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대충 이렇게 올려두면 팩트인 줄 알고 믿는 저능들이 많다는 거죠?
"윤석열 대통령님이 옳았습니다."
@sukyeol__yoon
YOON AGAIN!🫡
WE GO TOGETHER!🇰🇷🇺🇲
WWG1WGA!☝️
흡연 혼인 임신이 왜 불허죠??? 저출산이 문제라고 노래부르던 나라면 다른 무엇보다도 임신과 혼인을 장려해야 맞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임신한 생도에게는 전액장학금을 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만.
軍, 사관생도 '3禁' 흡연 제한적 허용키로…혼인·임신은 불허
yna.co.kr/view/AKR2026101917…
이민자들이 시작한 일도 아니요, 이민자들 범죄가 대다수라는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요, 프랑스가 과거에 폭력시위가 전혀 없었던 나라도 아니요, 그냥 선동질 말고 무슨 의미인지
프랑스 폭동, 이민의 대가?…유럽서 이주민 논쟁 다시 불붙었다
yna.co.kr/view/AKR2026101917…
이미 무죄가 난 사건이고, 새로운 증거도 없으면서 기계적으로 항소, 상고 반복해서야 되겠습니까? 새로운 증거가 있는데도 포기한 거라면 김민전 의원님의 지적이 맞겠지만 새로운 증거가 없어도 무조건 2심, 3심을 가는 게 맞다고 보십니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바다에서 표류하던 우리 공무원은 벗겨진 슬리퍼, 튜브, 빚 이야기로 월북 의혹을 받았습니다.
공무원 이대준씨의 가족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서 울고, 월북 의혹에 또 울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1심 무죄가 나오자 공소청은 상당 부분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서울중앙공소청장은 그 결정에 관여한 것이 맞다고 답했습니다.
고민이 많았다면 2심 판단을 받아봤어야 합니다.
왜 판결을 받아볼 기회조차 없앴습니까?
선거사범은 역대 선거보다 크게 늘었는데, 상당수가 아직 수사 중입니다.
경찰 수사에 보완수사까지 거치다 보면 공소시효가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소청은 진행 상황 자료조차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출범하자마자 국회 자료 요구부터 외면하는 것입니까?
검찰을 없앤다고 거악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거악을 쫓을 사람이 사라질 뿐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선거제도를 부정하니까 선관위에 군인 투입한거지요. 선거에서 이겼지만 부정선거 의심되면 스스로 사퇴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부정선거로 의심되지만 내가 이겼으니까 결과는 바꾸지 않는다 -> 이게 말이 된다고 보세요?
선거에서 이긴 대통령이 뭐가 아쉬워서 선관위에 갔겠음?
이거 아직도 이해 못 하는 사람 많은데
제발 좀 좌우 씨발 나누지 말고 생각 좀 해봐라
뇌는 좌우 다 있는 새끼들이
윤석열 대통령은 2022년 대선에서 이긴 사람임
0.73%p 차이로 이겼음
진 사람이 선거 문제 삼으면 그럴 수 있다고 쳐도
이긴 사람이 선거를 문제 삼을 이유가 뭐가 있음?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됐음
임기 채우고 내려오면 끝이었음
선관위 건드리면 욕먹는 거 누구보다 잘 알았을 거임
근데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하고
군을 보낸 곳 중 하나가 과천 선관위였음
본인 입으로 이유도 말했음
국정원이 2023년에 선관위 보안 점검을 해봤더니
해킹에 뚫리는 데가 여러 군데 나왔음
그래서 선거 시스템을 직접 확인해야 했다는 거임
선관위가 그동안 보여준 모습도 봐야 함
2022년 대선 사전투표 때 코로나 확진자 투표지를
소쿠리랑 쇼핑백에 담아서 옮겼음
고위직 자녀 특혜채용으로 사무총장이 줄줄이 물러났음
감사원이 들어가려고 하면 "독립기관"이라고 막았음
독립기관인데 왜 다 가족들이 일하냐고...
그리고 하나만 묻자
투표용지는 선거인 명부 수대로 뽑음
근데 그게 어떻게 모자를 수가 있음?
숫자가 안 맞는다는 거 자체가 이미 답임
이건 그냥 기분 탓이 아님
드러난 문제임
계엄으로 대통령은 다 잃었음
직도 잃고, 재판정에 섰음
자기 이득 계산했으면 절대 안 했을 선택임
너도 안할거아님?
그런데도 했음
이긴 사람이 왜 굳이 선관위에 갔겠음?
답은 이미 나와 있음..
믿는사람은 진짜 대한민국 사람이고
못믿는다면 그냥 중국인 또는 북한사람 하자...
조작수사 의혹은 근거 없는 헛소리로 드러난 것 아닌가요?
[김용민 의원실]
중수청이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의 업무용 PC 자료를 확보해 포렌식에 나섰습니다.
감찰 사유는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공개 발언입니다. 이미 공개된 발언을 확인하는 데 업무용 PC 포렌식까지 필요한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조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에서 진술 회유 의혹을 받은 박상용 검사는 감찰과 특검, 공수처를 거치는 동안 휴대전화를 확보했다는 소식조차 들리지 않았습니다.
조작수사 의혹에는 관대하고, 내부의 쓴소리에는 포렌식을 들이대는 것이 중수청의 첫 모습이어서는 안 됩니다.
감찰은 비위를 바로잡는 절차이지 입을 막는 수단이 아닙니다. 중수청은 포렌식의 필요성과 범위를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중수청의 출범이 내부 비판에 대한 입막음으로 기억되어서는 안 됩니다.
핵 핵 해애애액~
“대한민국이 국가로서의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기 위해선 반드시 (전작권을) 신속하게 돌려받아야 한다”
“물론 저쪽(북한)엔 핵무기가 있지 않냐고 이야기하지만, 핵무기라는 걸로 실전을 치를 것인가. 그건 최후 방어 무기에 해당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 말들은 국가안보에 대한 대통령의 평소 인식수준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점에서 충격적입니다.
전작권 문제는 북의 군사적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한국의 군사력과 주한미군의 군사력을 합친 연합방위능력을 어떻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느냐는 능력과 효율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전작권 문제를 무슨 자주독립국가의 주권 문제로만 생각합니다.
"국가로서의 최소한의 요건"이라니, 전작권이 미군에 있는 한 대한민국은 국가로서 최소한의 요건도 갖추지 못했다는 말이 됩니다.
이재명 정부 이전의 대한민국이 국가로서 최소한의 요건도 갖추지 못한 나라였습니까?
대통령이 전작권을 군사안보 차원이 아니라 무슨 종속이론 같은 시대착오적 이념으로 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핵무기로 실전을 치를 것인가"라고 말한 것은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핵무기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초토화한 이래 전 세계 군사안보에 있어서 절체절명의 요소가 되었습니다.
적이 핵무기를 가지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비가 있어야 하고, 최선은 우리도 핵무기를 갖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정이 여의치 못해 어쩔 수 없이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해왔는데, 그나마 미국의 핵우산에 대한 신뢰도 크게 훼손된 상황입니다.
대통령 생각대로 북이 핵무기를 실전에 쓰지 않는다면 한미동맹의 확장억제 약속도 파기해 보십시오.
"최후의 방어 무기"란 또 무엇입니까?
북한 핵무기는 북한의 자체 방어용이고 절대 남쪽을 향해 쏘지 않을테니까 북한 핵무기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주적 북한에게 핵 협박을 당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북한이 해온 말과 똑같은 말을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이건 친북 정도가 아니라 종북입니다.
또 색깔론이냐고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종북이 아니라면 북핵에 대해 그런 말을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국군통수권자라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런 세력에게 정권을 내주고 국회도 빼앗긴 보수, 정말 정신 차리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6년전에 떠난 박원순 얘기를 여태 하네 ㅋㅋㅋ 징하다 징해
오세훈 시장 "박원순, 주택공급 씨앗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려"
yna.co.kr/view/AKR2026101908…
볼것도 없는 개씹소리. 주식 떡상일 때는 아직 안팔았으니 의미없다더니 주식 나락일 때는 팔지도 않았는데 182조 증발했다함
100일 만에 182조 증발 국민연금.. 나경원 "李 정권의 적극적 범죄" | 다음 - JIBS
나라 망하기만 바라는 신매국노상
v.daum.net/v/202610181654193…
디씨펨코충들은 익명성에 기댄 떼쓰기에만 특화되어있고 현실에서는 암말 못합니다. 그 중에서도 극단적인 인간들은 올공 양말검열충 행세를 하죠. 지들은 시위를 제대로 할 능력도 의지도 없이 시위대를 욕하기만 할 줄 알죠. 제 손으로 뭘 해본 적 없는 패배자들입니다.
계속해서 뜨겁죠. 프랑스 시위에 대한 디씨와 펨코의 반응을 가져왔습니다. 대체로 시위의 폭력성만을 부각했습니다. 인종차별적인 비하 표현도 다수 찾아볼 수 있었구요. 이번주 커뮤니티 리포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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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오리지날 양념 맛좀 보시겠어요?
《문재인 정부의 인사 판단, 이제는 돌아볼 때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2020년
조희대 전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했습니다.
2019년에는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했죠.
물론 퇴임 대법관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것과
검찰총장을 임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인사에 대한 정치적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은 문재인 정부가 직접 내린 중요한 인사 결정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 몸담았던 사람들이
과거의 인사 판단을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무엇을 보고 판단했으며,
어떤 위험을 놓쳤는지 말입니다.
정치는 사람을 잘못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잘못된 인사보다 더 위험한 것은
잘못된 인사를 인정하지 않는 정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