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다들 사람이니까 인생에 크고 작은 굴곡들이 있었을 텐데 그걸 여태 어떻게 받아들였나에 따라 자아가 점점 개인만의 모양으로 정립된 거고 그게 또 매력으로 굳어진 거지 애초에 연예인은 그 자아 중 일부 혹은 아예 다른 페... spin-spin.com/q/6ad62baa0dae…
네! 처음부터 정왼을 잡았고 그때 썼던 구독계 뮤단 목록 보면 싹 다 리버스예요^^ 마음 편히 리버시블로 살던 여자를 왼충이로 만드는 그런 씹탑... kjw spin-spin.com/q/6ad623fd0dae…
핰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싸불은 2019-2022 버티면서 참 많이 먹어봐서인지 요즘 중고딩들의 욕은 욕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두려울 게 없음 다만 jw 까빠라고 오해받는 게 싫은 거죠 spin-spin.com/q/6ad623eb0dae…
근래 탐라에서 많이 보던 주제가 고통이 임계점을 넘어가면 초연해지고 해탈의 경지에 오른다는 거였는데 나도 이걸 경험했었고 kjw도 아마 그 시기에 경험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워낙 생각이 깊고 다양하고 빠르게 뻗어나가는 타입이라 쉴 때(컴백 준비 등은 했겠지만) 반추를 반복하고 자아성찰을 끝없이 하면서 밑바닥을 한번 찍은 다음 치고 올라오지 않았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