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thlon

Joined October 2017
아침마다 어떤 엄마들은 아이 등원 후 카페에 삼삼오오모여 노가리를 까고 원 선생들을 뒤땅까지만 난 그 시간에 나를 가꾼다 -16기 영숙 명언
3
76
19
216
259,446
차 나왔당 ㅎㅎ
4
2
48
3,403
데려오고싶당…
2
20
988
대나무행주 대나무행주 흡수력이좋아요
9
1,009
살아보니…마음 편한게 최고다 남하고 비교하지말고..내가 가진것에 만족할줄알고 안아프고..우리 가족 내 친구 건강하고 힘들다고 하소연 하려 연락오지않고.
1
618
35
2,500
56,635
타인과의 비교하는 삶은 그저 괴롭다. 가진것에 감사하는것 또한 어렵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보니 남이 뭐라하든 내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이 최고다 내 인생 내가 사는것. 나를 사랑하구..아껴줘야지
18
91
2,865
투싼 가격 괜찮네 근데 나 이번주 차 나오는데..
3
9
5,115
성모병원 진료 추천받았는데 또 소견서가 있어야해서 ㅠㅠ 담주 병원 가봐야겟당 여러군데 다녀와야지
6
1,628
밥 너무 잘됐나보다 쿠쿠밥솥 뻐꾸기 소리 작살난다 마
10
1,289
Replying to @siryuvi
저도 의사의 그말을 믿고 하도 권유하길래 자궁적출 했습니다. 잘살고 있었는데 단지 근종이 크단 이유만으로 ㅜㅜ. 수술전 잘살던 제가 수술후 질병에 시달리고 있어요. 온몸의 근육인대관절이 다 아프고 질건조증과 소양증 불면증ㅜㅜ. 장기를 적출하는데 부작용이 없다는말을 하는 의사는 거르세요
1
45
473
86,057
리프팅 하고싶다 얼굴 작아지고싶다
1
9
3,214
라프텔 나하고 돈 나눠내고 4인팟 해 줄 사람….
1
3
1,488
단다단 몇기까지 나왔나요 ㅠ
1
1
1,353
병원왔는데 근종2cm짜리 보이고..이게 위치가 안좋아서 mri 찍어서 또 수술 결정하는데 자궁적출도 고려해보자네
8
6
7
174
55,955
깜깜하다
1
14
9,252
5천만원 중반대면 살 수 있는 차가 다양하다 난 큰 욕심없어서.. 아무튼 새 차 주문했다 ☺️
1
1
25
5,896
하겐다즈 행사해서 3개 2만2천원대 삼 빨리칭구들도 구매하셈 clink.kakao.com/sp/Fx4YDFqF3…
8
3,893
와 큰일이다 할머니가 나 살쪘다고 함 ㄹㅇ 큰일…
4
2,341
혼다 행사 왔어요
55
3,084
속눈썹 연장함 ><♡
12
1
145
5,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