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냥이 어릴 때 영중이한테 구조되서 처음에는 엄청 숨어다녔을 듯 밥도 제대로 못먹고 영중이 매번 숨어 있는 준냥이 걱정되서 직접 찾아가 밥 먹깅고 예방 접종하는 날 맘 먹고 덥썩 뒷덜미 잡아서 데리고 갔는데 준냥이 그 때부터 하악질 개크게함 맘아프지만 동물병원데리거 가서 부둥부둥 달래는
집에 거의 반동거하는 준수한테만 맘여는 준냥이 그리고 준냥이가 된 이유 고양이보고 준수라고 부르다가 준수가 거하게 할퀴어서 그 뒤로 어어 준수고양이 그니까 준냥이로 타협 봤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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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본인 허리에 영중이 손자국, 목아래로는 깨문자국이랑 뭐에라도 물린듯 남겨진 자국들, 발목 쪽에도 보이는 붉은 손자국들에 이씹 거리면사 영중이 얼굴 할퀴는데 정작 영중이 등은 다 긁혀서 이미 난리남 그리고 준수는 모르겠지 허벅지 안쪽이랑 오금쪽에도 영중이 손자극 남아서 붉다는걸
아 꾸금 빵이준이 글 쓰고 싶은데 말이죠 야근과 여행다녀온 이후 체력 이슈로 여유없음 + 아이디어 없음 상태로 엉엉 우는 중입니다 임축육도 이제 마무리해야하는데 말이죠 이번주에는 꼭 작성해서 올리도록..하겠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