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December 2024
오늘도 밥 두둑~ 히 먹고 스카가서 간식까지 먹어야겠다 부캉이 밥되려면 나 자신부터 챙겨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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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최근에 스카 다닐때 내 돈 내고 다니니까 돈아까운줄은 알겠고 공부는 하기 싫고 해서 가서 간식만 졸라게먹음 뽕뽑을라고 ㅠㅠ 아이셔 한움큼씩 가져오고 막 거기있는 로투스, 망고젤리 이런거 계속먹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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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경 하나 사가지고 시험 일정 맞춰서 돌려 쓸 사람 구할정도로 지금 큰일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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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적을 돌려줘~ 이건 내 성적이 아니야 나 원래는 괴물아니야 모몽가야 근데 지금 괴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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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길 걸어가며 공부하지 마세요. 위화감 조성하시는건지? ㅋ 그냥 받아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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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려보즈아!! 고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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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 안돼 부캉아 나라도 먹어 시험 끝나고 바로 뛰어들게 조금만 참아
상어 전문가 “부캉이 생존 2주 예상…한 달 동안 굶었을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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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pd 고 뭐고 잠이나 쳐자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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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re telling everyone to put their phones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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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YOUR PHONE DOWN PUT YOUR TABLET PC DOWN PUT YOUR LAPTOP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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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태몽이라는 단어를 알아요! 성훈 상태인데 나보고 뭘 어떻게 시험을 보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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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소름끼쳐 나 오늘 또 이런 시츄에이션있었어 비록 오늘은 생리대 내돈내산했지만
공부하려 앉았는데 가합자기~ 생리 터져가지고 진지하게 다음수업 빼고 집가서 옷 갈아입으려했는데 오늘 시험 전 총정리한다해서 빠지지도 못하고~ .. 근데 학교에 양심생리대 있어가지고 기쁨의 눈물을 흘림 여성분들 라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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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무서워 일상인데
아나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시험 전에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고 봐보는 거 처음이라서 무서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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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retweeted
아나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시험 전에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고 봐보는 거 처음이라서 무서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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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미래가
1 번째 시험 종료. shit. 뭘 쓰고 온건지도 모르겠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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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 태몽 알아? 알아요! 오 뭐였어? 네?? 엄마가 얘기 안 해줬어요! ??? 안다며! 아~ 태몽이라는 단어를 알아요! 아하
너네는 지금껏 최애한테 들어본 말 중에 가장 황당한 거 뭐니 얘들아 일하기 시러서 쓰잘데 업ㄱ는게 궁금해짐... 나는 누나 요즘 경락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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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알아? 시허요? 아니 시험! 아~ 시험 알아요! 오 뭐였어? 네?? 엄마가 얘기 안 해줬어요! ??? 안다며! 아~ 시험이라는 단어를 알아요!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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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 태몽 알아? 태모요? 아니 태몽! 아~ 태몽 알아요! 오 뭐였어? 네?? 엄마가 얘기 안 해줬어요! ??? 안다며! 아~ 태몽이라는 단어를 알아요!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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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지하게 이번 시험 유독 아무 생각이 안든다. 심지어 평온한 상태임 올테면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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