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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언팔 프리 / 털긴애(테비♂️, 2004~191104) 덜탄애(레오♂️, 2007~240201) 노란애(The덕이♂️, 2009추정~241214) 탄애(두릅이♂️, 2016추정~261030) 보호자(우고, 사냥담당) ////// 아동 성범죄자는 인류를 위해 죽어라ㅗ

Joined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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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함께 한 이십여년의 여정이 막내고양이를 보내며 끝이 났습니다. 슬픔은 짧게 그리움은 길게 사랑은 영원히. 두릅(2016추정 ~ 26.10.30) 마침.
그동안 더덕이를 아끼고 지켜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공유했던 많은 모습들이 여러분의 일상에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었기를 바랍니다. The덕 (2009추정~2024.12.14) 나의 20대 30대 40대를 함께 한 반려 추운 겨울 길에서 만나 다시 겨울,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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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막내고양이를 떠나보낼때에도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네 마리 고양이들이 상처가 아물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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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다시 찾아주신분들께, 지금 삶이 힘들고 지쳐있다면 그래서 다 놓아버리고 싶은 때라면 조금은 마음을 회복할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도 좋은 순간이, 살만한 시기가, 제법 잘 살아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때가 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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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고양이 생존신고. 나이가 드니 털 윤기가 좀 가시고 풀풀 날려서 사료를 바꿨더니 췜기름 두르비 됨. 외동의 묘생을 만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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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이도, 산냥이도 잘 지내고 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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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몇만원 갖고 벌벌 떠는 너네가 파업할 수 있겠어? 할테면 해봐'라고 말한 사측의 망언으로 파업안 투표 98%로 가결되었습니다. 파업을 지지합니다.
서울 버스 파업의 이유 이사회(도원교통 사장):돈 몇만원 갖고 벌벌 떠는 너네가 파업할 수 있겠어? 할테면 해봐 이 한마디에 파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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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공학 전환 강행 중입니다 진짜 심각한 상황이라 제발… 많이 퍼트려주세요 동덕여대 현재 상황 정리👇 1. 본관 통제 (공학전환 발표하고 학생들이 점거할까봐) 2. 학생들 데리고 ‘락카 제거 행사’ 진행 예정 락카 제거하면 커피 쿠폰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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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상담소~ 도움이 안될 수 있지만 쨋든 공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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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걷는 자세로 달리는거 볼 사람 (배속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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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의 자라나는 새싹여러분. 최저임금이니 시급이니 하면 알바생이 떠오르시나요? 여러분이 언젠가 회사에 다니게 되어 월급을 받게 되어도 시급이 반영됩니다. 그리고 많은 사회초년생에게는 최저임금이 반영됩니다. 관심있게 봐주세요.
2025년 최저임금 인상을 둘러싼 노사 간 줄다리기가 시작됐습니다. 최초요구안으로 1만2천600원을 제시한 노동계는 1차 수정안으로 1만1천200원을 냈습니다. 당초 동결을 주장한 사용자위원은 올해 최저임금 9천860원에서 10원을 인상한 9천870원을 제시했습니다. 강예슬 기자 cms.labortoday.co.kr/new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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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342명 대부분 10대 남성들 쟤들을 피해자라고 볼 수 있음? 여성 지인들 사진으로 성착취물 만들려고 의뢰하다가 협박 당했다는데
'지인 능욕' 미끼로 342명 성 착취‥4년 만에 총책 검거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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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장연 시위 때문에" 서울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단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요. 오늘 현장에 저 말고 다른 기자분은 보지 못했어요. (혹시 계셨는데 제가 못 알아 뵌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현장은 오늘 많은 언론이 보도한 내용과 달랐습니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는 이유도 없고 기준도 없는 무정차와 임의 운행중단을 강행했습니다. 이 때문에 장애인을 포함해 시민까지 승강장에 고립되거나 열차 안에 갇히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을 분 단위로 기록했으니 살펴봐 주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열차 지연시간보다 장애인권리예산입니다. 함께 살펴봐 주세요.
🚫서울교통공사 무정차로 장애인 수십 명 서울역에 고립 beminor.com/news/articleView… - 09:01 연착시도 없이 승차를 시작했다. - 09:03 전원 승차하고 열차가 출발하길 기다렸다. - 09:04 서울교통공사가 “모두 하차하라”고 안내방송했다. - 09:26 무정차 통과가 시작됐다. 1시간 20분간 열차는 서울역에 서지 않았다. - 10:54 용산역에 도착했다. 한국철도공사는 문을 열지 않았다. - 11:03 신길역에 도착했다. 한국철도공사는 문을 열지 않았다. 사람들은 “우리 다 같이 갇힌 거야?”라고 말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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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고양이는 털로 뒤덮인 알에서 태어난다 하였지요
동그란 덩냥이 대결 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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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비 6주기. 문득문득 내가 잘 지내서 잊고있는걸 깨달으면 너무 미안해져. 사랑하지 않은 적은 없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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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곳 제일 잘 아는 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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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비 사진찍는데 두릅이가 난입해서 똥꼬를 투척하고 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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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둘라는 지하철 엘베는 안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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