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회의에서 이런얘기를 육성으로한다고..?
Replying to @poiui0908
“아 000(내 이름) 또 또 긴장했네~ 뚝딱거리는 게 다 느껴진다~” 라고 말해서 상사 및 부서 내 사람들이 다 웃었음. 일부러 분위기 풀고 주려고 저런 거였음. 나는 아 이런 게 사회성이라는 거구나 하고 느꼈음.. 나처럼 부족한 사람도 조직에 잘 어울릴수 있도록 도와주 는 거. 그래서 너무 고마웠고
궁금한거
살기싫어서 떨어졋는데 왜 살고싶다고 구조받는거지
와 왼쪽존나 잘생긴 고구려상 희귀얼굴인데 ㅋㅋ 이걸못느끼네 화장범벅얼굴만 이쁘다고생각하는 알못련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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