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열심히 살아야한다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안따라준다 어차피 쉴수있는시간 얼마안남은거 그냥 죄책감없이 쉬고싶기도한데 처리해여할게너무 많아서 이도저도아닌상태로 마음만불편하게잇다... 힘둘다...
내가좋아하는트윗이라 텍대까지해둠
대니같은남 만나서 퇴근하면 cuckoo 밥에 kimchi jjigae 끓여주고 주일에 교회나가고 남편은 청년부 찬양팀 리드 나는 추수감사절 바자회에 쿠키 구워내고 남편이 다른교회랑 농구 붙어서 이기면 그날 개 뜨거운 섹스
근데 난 교포남이 진짜 좋아 섹시하고 막 대니같은남 만나서 퇴근하면 cuckoo 밥에 kimchi jjigae 끓여주고 주일에 교회나가고 남편은 청년부 찬양팀 리드 나는 추수감사절 바자회에 쿠키 구워내고 남편이 다른교회랑 농구 붙어서 이기면 그날 개 뜨거운 섹스 막 이런 판타지 있고 하여튼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