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퍼 무서운 꿈 꿀 줄 알앗는데 그냥 엄청 이상한 꿈 꿈..
하준이 누나가 대가리 꽃밭마냥 절편에 솜사탕을 얇게 감싸고 그걸 1-2초 정도 구운 거를 엄청난 레시피의 발명인 양 브랜드 런칭 하겠다고 모델샷 찍고 별 난리를 부리길래 맛이나 봣는데 절편 말라서 개딱딷하고 맛이 없엇음..
그래갖고 내가 쫄깃한 절편으로 바꾸는 게 좋을 것 같다면서 쫄깃한 절편을 찾기 위해 덩치 개큰 주방장 아저씨와 모험을 떠낫는데 절편은 못 찾고 세드리크가 떠나간 친구들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순결과 정조.. 라고 표현할 게 아니엇는데 암튼 꿈에선 이렇게 말한 거를 지키고잇단 사실을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