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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rich, Switzerland
Joined March 2009
Grange des Pères 100불 초반 하던 때 열심히 마셨어야 되는데 이제는 내 손을 떠나 품질에 걸맞는 가격이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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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예로 Arnoux Lachaux. 17/18 데일리로도 마셨었는데 지금은 우주로 날아가 버렸다.
누가 Aperol Spritz 시킨 거 같은데 프로세코 대신 Perrier Jouët로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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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eed a glass of Chartreuse. Believe me.
나 wet hop 좋아하네
Grandvaux에 주말 여행으로 airbnb 왔는데 이 집이 Richard Stallman이 매년 오는 커뮤니티라고. 이런 데서 그 이름을 들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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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O 공항에 returning ESTA 라인이 있었는데 이젠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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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ntry 하려고 미리 알아 봤는데 무슨 일인지 지금 한국인은 신청이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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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가는 비행기는 문서 읽고 쓰기 딱 좋은 시간. 미팅도 챗도 없이 연속으로 집중 가능한 1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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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하루 안에 Philz Mint Mojito coffee 마실 수 있다. 매일 마시려고 일부러 호텔도 Philz Sunnyvale 옆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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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스키 빌렸다. 경제적으로는 사는 게 이익이지만 아직은 이것저것 시도해보며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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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산 Segway Ninebot 킥스쿠터 전원이 안 켜져서 수리 문의 보냈더니, 보증 기간 지났고 부품이 없다고 거절당했다 😕 2년짜리 소모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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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수리하려고 Ali에서 컨트롤러 유닛 사와서 교체하려고 분해하는데 나사 하나가 뭉개졌다🤦🤦 Screw extractor는 더 큰 뭉개진 구멍을 만들기만 하고... 내 주말😭
이제 정말 가을인지 식당에 사슴고기와 Chanterelle 버섯 메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Saphir에서 Renovator와 크림, 브러시들을 사서 처음으로 구두, 부츠, 샌들들을 직접 관리해봤다. 사용감으로 죽었던 빛깔이 놀라울 만큼 멋지게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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Ólafur Arnalds는 항상 돌아가신 할머니를 위해 쓴 곡을 마지막으로 연주한다. 나도 돌아가신 조부모님들을 생각하며 집에 간다. youtu.be/Fyxu3LLwSV4
미국은 이미 버번 등에 이어 Chartreuse나 amaro에 관심가지는 사람들도 생기고 올드 보틀은 이미 한바퀴 헌팅당한 거 같은데. 과연 amaro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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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소주 중심의 과한 음주 문화로 술에 대한 인식이 워낙 안 좋아서, 과연 문화로서의 식전주 식후주가 자리잡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 이게 참 좋은 건데 🙃
당일치기로 밀라노 가는 중. 스위스 기차는 대체로 매우 쾌적한데 왠지 모르게 밀라노 가는 기차는 자주 시끄럽고 붐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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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4fndeDfaWCg 누가 회사 카페에 I Want it That Way 틀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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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Simz 취리히 온다 ticketmaster.ch/event/lit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