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ionfinde

성인 20↑ / 소닉 / 록맨 / 아이언리거 / 울트라맨 / 트랜스포머 / 기타 잡덕 / 인장은 롸님(oraora_m16) 헤더는 나잘님(nabocuk98) / 블스 https://nitter.cf/t.co/lB7BOrXcrq

Joined September 2015
시궁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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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쥐 처음 병원 데려가는데 뭐라고 적어야할지 고민하다 시궁쥐라고 적었는데 접수해주시는분이 래트라고 수정해주심
고양이 처음 병원 데려갔을때 뭐 잘몰라서 품종칸에 길가메시군 마냥 잡종 이라고 적었다가 코숏이라고 부드럽게 수정당한거 생각난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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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처음 병원 데려갔을때 뭐 잘몰라서 품종칸에 길가메시군 마냥 잡종 이라고 적었다가 코숏이라고 부드럽게 수정당한거 생각난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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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 추석 딱 이틀만 더 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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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기반으로한 ㅠㅠ 개그만화
방금 원서님이랑 대로변에서 런닝뛰면서 우와와우와 부르고있었는데 챠오하면서 손들어서 경례포즈했더니 앞에 가던 택시가 우리 앞에 섰음 우리는 뛰어서 지나치고 응? 저 택시 왜선거지? 설마 우리가 챠오해서? 이러고 길바닥에서 10분 처웃음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개그만화같은 상황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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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탐라에 뜨는 디코 공식 계정 인용에 들어가지마셈 거기 지금 공식이 말 잘못 올려서 온갖 고어짤로 도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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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게 아직도 충격임 어떤 분 엄마랑 딸이랑 소소하게 블로그 쓰면서 육아팁 쓰고 행복한 일상 올리면서 살고 있었는데 딸이 소아암에 걸렸나 그랬음 근데 댓글에 누가 당신 딸 아파서 너무 좋다고 그동안 행복하게 사는거 눈꼴시려웠는데 잘됐다고 앞으로도 계속 그런 일만 있으면 좋겠다 저주에 가까운 글 남겨서 블로그 닫으심
대기업 다니던 친구... 블로그에다가 취뽀 팁 스펙같은것도 막 풀고 그랬는데 한번 일상글에 직장생활 힘들다고 하소연한거 누가 캡쳐해서 그 회사 인사팀에 신고함 머.. 당연히 뭔 징계를 받지는 않았지만 경고는 받았고 현타와서 면접팁 취뽀팁 토익 고득점팁 등등 다 삭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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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새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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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내에서 매일 이 주제로 사람들 논쟁중이며, 실제로 가게들에서 위생을 문제로 인형이나 작은 피규어 등등 꺼내는 것을 금지한 가게들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다시 한 번 오타쿠 키모이 라는 의식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당… 특히 같은 오타쿠들끼리도 이걸로 싸움…
엄 근데 구라아니고 진짜 저~번에 일본쪽에서 말 나오긴했었어요 음식점에서 인형 테이블에 올리고 사진찍는거 비위생적 아니냐는이야기나 나이 먹고 인형 들고다니는게 이상하다는 근데 나는:어쩌라고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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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디 동굴에 벽화로 그려져있을것 같은 장면이라 개웃긴 와중에 테이블 위에 술보다 주스(오렌지, 포도) 가 더 눈에 띄는게 진짜 온 가족이 순수체급으로 E 네..
온 가족이 E라는 어느 집안의 추석명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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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 이름-고양이 감동실화 1. 비오는날 큰아버지와 조우했는데 집안에 같이 들어옴 2. 당시에는 겁이 정말 많았습니다 눈도 안 마주치고 다른 사람 들어오면 소파 밑으로 도망침 3. 한 3년? 지나자 밖으로 나옴 4. 근데 문 열린 틈에 밖으로 도망침 5. 근데 1주일 안에 돌아옴 6. 현재
저 고양이 안 키워서 모르는데 원래 이렇게 전 뒤집듯 뒤집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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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반대로 글루퍼슨이라는게 있음 성과표에는 안 잡히는 조율이나 분위기 관리를 하는 사람이고 빠지면 팀이 흔들리는거 별거안하는거같아서 자르면 다 퇴사함
이걸 모두가 좀 깨달아야함.. 미국 실증연구에서도 14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싸가지 없지만 일잘하는 사람’들을 파봤더니 막상 이사람 때문에 회사내 비효율적인 일들이 25배나 많았고, 소비된 비용(주변인의 잦은 퇴사 등 포함)도 어마어마했음. 그리고 업무 퍼포먼스는 의외로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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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를 너무좋아하셔서 동네 주민들이 새로운 비둘기 보이면 알려주려 달려왔고 영국 왕실로부터 비둘기 선물받았고 집에서 비둘기 길렀고 아들은 아빠가 키우는 비둘기 알 훔쳤다가 깨서 혼났고 몇시간씩 비둘기 덕톡만 할 수 있었고 미국가선 고향의 내 비둘기들 잘 지낼까 울적해했던 드보르작
드보르자크 밥 주는 비둘기 #읔쾌한작곡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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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기밀공개는 너무 그... 비백인 앞에서만 예의를 말아잡수시고 돈이든 무엇이든 너무 뻔뻔하게 요구하는 백인성이 보여서 더 기분이 나쁠 수밖에요. 포인트는 "그들은 백인한텐 안 그런다"는 것. 백인중심의 나라가 다른 나라를 그렇게 대해도 되었던 시기는 19세기에 썃다 내렸거늘.
전쟁 내내 우크라이나에게 불리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한다. 원래 절박하면 예의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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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ちぼの新商品は新ジェとランブルフレンジ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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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보고잇는데 진짜 치가 떨린다 말티푸 포메라니안 수준으로 인간의 욕망이 빚어낸 저 자본주의적 귀여움에 나도 속수무책이라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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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알티한거 인용 보니까 저런 일이 종종 있다는 얘기에 경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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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회사 다닐때 부하직원 A가 부친상을 당했는데 당일 오후 해외출장에 장례식장 거리가 너무 멀어 갈 수가 없어 부하직원 B에게 부의금을 대신 전달해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B가 부의금 70%를 슈킹하고 30%만 냈단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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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my friend’s permission to share this. Their Blocky Wheels display idea was so amazing that I just had to bring this photo over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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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든 머리에 힘 꽉줘야한다는 건 다들 똑같이 말하는 부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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