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2배 레버리지(QLD)로 자산 5배 불리기
얼마 전에 QLD 관련 영상 하나 봤는데
수익률이 진짜 대박이더라.....
5년 전쯤 거치식으로 2,000만원 넣었는데
지금 1억 넘었대...............
이분은 자녀에게 물려줄 생각으로 적금 대신 QLD 한 번 딱 2,000만원 넣어놓고 애기 대학 갈 때까지 묵힐 목적으로 넣어놓았다고 하시더라고 (애는 아직 대학교 가려면 먼 것 같던데..)
그리고 지난 5년이 좀 나스닥 빅테크 폭발하던 시기라서 그렇기는 하겠지만 수익만 보면 결론적으로 나스닥의 위엄을 느꼈다...
물론 21년에 투자하고 22년에 바로 -60% 폭락이 오기는 했대 그때 또 버텼어야 하는 구간이 있었긴 한 거지!
레버리지니까 변동폭이 높은 게 당연한데, 혹시 내가 버티는 것이 힘든 성향이다 하면 1배 QQQM으로~~
반도체에 크게 데이고 단일 종목 매매에 질려서
그냥 매월 QLD 두둑하게 모아볼까 하는 중!
듀 retweeted
뜬금없는데 방송대 = 방송통신대학교인데 나 거기 교직원이었음
거기 국립대라 일하는 사람 반은 공무원이고 반은 공무직임 암튼
외부사람들은 대부분 방통대라고 부르는데 방송대 학생&교직원은
방송대라고 부르거든? 방통대라는 명칭이 좀 인식이..안좋아보이나봐
암튼 근데 민원받은 것 중에 제일 어이없었던 거
👴 어이 거기 방송대죠?
🧘♀️ 네 선생님 말씀하세요
👴 방송통신대학교를 뭐라고 부르라고 정해져있습니까?
🧘♀️ 아~ 딱히 정해진 바는 없고요 편하신대로 부르시면 됩니다
👴 아니 그게 아니라 법적으로 뭐라고 돼있냐고 ㅡㅡ
🧘♀️ 네 선생님 규정상 정해진 바가 없어요 편하신대로 부르ㅅ...
👴 아니 이런 직원도 이따구로 말을 하니까 사람들이 방통대라고
하는 거 아니야 ㅅㅂ !!!!!!!!! 그게 정해진게없다고 할 게 아니라
알려줘야지 정해진게없다고 하면 다야???? 뭐라고 돼 있냐고!!!!!!!!!
🧘♀️ 선생님 우선 진정하시고요, 저희가 정말 교칙이나 내부규정상
어떻게 불러야한다고 정해진 바가 없어서 그래요.. 저희는 편의상
방송대라고 부르고 있으니 방송대라고 하시면 됩니다
👴 그래 니네가 정한게 없으니까 밖에서 자꾸 방통대라고 하잖아
그걸 왜 안정하냐고 !!!!!!!! (노발대발 욕지거리)
어디 밖에서 방통대라고 듣고 개 긁혀서 나한테 승질낸 할배
진짜 황당했음 ㅋㅋㅋ
듀 retweeted
나도 디테일하게는 모르지만..
1. '-하게'를 붙여서 말이 되면 대체로 '-히'
근데 ㅅ받침 뒤에는 '-이' 같은 예외들이 있음....
조용히, 급히, 꼼꼼히, 깨끗이
2. 명사반복 뒤에는 '-이'
곳곳이, 일일이, 틈틈이
듀 retweeted
이직 고민하는 많은 친구들이 현업에 너무 치여서 힘과 시간이 없고 현회사에서 업무지연이나 구박으로 자존감이 낮아진 경우가 많잖아?!
이럴수록 본인의 이력서를 한번만 업로드 해봐! 스카우트 제안이 오게될거야. 당장 면접보지 않거나 응하지 않아도 마음속에 자신감이 생김 지금 회사를 향해 나 잡아 놓은 물고기 아니야 라고 할 자신! 그럼 그만 둘 용기도 다시 다닐 용기도 생기기도 해! 회사를 향해 한마디 쏘아 붙일 용기가 생기기도 하고!
시간이 없으니 너무 거창하게 말고 경력과 스펙을 사실위주로 적어보아. 헤드헌터는 이부분 보고도 업체 추천할 때 자소서에 첨언을 해주기도 하니까.
안 되면 내리면 되지, 밑져야 본전이잖아.
듀 retweeted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함
근데 우리는 어릴 때부터 남에게 폐 끼치지 말고 알아서 해결하라는 말을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음
그러다 보니 도움을 요청하는 걸 무능함이나 민폐라고 생각하게 되고
혼자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계속 버티다가 결국 무너지는 거지
도움을 요청하는 것과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건 전혀 다른 일인데 말이야
듀 retweeted
ㄹㅇ 하이퍼리얼리즘
단어 안외워서 애들 남겨두면 요즘애들 초딩도 나한테 협박함
이 다음에 피아노 있는데 엄마한테 선생님때문에 피아노 못갔다고
말할거에요 ㅇㅈㄹ해서 ㅇㅇ그래 내가 어머님께 말씀드릴게 이러면
하..ㅅㅂ...(진짜육성으로)이러면서 책상에 엎어지고 꾸역꾸역 단어외움
듀 retweeted
숙제 안 한 학생 남겨서 숙제 시키니까 학생이 선생님한테 한 말
나 진짜 댓글보고 놀랐네 저게 똘똘한 녀석 같다고...? 진심이야? 걍 폐급이지 진짜 똑똑했으면 애초에 숙제를 해왔겠지ㅋㅋㅋㅋㅋ저건 걍 공부는 못하는데 나쁜 쪽으로만 잔머리 좀 굴리는거 아니냐고
근데 이거 학원 일 하는 내 친구가 보더니 이거 주작 아니고 현실일거래...요즘 애들 진짜 이런다고.. 아니 선생님이 남겨서 숙제 시키는거 솔직히 선생님 입장에서는 무보수로 공부 더 봐준건데 고마워는 못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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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아빠랑 결혼한 결정적인 이유가 개웃김 ...
엄마가 무쌍 인간임.
어릴 때부터 쌍꺼풀 있는 게 소원일 정도로
쌍꺼풀에 진심인 사람이었음.
소개팅으로 아빠를 만남.
근데 우리 아빠가 쌍꺼풀이 3겹으로 ㅈㄴ 진한 거임 ...
성격도 좋고 성실하고
이 남자면 자식들한테도 쌍꺼풀이 생길 수 있겠다 싶어서 결혼했음
근데 왠걸?
자식들이 다 무쌍 엄마 닮음 ㅅㅂ ㅜㅜ
듀 retweeted
나도 요즘 딱 이렇게 변하고 있는 것 같음
원래는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것도 좋아했는데 실망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누군가를 알아가는 과정조차 피곤해짐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할 일도 줄어드니까
그냥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 일상도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음
예전에는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랐는데 요즘은 아무 일도 안 생기는 게 제일 좋음
나 솔직히 말해서
인간관계에 크게 의미를 안둠
멀어지면 나랑 안맞아서 멀어졌나보다 싶고
가까우면 나랑 잘맞아서 가깝나 싶어
막 어떤사람이랑 더 친해지고 싶거나 그런것도 없어
다른 사람이랑 약속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야
싫은 사람은 그냥 싫어 내가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
내 살기도 바쁜데 내가 왜 저사람까지 이해해야하나 싶어
가르치기도 싫어
다큰 어른인데 내가 가르친다고 뭐가 바뀔까싶어
그래서 좀 냉정하게 끊어내는걸 잘하는거 같은데
그게 또 사람살아가는데 그렇게 옳고 그름만가지고 냉정하게 하는건 아니라는 말 들었어
근데 어떻게 내가 사람에 대한 기대감이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