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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Joined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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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회실험 보는기분이네. "외국인 노동자들은 해외송금 비중이 높고 내수와 이어지지 않아 거시경제에 크게 도움되지 않는다. 때문에 미래의 내수 진작과 지방소멸 완화 + 농가 인력난 해결을 위해 내국인을 쓰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정책으로 임금을 더 주는 방식을 고안하여 해결해보려고 하고 있다." 이 맥락과 내용을 "외국인 노동자 도움안되니까 꺼져"로 읽고 있네... 이건 A가 B보다 도움된다.라는 맥락에서 비교대상을 빼버리고 특정 집단 혐오성 발언으로 폄하하는거임. 전형적인 확증편향+감정적 반응의 우선성임. 교과서급.
대체 왜 그런 말씀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장난'과 다르지 않습니다. 도움이 안 된다는 표현 자체가 부적절합니다. 1차산업은 이미 외국인 노동자가 지탱합니다. 깻잎부터 갑판까지 모두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더 이상 유지되가 어렵습니다. 제조업도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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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객관적인 증거가 없어도 일단 소송을 걸어 상대를 압박하고 보자는 식이 통합니다. 패소해도 그만이라, 억울한 피고는 생업을 제기쳐두고 직접 발품을 팔며 방어해야 합니다. 반대로 미국은 근거 없는 위협용 소송을 초기 단계에 칼같이 기각하고 변호사 비용 전액을 물리거나(Anti-SLAPP), 무책임한 소송 제기에 강력한 법원 벌금(Rule 11)을 때리는 등 확실한 '카운터 수단'이 작동합니다. 거기에 한국은 승소해서 "소송비용을 상대가 내라"는 판결을 받아도, 법정이 인정해 주는 변호사 보수 상한선이 실제 쓴 돈과 턱없이 차이가 납니다. 결국 내가 날린 영업 손실과 마음고생은 고스란히 내 몫으로 남는 구조죠. 이러한 현실이니 상대방이 변호사 같은 법조인의 경우이거나 변호인 고용이 쉬운 재력가의 경우 일반 서민의 경우 방어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법대로 하자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을 그리 좋게 보지 않습니다. 뺍새 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훌훌 털어버리시고 앞으로 하시는 일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억울함을 증명하는 데 걸린 열 달> 작년 12월 말, 한 고객으로부터 내가 판매한 고기를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연락을 받았다. 첫 통화에서 나는 물었다. “혹시 고기 말고 다른 음식도 드신 게 있으세요?” 원인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다. “경찰서에 신고할까요?” 당황스러웠지만 최대한 차분하게 대응하려고 했다.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의사 소견서를 요청했고, 내가 판매한 고기가 원인으로 확인된다면 그에 맞게 책임을 논의하고 싶었다. 처음부터 보상을 거부했던 것도 아니었다. 병원비와 교통비 정도는 도의적인 차원에서 부담하겠다고 했다. 다만 연차비용까지 요구받자, 그 부분은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첫 통화로부터 불과 이틀 뒤, 소견서 발급일과 형사고소를 진행한 날짜가 같았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같은 제품을 구매한 다른 고객들에게서는 추가 클레임이 없었고,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축산 관련 부서의 점검에서도 위생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결국 형사사건은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았다.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까지 이어졌다. 그렇게 시작된 일이 오늘, 10월 27일에야 결론을 맞았다. 열 달이었다. 장사를 하면서 경찰 조사에 대응하고, 자료를 모으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원에 출석했다. 내 일을 해야 할 시간에 사건을 들여다봐야 했고, 그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뿐 아니라 영업 기회와 마음의 여유까지 소모했다. 특히 조정기일에서 들은 말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상대방은 조정관에게 병원비와 교통비를 받고 싶다고 했다. 허망했다. 내가 판매했던 10만 원어치 고기는 어느새 300만 원의 민사소송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 사이 내가 감당한 시간과 비용, 장사에 집중하지 못하면서 잃어버린 기회비용은 돈으로 환산하기조차 어려웠다. 그런데 상대방이 다시 요구한 것은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 내가 소견서도 확인하지 않고 도의적으로 부담하겠다고 했던 바로 그 병원비와 교통비였다. 조정관은 내게 물었다. “만원이라도 합의할 생각은 없으세요?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혹시 재판에서 이길 거라고 생각해서 합의를 안 하시는 건가요?” 나는 승소를 확신해서 합의하지 않은 게 아니었다. “저는 이번에 지더라도 끝까지 갈 겁니다. 항소도 할 거예요. 그래야 제가 지금까지 투자한 이 모든 시간이 덜 억울할 것 같아서요.” 그게 내 마음이었다. 내가 정말 책임져야 할 일이었다면 책임졌을 것이다. 하지만 원인과 책임을 확인하고 싶었고, 내가 납득하지 못한 채 사건을 끝내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판결이 나왔다.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판결문을 읽으면서 후련함과 함께 허탈함이 밀려왔다. 이 결론을 확인하기까지 열 달이 걸렸다는 사실이 먼저 떠올랐다. 판결 한 장이 지난 시간을 돌려주지는 않고, 그동안의 스트레스와 영업에 지장이 생겼던 시간까지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적어도 내가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의 판단을 받았다. 이번 일을 겪으며 자영업자로서 절실히 느꼈다. 고객이 피해를 호소하면 그 말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하지만 피해를 호소한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단정할 수도 없다. 원인을 확인하고,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을 논의하는 과정 역시 중요하다. 특히 작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 이런 일은 분쟁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생업을 유지하면서 조사에 대응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적 절차를 감당해야 한다. 누군가에게는 서류 몇 장일지 몰라도 당사자에게는 생계와 일상이 걸린 문제다. 나는 이길 거라고 확신해서 끝까지 간 게 아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봐야 스스로 덜 억울할 것 같아서 끝까지 갔다. 작년 12월 말에 시작된 일이 오늘에서야 한 고비를 넘었다. 열 달. 길었고, 지쳤고, 많은 것을 소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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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은 민주당이 아니라 국힘당과 합당하는 게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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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スラム教を禁止することが世界平和への第一歩だと私は思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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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한국에서 가장 현실적인 위협은 복음주의 개신교이고, 복음주의 개신교회 건물들을 모조리 때려부수는 수준으로 추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게 아니라면 개신교회 내에서 복음주의를 성찰하는 대규모 운동이라도 하든가. 지금의 복음주의 개신교는 이젠 공동체의 적으로 선언해도 될 수준이다. 제 정신 박혔으면 전광훈 손현보 같은 인간들은 교단에 서지도 못하고 끌려내려오거나 흠씬 두들겨맞고 어딘가 내버려졌어야 했다. 어딘가에 또 리틀 전광훈 리틀 손현보가 있겠지.
농담이 아니라, 현 브라질에서 급속히 세를 확대하는 미국발 복음주의 개신교의 주된 교리는 종말구원신앙이고, 이게 뭐냐면, 자원이고 자연이고 자기들이 싹 다 말려 없애도 이 모든 건 신이 자기들에게 준 것들이고 자기들은 말세에 구원받아 낙원에 갈 거니까 환경파괴에 문제 없다는 기본 스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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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한마디에 한국인 채용선언 울산조선업이 엄청 호황이잖아 울산시민들은 경기가 좋다는 느낌이 거의없었데 기업들이 값싼 외국인 노동자만 계속 쓰고 있었기 때문이야 외국인 노동자들이 번돈의 거의 90%를 자기나라로 송금 해버린다는거야 그러니까 조선업은 돈을 벌어도 울산 지역경제에는 돈이 거의 안도는 구조였던 거지 youtube.com/shorts/HjrxlWiHE…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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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을 바꿨으면 왜 바꿨는지 밝히고 기사를 고칠만큼 잘못 했으면 사과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Replying to @Jaemyung_Lee
기사 그 사이에 제목바꿨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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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골프 한 번 치면 무조건 '황제골프'입니까?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골프 안 치세요? ㅋㅋㅋ 😂 김혜경 여사가 골프를 쳤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건 실제 특혜나 위법행위가 있었느냐는 겁니다. 리디아 고 선수는 동반 레슨 의혹을 직접 부인했고, 다른 이용객들도 정상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골프 치면서 다음 예약까지 했다고 문제 삼네요. 특혜가 있다면 증거를 내놓고 철저히 검증하면 됩니다. 하지만 골프를 쳤다는 사실만으로 범죄처럼 몰아가는 건 지나치지 않습니까? 국민의힘도 골프장 이야기만큼 국민 먹고사는 문제에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ㅋㅋㅋ [속보] 국민의힘, 김혜경 여사 ‘프로골퍼 대동 골프 의혹‘ 공세…“청와대, 사실관계 밝혀야”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kPwx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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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و كان الإسلام ديناً حقاً، من عند الله، فلماذا انتشر بالسيف؟ ستقول لي: "لا، الإسلام انتشر بالدعوة، والسيف كان للدفاع فقط". حسناً، دعنا نفحص هذا الكلام. أولاً: محمد نفسه قاد 27 غزوة لم يكن محمد داعياً سلمياً. كان قائداً عسكرياً. قاد بنفسه 27 غزوة، وأرسل العشرات من السرايا. قاتل، قتل، سبى، غنم. هل هذا داعية أم قائد جيش؟ ثانياً: القرآن نفسه يأمر بالقتال "كتب عليكم القتال وهو كره لكم". "وقاتلوهم حتى لا تكون فتنة ويكون الدين كله لله". "يا أيها النبي جاهد الكفار والمنافقين واغلظ عليهم". هذه ليست آيات دفاع. هذه آيات هجوم. ثالثاً: الفتوحات الإسلامية بعد موت محمد، خرج المسلمون يفتحون البلاد. فتحوا الشام، والعراق، ومصر، وفارس، وشمال أفريقيا. هل هذه البلاد كانت تهاجم المسلمين؟ لا. المسلمون هم من هاجموها. رابعاً: الجزية "حتى يعطوا الجزية عن يد وهم صاغرون". أي أن غير المسلمين يدفعون جزية للمسلمين، وهم أذلاء. فهل هذا دين سلام؟ أم دين سيطرة؟ خامساً: من يترك الإسلام يُقتل "من بدل دينه فاقتلوه". هذا حديث صحيح. فكيف يكون ديناً حراً وهو يقتل من يتركه؟ السادساً: لو كان حقاً لما احتاج إلى سيف الحق لا يحتاج إلى سيف. الحق يقنع بالدليل. الباطل هو الذي يحتاج إلى قوة. لو كان الإسلام حقاً، كان الناس دخلوا فيه طواعية. كانوا اقتنعوا به. لكنه انتشر بالسيف، والجزية، والقتل، والسبي. الإسلام لم ينتشر بالدعوة. انتشر بالسيف. والقرآن نفسه مليء بآيات القتال. ومحمد نفسه كان قائداً عسكرياً. والتاريخ يشهد على الفتوحات والغزوات. فلا تقل لي إن الإسلام دين سلام. الإسلام دين حرب. ودين سيطرة. ودين يفرض نفسه بالقوة. فكر بعقلك. بس خلا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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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X 유저(@dramacoKR )의 글을 보니 우리가 한국에서 누리는 생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 보게 됐음. 한국도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에 월급을 받아도 남는 게 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음. 실제로 월급 200만~300만 원으로 한국에서 생활하기가 결코 넉넉하지는 않지만 시야를 세계로 넓혀보면 이야기가 꽤 달라짐. 가령 인도네시아를 예로 들면 이들도 우리처럼 아이폰, 갤럭시를 쓰고, 유니클로 같은 브랜드 옷을 입음. 하지만 인도네시아 월 최저임금은 우리 돈으로 30만 원 수준임. 현지 물가는 한국보다 저렴하지만 아이폰이나 자동차 같은 국제적으로 거래되는 제품의 가격까지 소득에 비례해서 저렴해지는 건 아님. 한국은 구매력평가 기준 1인당 GDP가 약 7만 달러로 프랑스나 영국과 비슷한 수준이고 일본보다 높음. 여기에 의료 접근성, 치안, 대중교통, 전기와 통신 인프라까지 고려하면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는 생활 수준은 세계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임. 다만 우리는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지금 누리는 것들의 가치를 잊고 사는 게 아닐까 싶음. 한국에서는 월급 200만 원, 300만 원을 받는 사람을 '200충', '300충'이라고 비하하기도 하잖아? 하지만 세계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조차 누리기 어려운 사람들이 훨씬 많음. 한국에서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것이 세계적으로도 평범한 삶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걸 잊지말고 우리가 누리는 이 평화로운 삶을 감사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음.
Orang Korea yang ke Indonesia awalnya b aja liat orang2 Indonesia yang pake iphone atau samsung flagship (ya karena orang Korea kan gitu semua). Tapi mereka SHOCK BERAT setelah tau kalo UMR kita cuma 250ribu won 😭 Dalam hati mereka be like: "KOK ISO TUKU DENGAN GAJI SAKMONO T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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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을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주장하는 분도 있고, 자신의 숨겨진 정치적 사적 목적을 위해 선명성만 내세우거나 과도한 선동적 주장을 함으로써 실질적으로는 검찰개혁을 발목잡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부 국민들의 조급하고 절박한 개혁열망에 편승해 개혁실패의 불안감을 자극하며 자기만 선명한 개혁주체인양 '전부 아니면 전무' 식의선동을 하고 진짜 개혁을 하려는 동지를 공격하며, 실질적 실효적 개혁의 실패로 이끌어 가는 것이 무책임한 극단주의입니다. 본인이 그에 속하지 않으면 언짢으실 이유가 없고, 그에 속한다고 생각되어 기분 나쁘시다면 한번쯤 되돌아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오해가 해소되었기를 바랍니다.
Replying to @Jaemyung_Lee
당신이 검찰개혁방해 등 비판자들을 혹세무민하는 '무극파'니 허위사실에 기초해 비방하는 '국정방해세력'으로 몰았던 건 사과 안합니까? 그런 무책임하고 극단적인 음해와 모함을 해놓고 왜 사과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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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 징허네…. 개신교 열배 매운 맛이다.
سؤال ... كمسلمين احنا عاوزين الكل يدخل ويبقى على ديننا . ممكن تقول لى حاجه بيقدمها ديننا فى الدنيا تقنع اصحاب الاديان الاخرى بالدخول لديننا . فى الدنيا . مش عاوزه جنه وكده لان فى دينهم عندهم جنه برضو . ايه الاضافه اللى هتزيد عليه دنويا تخليه يسيب دينه اللى مرتاح فيه ويدخل ديننا . اتفضلو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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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에서 돼지고기를 아예 빼달라는 요구가 나왔다고 함. 일부 무슬림 학부모들이 돼지 성분까지 제외해 달라고 했다는데, 종교적 신념은 존중해도 전체 급식을 바꾸는 건 다른 문제임. 다양성을 존중한다면서 정작 다른 학생들의 선택권을 없애는 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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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의 자동 번역덕분에 무슬림들의 생각이 투명하게 드러났다. 덕분에 한국에서는 정치적 올바름을 이유로 무슬림 유입과 정착이 다소 늦어지거나 방지될것 같아 다행스럽다.
Replying to @athmtg1
هل الثقافة عندك عبارة عن أكل لحم الخنزير؟ إذا كنت غير مثقفة لأني ما أكل الخنزير الذي يأكل الفضلات وحتى فضلات نفسه ويعيش في قذارة ويحمل الكثير من الأمراض ف أفضل أن أكون غير مثقفة. مستواك متدني لدرجة الثقافة بالنسبة لك أكلين لحم الخنزي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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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5.18을 언급했다고 방송중단하라니ᆢ이런 엿같은 말을 하는것들이 안나오게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어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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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친걸 니들한테 왜 설명하고 해명해야 하는데?불법저질렀어? 역대 어느 대통령과 영부인이 골프쳤다고 일일이 해명하고 설명했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세살 어린애도 니들처럼 억지부리고 떼쓰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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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지웠다고, 책임까지 지워지겠습니까?> 주진우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 리디아 고에게 골프 레슨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레슨을 받는 장면을 공개하겠다, 분명히 나와 있다"고도했습니다. 재벌기업 회장의 며느리라며 김영란법과 알선수재 문제까지 꺼냈습니다. 그런데 리디아 고 선수가 '저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며 전면 부인하자, 영상 속 리디아 고 선수의 사진이 아무 설명 없이 사라졌습니다. 분명히 나와 있다더니, 왜 지웠습니까? 리디아 고 선수라고 특정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검사 출신인 주 의원이 누구보다 잘 알 것입니다. 허위사실로 특정인을 지목한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곧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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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여론조사 꽃에서 당대표 직무평가를 김민석은 1달에 1번하고 정청래은 32주동안 한번도 안함 ㅋㅋㅋㅋㅋ 진짜 일본 저리가라 정도의 음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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