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게 맞나?… 오오사키군도 돌아가면 마음 변하는거아닌가…? 뭐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방에 돌아왔는데 오오사키가 진짜 계속해서 1차당황 그리고 한다고해도 오오사키쪽에서 하고싶어서 할거라곤 생각 못했어서 치료가 아닌 범해지는거라는 것을 깨달은 상태돼서 2차 당황했을 생각하면 커여움
타케시바 이분은 금방 생각이 바뀌어서 그럴 시간없이 빨리 밀어붙어야되는분인데 오우타케 2차전하기 전에 방에 돌아갈 때 강제로 어색뻘쭘하게 복도 걷는 시간 가졌을거 생각하면 개좋음 그냥 방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명확하게 읍스를 위해 돌아간다는 목적하에 얼마나 의식되고 긴장됐을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