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고문 살인사건 20대 남성
“죽기 싫어도 어쩔 수 없어.. 죽어”
홈캠에 찍힌 3시간 20분 동안 주먹과 발, 쇠망치 등을 이용해 514차례나 폭행하였으며 부검 결과 갈비뼈 21개가 골절되고 주요 장기가 파열
전씨는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
스토킹 전력 없고, 음주상태도 아니었다고 해
살인죄가 아니라 상해치사죄를 주장할 듯...
사람이 둔기로 맞고 사망했는데 상해치사죄라니
강서 고문 살인사건 20대 남성
“죽기 싫어도 어쩔 수 없어.. 죽어”
홈캠에 찍힌 3시간 20분 동안 주먹과 발, 쇠망치 등을 이용해 514차례나 폭행하였으며 부검 결과 갈비뼈 21개가 골절되고 주요 장기가 파열
전씨는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
스토킹 전력 없고, 음주상태도 아니었다고 해
살인죄가 아니라 상해치사죄를 주장할 듯...
사람이 둔기로 맞고 사망했는데 상해치사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