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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졸림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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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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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이 첨엔 자기 맘 탁 터놨다가 둘이 전~혀 공감못하는 식의 헛소리하니까 그냥 …^^ 하고 넘어갈라고 가볍게 농담식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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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냥 데꼬가실 분? 무릎에 얹어놓으면 한참을 골골송 부르고 드러눕습니다.. 사랑둥이예요. 아 참고로 빨간 쪼가리는 스크래쳐예요. 코인이가 이빨 가려운지 심심한지 스크래쳐 테두리를 열심히 입으로 뜯거든뇨….✨ 👛코인노래방에 들어온 코인/3개월/여아 👛코인 정보와 입양 방법은 링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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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파병하고 앉았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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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도그 휘슬을 부는 사이, 추미애 지사는 차별과 배제의 예산 행보를 이어가고 있네요. (서로 손가락질 하지만 도찐개찐이고, 결국은 이게 민주당 속성인가 싶을지경.) 이번에는 여성 노동자 대상 예산입니다. 30년 동안 운영되어 온 여성노동자복지센터 도예산을 0원 처리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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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하다가 주운 이 글이 너무 좋아서 슬플 때마다 필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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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에 이 노래 30번은 부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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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름값 오른지 20년도 안됐는데 어린애들 대가리에 벌써 다른나라 낮잡아보는 근본없는 스노비즘이나 들어간거 징그러워 죽겠음. 댓글 중 '얼마전까 한국의 gdp는 낮았는데 그럼 그때는 하찮았고 지금만 고귀한거냐'는 말도, 일본분들의 '우리도 버블경제때 그렇게 오만했다'는 경고도 전부 공감.
한국이 일본을 1인당 GDP로 이겼다고 진짜로 일본이 한국보다 더 못 살고 뒤떨어졌다고 단정하는 거야말로 자기는 선진국 키즈라고 신난 애들의 설레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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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ハイキングコース歩いてたら茂みにでっかい鳥がいてカメラ向けたらバチくそに怒られました、鳥さんごめんなさい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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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중 민주적 정당성이 가장 취약한 사법권이 입법권과 행정권은 마음껏 제약하면서 정작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민주적 통제마저 사법권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거부하는 오만을 대체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사법권 독립은 민주적 통제로부터의 면책특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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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out now: yaeji.x-l.co/ddr
written by me, enayet and k wata
inspired by chicago footwork and a decade+ of being on the dancefloor vid directed by giseong jun (full credits on youtube) i had this thought while out one night in nyc: if our current world is suffocating us then what does the reality we wanna see actually look like? maybe we’re actually experiencing a dance dance “revolution.” the miracle of all our bodies on the dancefloor in the same place at the same time. we’re making sure there’s water and choosing to protect each other so no one’s getting harassed, all while on our own introspective journeys soundtracked by the music. this one is for you. it’s also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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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주의자가 위선자가 되는 이유는 구조적으로 실천하기 힘든 가치를 지향하기 때문이고 보수는 이미 주류 가치로 자리잡은 것을 지키면 되는 거라 실천하기 쉬우니, 진보는 위선자가 되고, 보수는 위선자가 되지 않는다. 보수주의자가 위선자가 되는 순간은 오직 '진보적인 척'할 때 뿐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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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알고리즘과 소셜 미디어가 개인화된 프로파간다를 24시간 뿜어내는 시대에 정치인이 진짜로 국민을 거스르고 옳은 선택을 하더라도 그 자살행위에 가까운 백래시를 견딜 수 있는 단일한 사람이 있을거라고 기대하는 것 자체가 좀 어렵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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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 말고 끝까지 읽으쇼 꽤 오랫동안 생각했던건데 난 이재명이 현대 한국과 한국인을 굉장히 잘 대표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건 칭찬이 아님 모든 한국인을 평균내면 아마 저정도의 사람이 튀어나올거란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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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한남동 팔란티어 팝업에 줄 서고 있는 사람들은 뭘까... 팔레스타인 문화연대 인스타에 달린 댓글이 생각난다. “한국은 스테로이드를 맞은 대기업들이 윤리적 고려 없이 자본주의의 한계를 실험하는 실험대이다. 기술과 주식 포트폴리오가 발전한다면 신경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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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 특 애 고딩되면 청소년우울증 와서 성적 수직하락하고 초중딩때 펑펑놀고 고딩때 정신차린 애한테 성적 따먹힘
시발 벽에 종이 붙인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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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처웃기는 대통령이네. 님의 이민자 혐오 발언에 인용하고 대거리하고 화내는 사람 중 1/4은 이주노동운동 활동가이거나 그 연대자이거나 연구자일 텐데 대체 무슨 근거로 “님이 먼저 실천하지 않으면” 따위의 피장파장을 뱉고 다니는 거임?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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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대체 며칠째 이따위 기싸움을 하는 거야? 여봐요 정치적 올바름을 훼손해서 천명한 건 당신입니다. 당신이 "공정"이라는 정치적 올바름을 훼손해서 다문화산모의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꼴랑 10건도 안되는 건을 가지고 뭘 줄이겠다 어쩐다 이러는 게 바로 정치적 올바름이에요.. 뭔 소리임?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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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들 노쇼 길을 활짝 열어줬다. 사실상 본인들 밥 그릇 지키기한 조희대 개법부. n.news.naver.com/article/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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