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만세 retweeted
오늘 너무 화가나서 엑스도 집중이 안되네요.
과거의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이 영상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굉장한 연설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에 필요한 연설이네요.
결국 네팔의 주요인사들은 몽둥이로 맞아 죽고
강물에 던져졌으며 발가벗겨진채 끌려다녔습니다.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굉장한 연설이네요. 대단합니다.💯
지금 네팔의 GenZ혁명의 기반이라 불리는 연설입니다. 혁명은 지금, 이 연설은 3월.
16살🤯, 지금 혁명중에도 구심점이 되고있다네요. 연설력이 대단합니다.
꼭 들어보세요.
네팔의 친중 공산당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
Avishkar Raut
“오늘 나는 이 자리에, 새로운 네팔을 세우겠다는 꿈을 안고, 희망과 열정의 불꽃을 가슴에 품고 섰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은 무겁습니다. 그 꿈이 손에서 미끄러져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일어나 빛나라, 다가올 제국의 미래들이여.
나, 아비쉬카르 라우트, 이 영원한 제국 학당인 홀리벨 영어중등학교의 헤드보이로서, 제24회 연례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금 이 순간 나는 여러분 앞에 서서, 머리 위를 뒤덮은 어둠의 띠를 꿰뚫고 의식 속에 빛을 드리우려 합니다. 오늘 나는 역사의 흐름을 바꿀 불멸의 전환을 증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네팔, 우리의 어머니. 이 땅은 우리를 낳고 길러주었습니다. 그 대가로 무엇을 요구했습니까? 단지 우리의 정직, 우리의 성실한 노력, 그리고 우리의 기여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실업의 사슬에 묶여, 눈앞의 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치 집단의 이기적인 게임에 갇혀 있습니다. 부패는 우리 미래의 빛을 꺼뜨리는 거대한 거미줄을 엮어왔습니다.
청년들이여, 일어나라! 우리는 변화를 이끌 횃불의 계승자들이다. 우리가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누가 내겠는가? 우리가 나라를 세우지 않으면 누가 세우겠는가?
우리는 어둠을 불태울 불꽃이다. 우리는 불의를 쓸어낼 폭풍이다. 조상들은 우리에게 이 나라를 주기 위해 피를 흘렸다. 우리는 그것을 팔 수 없다. 우리는 그것을 잃을 수 없다.
우리는 불꽃이다. 우리는 절망을 불태워 없앨 것이다. 이제 우리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우리는 절망의 어둠 속에 빠져들 것인가, 아니면 희망의 태양으로 떠오를 것인가? 우리는 이 나라의 운명을 바꿀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쇠사슬에 묶어 둘 것인가?
비렌드라 국왕은 한 번 이렇게 말했다. ‘내가 죽더라도, 나의 나라가 살아남기를.’ 청년들이여, 이 말을 가슴에 품고 역사의 흐름에 변화를 새겨 넣어라.
네팔은 우리의 것이며, 그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청년 만세! 네팔 만세!”
자유대한만세 retweeted
네팔이 마려우신가 보다. 근데 청소년 sns 폐해 걱정할 시간에 새벽마다 잠도 안 자고 한 달에 엑스 글 145개씩 올리며 국민한테 돼지 눈이라 시비 거는 60대 중증 SNS 중독자의 스마트폰은 대체 어느 부처 누가 언제 압수할 건지 그 셧다운제 원칙부터 정해라.
"중국산 태양광 설치하라고?" 이진숙, 농민들 데리고 나와 '분노 폭발' / KNN youtu.be/pQbpkbq51Zo?si=Mr3V… 출처 @YouTube
자유대한만세 retweeted
고려아연 ㅋㅋㅋㅋㅋ 미국은 돕고 있다 gall.dcinside.com/mgallery/b…
ps. 조금만 관심 갖고 찾아보면 안다.. 진짜 미국이랑 트통이 뒤에서 "우주방어" 해주고 있다는 거ㅎ 우리나라가 마지막이라는 반증이기도 하지.. 그래도 이렇게 속도전 해주시는 거 보면 진짜 너무 고맙다.. 우리가 잘 버티자 ㅜ.ㅠ
자유대한만세 retweeted
잘 나가는 고려아연에 불이났다. 전시상황 발생시,,,,국방부 통제 아래 군수물자 생산 체제로 전환할수 있는 회사다 !!!!
전국적인 화재는 전염병 퍼지는 속도인데,,원인이 뭐냐 ??방화범도 없으니 자연화재에다, 예방 메뉴얼이 없단 소리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