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렇게 말하니까 화내지 그럼 무슨반응을 기대하는거
딱히 그런 감정에서 오는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고 싶어서 하는말 아니잖아 걍 말 하는거 자체가 목적이지 (맞다고 해도 이런 화법으로는 성공 하기 힘들고.. 스스로의 자낮까지 과의식 검열 하게 될 가능성이
동의하는 내용이지만 이런글 볼때마다 약간 반박 마렵다
솔직히 우울증은 어떠한(어쩌면 꽤나 보편 적인) aesthetic 으로 소비되기에 충분 하지 않나 (그리고 이미 소비 되고 있음
오늘의 산책 방식: 횡단보도가 나왓을때 당장 파란불이 아니면 그냥 갈수잇는길중에 골라서 계속 가기
나를 환영 하는 신호등만 건넘
이렇게 햇는데 신기하게 목적지에 도착 햇다 (도중에 빨리 가려고 그만둘까 햇는데 그때 갈라한 길은 사실 틀린길 이엇고 걍 계속 하면서 갓더니 맞는길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