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은 진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고통🥲 포토포비아가 뭔지 편두통때문에 확실히 알게됨
목이랑 머리에 직접 주사하는건 아마 보톡스일것 같고 먹는약 요즘 잘나오는데 경구용 약가가 궁금하다
그리고 이미 시판허가난지는 꽤 오래된걸로 아는데
이렇게 ㅈ같은데
막 20년씩 일한 사람들은
어떻게 책상치고 때려치고싶은 맘을 참고 다니는거지?
아 물론
오늘 너무힘들어서 이제 마치고 마사지 갈꺼다
왜아직 목요일이냐 이런말은 우리보스도 매번 함😇
다같이 그냥저냥 다니는거겠지ㅜㅜ?
그러다보면 또 보람있는 날도 간간히 있는거고
꽃같은 아내로 돌아가기엔 너무 늦은걸까…
하다가
아
나 한번도 꽃같은 적이 없었을수도😇
사자인데 꽃무늬 탈쓰고 앉아있는건 안되나😮💨월요일 출근하기 개싫음 벌써 싫다니 아직 토요일 점심인데
하🚬🚬🚬
근데나
진짜이젠
좀
고급 비즈니스영어레벨로
점프해야만 하는때가 온것 같다
너무괴롭네
내 목소리 녹음된것 자체도 듣기 괴로운데 듣고있으면 틀리게 말하는거 겁나 쏙쏙 들어와서 한층 더 괴로움
아유 근데 나혼자 이런고민 해봤자 소용없는데
근데하여튼
출근해서 사람들이랑 스몰톡이라도 하면 좀더 다른 시각도 생길것 같은데 혼자 방구석에 있으니까 다른 뾰족한 수가 없는듯
그리고 이렇게 눈뜨자마자 일걱정하는거 보면 아직 회사 더 다닐수 있을듯;; 😮💨
남편이 둘다 데리고 출근함 ㅋ
영어때매 맘의부담 미춰버릴것 같은데
근데 그렇다고
한국회사랑 일하면
영어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랑은 종류가 다른 또다른 거대한 스트레스가 너무나 명백하기때문에 그럭저럭 지금이 낫다 생각하고 다녔는데
어제 새벽한신데 나랑 비슷한 레벨에 비슷한 프로젝트 하는 아시안피엠들 모두 일하고있
울친구가
남편한테 패기넘치게 방탄소년단 콘서트 티켓팅하고 갔다오게 돈내놔
할 수 있으면 퇴사하라던데
나 죽어도 그런말 안나올듯😇
그런걸로 눈치주거나 안줄 사람도 아닌데 뭔가 하여간 안됨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