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때 갱록이 진짜 차카니 커염진 표정과
애교 넘치는 말투로
"이번엔 제가 해봐두 되나여?"
라고 물어보는데 어케 거절해
근데 버니상 아~ 안되는데 한 2초 고민해보고 오켘옼케 해! 말하는거 보고 여고 담임쌤 재질 같아보였슨 진짜.. 어차피 하게 해줄거면서 롱담하고 있곸ㅋㅋㅋㅋㅋㅋ
오늘 자리 가차 실패해서 안 보인 장면있는데
인알로 알려주실분 대모집합니다 ...1
변셀로 불안 넘버 오블에 앉아서 부를때 액팅 뭐했나여...?
어제는 >승리가 가져 온 영광이< 이 가사에 맞춰서 위를 올라다보며 그 당시 상황을 복기 해보는 디텔 넣어줘서 넘 좋았는데 오늘도 했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