서는 아무도 찾지 못했다. 회사는 실존하는데 계정에도 올라온 글이 없다.
그래도 시장은 계산부터 시작했다. 칼시 예측 시장에서는 합병 확률이 29%에서 56%로 뛰었다. 인수설에 머스크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두 회사가 합쳐지면 상상해 보라"는 글에는 답을 달았다. 테슬라 가치의 대부분은 옵티머스와 사이버캡이 될 것이라는 한 줄. 합병이라는 말은 끝까지 꺼내지 않았다.
420이라는 숫자의 정체도 재미있다. 2018년 머스크가 비상장화를 선언했던 바로 그 가격. 주식 분할을 반영하면 지금 기준 28달러짜리지만, 테슬라 주가가 420을 넘을 때마다 개인 순매수가 1.5배로 뛰는 심리적 숫자다.
그리고 표결 계산. 텍사스법은 기본 3분의 2를 요구하지만 테슬라 정관은 발행 주식 과반으로 승인할 수 있게 돼 있다. 내부자 18%에 기관 32.6~42.8%를 더하면 50%가 넘는다. 머스크와 기관이 같은 편이면 개인 전원 반대도 통과되는 구조다. 개인 주주 알렉산드라 머즈가 "머스크 표를 뺀 두 번째 기준을 걸 수 있다"고 반박한 이유가 여기 있다.
$420 표기가 현실이 되는 날, $354 주가는 이제 시작이라고 본다
#테슬라 #TSLA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테슬라주식 #인수설 #주주투표 #420달러
**테슬라 또 솔드아웃! 자동차 잘팔린다~ 테슬라 유럽에서 2개국만 넘어오면 대박난다!
선물시장이 완전히 뒤집어졌다. 월요일 개장 전 다우 +0.53%, S&P500 +0.79%, 나스닥 +1.31% — 나스닥이 1%를 넘게 오르면 기술주 반등이 강한 신호다. 지난주 급락 뒤 전문가들이 블랙먼데이까지 점쳤는데 그게 보기 좋게 빗나가면서 바이더딥이 터졌다. 10년물 금리도 5.4에서 5.06으로 내려오며 매크로 숨통이 트였다.
유가는 WTI $100, 브렌트 $110으로 뜨겁지만 변수도 생겼다. 푸틴이 트럼프·시진핑 3자 정상회담을 제안했는데 젤렌스키를 빼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결을 논의하자는 거다. 확정은 아니지만 전쟁 끝 그림만 나와도 유가 안정까지 엮이니 시장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블랙먼데이 예상이 화려한 월요일로 뒤집히는 장세면, 테슬라 주가도 뒤집히는 쪽에 올라타 줘야지
#테슬라 #TSLA #일론머스크 #나스닥 #바이더딥 #테슬라주식
사이버트럭 레인지 익스텐더 취소, 보증금 2천 달러 전액 환불
테슬라가 사이버트럭용 레인지 익스텐더 배터리 팩 판매 계획을 공식 철회했어요. Electrek이 확인한 고객 안내 이메일에서 테슬라는 "더 이상 판매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2,000달러 보증금을 전액 환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만6천 달러짜리 이 팩은 주행거리를 445마일까지 늘려줄 예정이었지만, 2024년 이후 출시가 거듭 미뤄졌고 지난 달 온라인 구성기에서도 조용히 사라진 바 있어요.
사이버트럭의 약점이었던 주행거리 문제가 이 제품으로는 해결되지 않게 됐지만, 현행 사이버트럭의 자체 주행거리가 최대 362마일까지 늘어난 만큼 라인업 경쟁력 유지에는 큰 타격은 없을 것 같아요!!!
#테슬라 #사이버트럭 #레인지익스텐더
출처: Electrek
머스크 "신형 로드스터는 마지막 수동 운전차"… 로봇 기업 전환 선언
WSJ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신형 로드스터 공개 자리에서 "이 차가 테슬라가 인간 운전자를 위해 만드는 마지막 차"라고 선언했어요. 앞으로 신규 수동 운전 차량은 개발하지 않고 로봇·자율주행 기업으로 집중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신형 로드스터는 냉가스 추진 장치로 차량 위를 뛰어넘고 공중에서 뒤집히는 시연을 선보였지만, 양산 시점은 2028년이라 실제 고객 인도까지는 시간이 남았어요.
전기차 판매가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로봇 기업 전환이 성공하려면 로보택시와 옵티머스의 성과가 뒷받침돼야 하는 만큼, 이번 선언이 시장의 기대를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주목됩니다!!!
#테슬라 #로드스터 #옵티머스 #로보택시
출처: WSJ (글로벌이코노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