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사실 일부 과목의 경우 교수님께서 성적부여 재량권을 써서 일부러 원래 계획을 바꿔서 상대평가를 하셨기 때문에 그나마 학생들이 그렇게 높은 성적을 받는 경우도 있다는 웃지못할 뒷이야기가 도는 경우도 있으니, 여러분 공부하세요.
전산시스템 자체에 대해서만 놓고 보면 @sioum 교수님 말씀대로이나, 학교본부 차원에서 일부 교수를 별도로 소환하여 압력을 넣었다는 증언이 나돌기도 하다보니 (2008년 3월 11일 Anyway Goodnight) 학생들 입장에서는 확대재생산 고고.
1호선 구로역에서 천안신창행 열차가 출입문이 닫히지 않아 출발하지 못하는 기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승무원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눈치입니다만 ... 어느 객차의 어느 문이 닫히지 않은 건지는 감지가 안 되는 것인지?
@247youn 그렇게 나랑 엮어서 멘션하면 되게 혼날지도 ... 조심해 ... 그 친구처럼 멋지고 고결하고 올바르고 정의로운 그런 친구에 비할 바가 못 되는 쫌생이야 나는 그냥 ... 노력하면 그 친구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만큼은 따라가겠지 ...
상식에서 많이 벗어난 행동, 이를테면 쓰레기통을 뒤져서 모 대학교 IT시스템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를 찾아내는 행동은 내년부터는 하지 않을 만큼은 상식선으로 다가가는 한 해가 되기를.
변규홍 / combacsa retweeted
사상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헌법에 못박은 이유는 그것이 그 만큼 중요하지만 가만히 두면 지켜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나와 생각이 다른 남의 입을 막아버리는 것이 훨씬 기분좋고 즐겁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변규홍 / combacsa retweeted
누군가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해서 싸우라고 하는 건 무책임하다. 제 3자 입장에서야 정의가 실현되는 걸 보고 싶겠지만 싸우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은 누가 도와주나? 일단 돈이라도 모으고 지원조직을 꾸린 다음에야 싸우던지 말던지 할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