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있어도 그냥 밟고 폭사하세요

정왼 주력 / 연성은 하이라이트에
Joined Augus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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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언급은 OTP 위주(가끔 좋아하는 씨피까지) 프로필 링크에 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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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왼말 나누실 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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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튄 게 있어서 수정했음 어쩐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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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 - #정우 -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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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깁줌충이에요 스핀으로 보고 싶은 거 언제든 달라고 요청하셔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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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거짓이 아닙니다 진실로 춥습니다 진짜 레알적으로 추워요 아우터 걸치시길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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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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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w 너무 좋아서 힘들음 아침부터 ㅠ 따뜻한 하루 보내고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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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그게 무슨 소리야... 정왼해야지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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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낸 굿 굿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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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 사람이니까 인생에 크고 작은 굴곡들이 있었을 텐데 그걸 여태 어떻게 받아들였나에 따라 자아가 점점 개인만의 모양으로 정립된 거고 그게 또 매력으로 굳어진 거지 애초에 연예인은 그 자아 중 일부 혹은 아예 다른 페... spin-spin.com/q/6ad62baa0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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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처음부터 정왼을 잡았고 그때 썼던 구독계 뮤단 목록 보면 싹 다 리버스예요^^ 마음 편히 리버시블로 살던 여자를 왼충이로 만드는 그런 씹탑... kjw spin-spin.com/q/6ad623fd0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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핰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싸불은 2019-2022 버티면서 참 많이 먹어봐서인지 요즘 중고딩들의 욕은 욕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두려울 게 없음 다만 jw 까빠라고 오해받는 게 싫은 거죠 spin-spin.com/q/6ad623eb0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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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kjw 진심으로 좋아하니까(스스 들으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하는 캐해는 그냥 캐해일 뿐이지 kjw 욕하거나 욕먹이려고 날조하려는 건 당연히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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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시만 127 순덕됨 지금 아... 이건 아니야 진짜 남자들이 왜 이렇게 여자들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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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하던 왼 캐해에서 벗어난 부분은 흐린눈을 하고 보는 경향이 있긴 한데 kjw는 데뷔부터 합류까지 눈치를 보지 않으면 거만해지는 위치에 놓인 상태로 미디어에 모습을 비추기 시작했다 보니까 슈휴 시즌까지 진짜 눈치보는 게 심했던 거로 기억함 지금처럼 본질적 마이웨이가 아닐 때 외향을 기믹 삼은 패기에 비해 반응을 꽤나 살피던 모습이 다시 생각해도 참 안쓰럽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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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탐라에서 많이 보던 주제가 고통이 임계점을 넘어가면 초연해지고 해탈의 경지에 오른다는 거였는데 나도 이걸 경험했었고 kjw도 아마 그 시기에 경험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워낙 생각이 깊고 다양하고 빠르게 뻗어나가는 타입이라 쉴 때(컴백 준비 등은 했겠지만) 반추를 반복하고 자아성찰을 끝없이 하면서 밑바닥을 한번 찍은 다음 치고 올라오지 않았나 싶음
아픈 기억이긴 하지만 나는 kjw가 활중 동안 어떤 방식으로 까판을 딛고 성장했는지 궁금함 아예 새어나온 정보도 없었던 거로 기억해서 선동과 날조를 하기 아주 좋은 구간이라... 왜나하면 본질은 비슷해도 보스-슈휴 캐해랑 영웅 이후의 캐해가 확 달라진 편이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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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기억이긴 하지만 나는 kjw가 활중 동안 어떤 방식으로 까판을 딛고 성장했는지 궁금함 아예 새어나온 정보도 없었던 거로 기억해서 선동과 날조를 하기 아주 좋은 구간이라... 왜나하면 본질은 비슷해도 보스-슈휴 캐해랑 영웅 이후의 캐해가 확 달라진 편이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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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있어도 그냥 밟고 폭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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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지뢰를 놓을 수 있다고 해서 말을 아끼는 것은 잘못된 행동임... 그건 밟는 사람의 몫이지”
말많이하는사람좋음.. 고찰트윗이런거.. 누군가에게 지뢰를 놓을수있다고해서 말을 아끼는것은 잘못된 행동임.. 그건 밟는사람의 몫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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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해에 있어 늘 조심스러운 건 그거임 내가 아는 지식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기에는 난 석박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이유로 주변인 평가도 의식적으로 안 하려고 하는데 보여지는 모습 말고는 잘 모를 수밖에 없는 화면 속 인간상을 재단하자니 양심이 참 쿡쿡 찔려서요 근데 동시에 끼워맞추기식 운영으로 내가 맛있게 먹을 부분만 날조해서 선동하고 싶기도 함 진짜 내 마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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