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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제보 사연 올립니다. 사연 제보 받습니다. 쪽지,DM주시면 확인 후 게시합니다.맞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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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Octo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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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지하철에서 맞은편에 앉은 아주머니가 계속 내 가방을 쳐다봄
처음엔 가방이 예뻐서 그런가 했음
근데 내가 눈 마주칠 때마다 시선을 휙 피하심
핸드폰 보는 척하다가도 어느새 또 내 가방 쪽을 보고 계셨음
세 정거장이 지나고 아주머니가 갑자기 일어나서 내 앞으로 오심
아주머니가 손잡이를 잡고 내 앞에 서서 한참 가방만 보심
아주머니 시선이 따갑다 못해 가방에 구멍이 날 것 같았음
내릴 역은 한참 남았는데 괜히 가방을 무릎 위로 끌어안았음
"저기 그 키링 어디서 났어요"
내 가방에 달린 낡은 곰돌이 키링이었음
5년 전 헤어진 전 남친이 준 건데 정 떨어져서 그냥 달고만 다녔음
솜도 빠져서 납작해지고 색도 다 바랬는데 떼기 귀찮아서 그대로였음
"아 이거 선물받은 건데요"
아주머니가 잠깐 망설이다가 조심스럽게 입을 여심
"그거 우리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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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주유기를 꽂고 출발할 수 있지? 건망증인가? 저렁개 꽂고 가면 팽팽히 당겨질 때 이상하다는걸 느낄텐데…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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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홈스테이 첫날 밤 새벽 세 시에 눈을 떴는데 방문 앞에 호스트 가족 네 명이 줄지어 서서 나를 보고 있었음 불을 켜도 아무도 말을 하지 않고 서로 눈치만 봤음 할아버지는 손에 부적을 쥐고 있었고 어머니는 소금 그릇을 들고 있었음 나는 얼어붙어서 이불을 끌어안고 숨만 쉬었음 한참 뒤 어머니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음 "저기 아까부터 계속 하시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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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면서 한국어로 한 시간 동안 같은 말을 되풀이했다는데 그 말은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이었음 가족은 그걸 주문인 줄 알고 밤새 무서워하며 부적과 소금을 챙겨 온 거였음 뜻을 설명해 주자 할아버지가 그제야 부적을 내려놓고 크게 웃었고 다음 날 아침 식탁에는 카라아게가 산처럼 쌓여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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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공룡이 나오지 않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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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월요일이 반갑지만은 않지만 웃으며 시작하면 조금은 덜 힘들지 않을까요? 출근길 안전하게 조심하시고 이번 주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밝은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모두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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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세우려는 것도 이해가 안 가지만, 문에 손을 안 대도 열리는 거 아닌가요? ㅋㅋ
해외로 실제로 있다는 직업이라는데.. 사람이 저렇세 손으로 지하철을 민다고 이게 멈추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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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3000 꾸준하게 늘어날겁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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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00팔로워 도착했습니다. 항상 부족한 게시글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여러분들의 계정에도 열심히 찾아가고 소통도 열심히하고 남은 2026년안에 크게 이뤄서 게시글 한번 작성해보고 싶네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고 새로운분들 국가 상관없이 언제든 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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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고른 음료수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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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이 안올라가서 그냥 여기다가 올립니다 이게 제 프사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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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은 진짜? 왜? ㅋ ㅋ 겁나웃기넹 ㅋ 출처:틱톡 ljs7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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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먹어 보고싶다ㅜ 맛있을거같아ㅜ 침나오려해
정승제쌤 레시피는 이 스테이크가 진짜 최고임 따라해봣는데 진짜 마싯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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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맞출수 있다는대 저는 4번 같은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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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보형물 오래 방치하면 진짜 위험한 이유 ㄷㄷ (70대 실제 사례) 40년 전(1985년)에 가슴 보형물 수술을 받으셨던 74세 여성분이 산책 중 갑자기 가슴이 '퍽' 하고 터져 응급실로 이송됨. 수술 과정에서 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는데, 파열된 보형물 부위 고름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다량 검출됨... 😱 유방 보형물 부위에서 살모넬라균 감염이 보고된 건 전 세계 의학 역사상 단 3번째일 정도로 극히 드문 사례라고 함. 보형물 평균 권장 수명: 10~15년 내외 40년 동안 교체 없이 유지하다 파열 및 감염으로 이어진 것 ㅠㅠ 주변에 보형물 수술받은 지 오래되신 분 계시다면 꼭 주기적으로 파열 검진 받아보라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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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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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입니다! ☀️ 새로운 한 주,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일주일 금방 갑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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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을 타고 교토로 가는데 옆자리 일본 아저씨가 내가 도시락을 먹는 내내 눈도 깜빡이지 않고 쳐다봤음 처음엔 한국인이 신기한가 싶어 웃어 줬는데 아저씨는 웃지 않고 점점 얼굴이 하얘졌음 내가 마지막 한입을 먹으려는 순간 아저씨가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내 젓가락 쪽으로 손을 뻗었음 놀라서 멈칫하자 아저씨는 한참 입을 달싹이다가 아주 정중한 한국어로 말했음 "저기 죄송한데요 그거 제 도시락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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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장실에 다녀와서 테이블 위에 있던 같은 도시락을 내 것으로 착각하고 먹은 거였음 내 도시락은 선반 위 가방 속에 멀쩡히 있었고 아저씨는 한 시간 동안 말을 못 걸고 눈치만 본 거였음 너무 미안해서 가방 속 내 도시락을 드렸더니 아저씨는 고개를 숙이며 받았고 한 입 먹고는 맛이 똑같다고 말했음 우리는 교토역에 내릴 때까지 말없이 같은 도시락 빈 통 두 개를 나란히 놓고 앉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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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기도하는 마음밖에 없습니다 기도 매매 외에는 없다! 개미들을 구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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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만 원~”을 어서 오세요 억양으로 한번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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