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보고 있을때 공채 찾아와줘서 이렇게 캡쳐 되어버렸넹ㅋㅋㅋㅋ 두주나 덕분에 토요일 행복했어💙 이번 방랑자는 공채의 영상버전 느낌이었달까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 폴폴나는 방랑자였숩니당☘️
두주니는 공채에서 매일같이 팬들의 힘듦에 위로해주면서 본인이 힘들었다고 계속 말하는 거를 왜 죄송해하죠 착둥강아디야 힘든건 힘든거지 언제든 투정부려도 돼 우리도 두주니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였으면 좋겠어💙
뜔☘︎ retweeted
Say I Love You〰
난 어때? oh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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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없이 오직 두준목소리로만 듣는
세상 달콤한 한 소절.
나지막이 담백하게 부르는데 세상 달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