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cod bocw+Makarov(re)+Julian.k/ 🕶🔔adbell + 🐺🪦makagraves 위주로 이것저것 먹어요. 마카로프의 설정은 MWIII(2023)까지만 캐논 취급합니다.

Joined April 2026
내 사랑, 돌아와... 그리고 그 망할 놈들을 죄다 지하실에 넣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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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줄리는 예민해보이는 분위기가 살짝 있어서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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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귀엽게 나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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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목에 있는 통신기... 😇😇 너무 좋아.. 볼로댜의 캠페인 코스튬이나 멀티 스킨에서도 저런 장치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가 저걸 장착한 사진을 보니 너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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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구경하다가 어떤 분이 페디오르는 자신의 악함을 숨기고 이반은 자신의 선함을 숨기는거 아닐까 하는 해석글 보고 죽는 중. 서로의 숨겨진 면을 알고 있는 올드 메리지 커플을 생각하니까 죽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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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마카로프의 몸에 타투가 있다는 이유로 파크라이 5 au가 보고싶다. 미친 사이비 마카로프와 광신도 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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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태양 소환사 페디오르 너무 귀여울 것 같긴 한데 파란색 옷이 잘 안 어울릴 것 같긴 해. 넌 코포랄키 레드가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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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건은 페디오르한테 좀 까칠하게 대하는 것 같아서 내 착각인가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나 보네. 왜지.. 본인 연애는 대차게 말아먹었는데 당신의 부관은 연애 성공해서 알콩달콩하게 사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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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불타고 있지만 줄리안은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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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필립. 낮잠에서 깨어난 필립은 자신이 이상한 곳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게다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신은 전투복 위에 에이프런을 걸치고 있었다. 에이프런을 찢어내려고 해도 절대 찢어지지 않았음. 마치 그것이 전투복과 하나가 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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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더이상 뭘 쓸지 모르겠네. 그냥 모자 장수 마카로프 만나면 좋겠어. 마침 목이 마른 터라 수분 보충할 겸 의자에 앉아 파티에 참석하는 필립. 마카: 커피 or 차? 필립: 커피 마카: 틀렸어, 이건 차야. ~근데 마셔보니 차가 아니라 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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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여왕은 당연히 발레리아겠지. "저놈의 목을 쳐라!"라고 하면 눈앞에서 수많은 사람이 실제로 죽어 나갈 거야. 발레리아의 곁에는 물론 카드 병정이 아니라 무장한 카르텔 부하들이 있겠지... 그 와중에 그들의 옷에는 큼지막한 하트 그림이 그려져 있고. 끔찍한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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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동화나 전설에 흠뻑 빠져 어떻게 해야 더 멋지게 말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그런 악센트를 쓰게 된 페디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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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줄리안은 원래 이반으로 오디션을 봤구나. 그러다가 나중에 페디오르로 연락이 온 거고. 페디오르는 옛 귀족이나 영웅처럼 말하는 게 낭만적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악센트로 말하는 거라니.. 귀여워. 그럼 원래 말투는 다른 거였다는 뜻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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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테스트 사진 같은데 드라마 버전보다 좀더 화려한 느낌이네. 드라마 버전이 마음에 들어.. 이것도 꽤 화려한 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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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기영업으로 잡혀가는거 아닌가.. 그치만 페디오르는 정말 귀엽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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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다람쥐 au.. 어린 시절 그리샤 테스트를 받았는데, 알고보니 페디오르가 태양소환사였던거지. 그렇게 리틀팰리스로 오게 된 꼬마 페디오르. 키리건은 페디오르에게 감시자 겸 친구 역할로 이반을 붙여준다. 이반은 전쟁 고아 출신이고, 페디오르는 사랑 듬뿍 받은 귀족 도련님이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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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로는 그는 태양 그 자체이긴 하다. 단순히 그의 밝은 성격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니다. 아무리 어두운 밤이 찾아온다고 해도 그 다음 날에는 꼭 태양이 찾아오듯이, 실망한 얼굴로 떠난 페디오르는 반드시 다음 날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자신에게 돌아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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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변하지 않을 약속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섣부른 판단을 하고 싶지 않았다. 어쨌든 그와 페디오르가 만난지는 고작 몇달밖에 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이반이 간과한 것은 보통 그와 친해지려고 시도하는 자들은 몇달은 커녕 몇주만에 포기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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