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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 / 부트힐 / 논컾위주

inside boothill's hat
Joined Dec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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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끝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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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 자신에게 붐따 500개 날리고 사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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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초반에는이따구로그렷구나
이제 여기서 막힘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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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음료에 꽂힌 커피홀더를 보고 눈을 의심했고 내 음료에 꽂힌 커피홀더를 보고 확신을 했고 다른 분 음료에 꽂힌 커피 홀더에 있는 은랑을 보고 깨달음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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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먹다 놀라서 토할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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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좆나간지나는장면인데자꾸뭐가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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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화내는것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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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철도 회사는 한때 역장을 고용할 돈이 바닥나버렸다. 그래서 역 밖에 살던 고양이에게 그 일을 맡겼다. 그 고양이는 맞춤 제작된 모자를 쓰고, 고양이 사료를 월급으로 받으며 일했고, 결국 그 노선을 되살려냈다. 고양이의 이름은 타마였다. 삼색 고양이였던 타마는 일본 와카야마현 키시역 입구 근처에 앉아 지나가는 승객들을 맞이하며 하루를 보내곤 했다. 2006년, 회사가 비용 절감을 위해 역 직원을 철수시키자 사장은 근처에 살던 길고양이들을 어떻게 할지 논의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사장은 타마의 눈을 들여다보고 나중에 이렇게 말했다. “그 눈에는 내 직원들 못지않은 분명한 사명감이 담겨 있었다.” 사장은 타마를 역장으로 임명했다. 한 달 만에 승객 수는 17% 증가했다. 사람들은 타마를 보기 위해 일본 전역에서 찾아오기 시작했고, 해외 관광객들까지 몰려들었다. 프랑스 다큐멘터리 촬영팀도 타마를 취재하러 왔다. 결국 역 건물은 고양이 얼굴 모양으로 새로 지어졌다. 타마는 역장으로 일한 8년 동안 지역 경제에 약 10억 엔 규모의 기여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타마는 총 네 차례 승진했고, 최종적으로 철도 회사의 명예 사장 직함을 얻게 되었다. 회사 내 고위직 가운데 유일한 여성이었다. 2015년 타마가 세상을 떠났을 때,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장례식에 참석했다. 사후에는 ‘영원한 명예 역장’이라는 칭호를 받았고, 근처 신사에 신으로 모셔졌다. 그리고 지금도 키시역의 역장 자리는 여전히 고양이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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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옛날그림들 좀 많이 처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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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간도 체력도 없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나중에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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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hill 입시가 끝났지만 여전히 모자는 못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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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을 키워서 시뮬우주를 기억으로 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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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연경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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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못뽑은거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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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베일 너무 탐납니다. 쓸 자신은 없는데 뽑고싶습니다 100뽑 있습니다 제가한번해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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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힐복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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