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 retweeted
헐 뭐야
나 이장면 진짜 좋아했는데 이날 지원언니
감기걸려서 목소리 맘에 안들엇나봐......
완전 자낮돼서 진희쌤한테 언니ㅜㅜ<<이럼서 막 징징대는데 다같이 멋있었다고 부둥부둥해줌 ㅜㅜㅜㅜ
오늘 백거짓에서 젤 절묘했던 연출이
사토가 우리 민족성에 대해서 말하는 장면 전에
조선에 돌아온 히데오랑 하나코가 아빠 모르게
자신들의 뿌리를 찾고 싶어하는 모습 배치한거
사토가 그토록 경계하고 두려워했던 민초들의 희망이
자신의 자식들을 통해 대물림되고 있는 모습에서
우리의 뿌리깊은 민족성이 너무 강하게 와닿음..
낭 retweeted
아무리 허술하다 느낄지라도, 드라마라 허구의 이야기여도 우린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됨..
그분들의 노력과 희생 덕에 우리는 우리나라에서 편하게 인터넷하고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거잖아 그분들의 시대를 빌려 만들어진 가상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거고..
백거짓 결말추측
결국 노마는 신이치에게 끌려가서 죽고
태웅이는 가경이 지키다가 죽고
필립이는 소란이 지키다가 죽고
소란이는 가경이 지키다가 죽고
마지막에 꽃님이랑 하나코, 가경이만 남아서 신이치 죽이고 미국 가는 엔딩이거나 가경이도 꽃님이 지키다가 죽고 꽃님이랑 하나코가 미국 가는 엔딩이거나 아니면 가경이빼고 다 죽고 가경이만 미국 가는 엔딩일듯..
확실한건 가경/꽃님/하나코 셋 중 한 명이 신이치를 죽일거같고 태웅/소란/필립/노마는 죽을듯 필립이가 밀정인건 모르겠음.. 밀정이여도 소란이 너무 좋아해서 신이치 배신하고 구국단 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