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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유명한 시, <고블린 시장>을 포함한 시 여러 편과 버지니아 울프가 크리스티나의 삶과 시를 논하는 에세이 등이 담긴 책이랍니다. 텀블벅 페이지에 오셔서 구경하시길 바라요. 혹시 후원까지 이어진다면, 김군이 기쁨 지수가 엄청나게 오를 것 같네요. 많관부. instagram.com/p/Cv12gXlR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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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이 새로운 번역 시집, 《나는 크리스티나 로세티입니다》의 표지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빅토리아 시대 문학 역사 속 빛나는 별, 버지니아 울프에게 영향을 끼친 한 여성 시인, 크리스티나 로세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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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이 사랑한 클래식 시리즈 《Still Classics》 로 오랜만에 텀블벅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오늘날 유명한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작가들,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고전 영미문학 작가들의 숨겨진 보물같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려 합니다. tumblbug.com/stillclassic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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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시작으로 버지니아 울프에게 영향을 끼친 여성 시인, ‘크리스티나 로세티’의 시집을 선보입니다. 예술과 문학은 남자의 세계로 인식되던 시대, 자신만의 시적 세계를 당당하게 드러내며 주체적 존재로서 영미 문학계를 놀라게 한 크리스티나 로세티와 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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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주의자의 사랑> (박가영) 강렬한 감정 하나로 무모하게 사랑했던 경험을 녹여 쓴 16편의 산문시가 포함된 단상집입니다. 가장 순수했지만, 가장 어리석었던 지난날의 사랑 조각들이 담겨있습니다. ⠀ byeolcheck.kr/product/c34f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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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 D'Automne 꽁트 도톤느 (가을 이야기)> 김모아 작가의 글과 허남훈 감독의 사진을 함께 엮은 책으로, 제주의 일 년, 제주 사계 연작 중 네 번째 이야기인 ‘가을 이야기’라는 이름의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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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없을 단 한 번의 그 ‘가을’의 기록을 끝으로, 네 권의 사계연작이 완성되었습니다. 어디에도 영원히 머물 수 없어 더 잘 떠돌고 영원히 떠돌 수 없어서 더 잘 머물겠다는 인사를 사계 연작의 끝에 남겼습니다. byeolcheck.kr/product/2f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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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파도시집선 <파도시집선 011 지구> 분기마다 제시되는 주제에 맞춰 누구나 그에 맞는 시를 쓰고, 그 시를 모아 엮는 <파도시집선>, 열한 번째 주제는 ‘지구’입니다. byeolcheck.kr/product/dab6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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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캐 (La perra)> (고트) 콜롬비아 소설가, 필라르 킨타나(Pilar Quintana)의 대표작입니다. 여성이라는 성, 모성, 채워지지 않는 욕망, 상실, 연대와 배반, 수치와 죄의식, 본능적인 고독과 폭력, 그럼에도 결코 소진되는 법 없이 순환하는 사랑을 한 여자의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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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몫> (JAMO) 한글 서체 모이라이의 글꼴보기집이자 플립북입니다. 짧은 개발기와 더불어 3225개의 글자 중 특히 살펴볼 만한 글자 500여자를 선정해 담았습니다. 느린 호흡으로 한 페이지씩 넘기며 각 글자의 조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JAMO |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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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이는 획의 생략과 병합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를 주제로 가시성과 판독성을 실험한 글자체입니다. 서체의 이름인 모이라이는 ‘할당된 몫’을 뜻하는 그리스 단어로, 그리스 신화에서는 운명의 실을 다루는 여신 세 자매를 일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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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오컬트 백과사전 대단원의 첫 권 ⠀ <지옥사전 Part 1> 오컬트 마니아층에 잘 알려진 스타급 고서, 1863년까지 발행된 자크 콜랭 드 플랑시의 『지옥사전』은 지옥의 악마, 기이한 오컬트 정보들을 기록해 놓은 사전형태의 책입니다. 자크 콜랭 드 플랑시 | 닷텍스트(더쿠문고)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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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부작으로 이어질 『지옥사전』의 첫 권으로, A부터 E까지의 키워드를 다루며 1600여 개의 오컬트 키워드가 수록했습니다. 200여 점의 재치 있는 삽화와 악마, 마녀, 영, 마법사, 점술, 저주, 경이, 다양한 미신, 카발라 등 다양한 정보로 가득한 오컬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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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카메라 생활안내서 ver.2> 일회용카메라와, 일회용카메라 사용을 위한 간단한 팁을 적은 포켓북과, 재활용안내서가 포함된 키트입니다. 일삼오삼육x픽셀 퍼 인치 | 42,000원 일회용카메라 생활안내서 + 일회용카메라 + 엽서 3장 + 빈티지 슬라이드 1장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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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색 3 (Colors from the dark)> 만나고 헤어지는 경험의 기억,남아있다가 사라지는 오늘의 흔적. 그 모습은 마치 파레트 위에 고스란히 포개어진 물감들 같습니다. 묵묵히 빛을 내며 남겨진 것들은 어떤 색일까요? 물감의 흔적을 사진과 그림으로 남긴 박상은 작가의 새로운 그림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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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정(公正)> (웨잇) 지난 한 해가 ‘공정(公正)’이란 키워드로 시작했다고 생각될 만큼 많이 회자된 주제입니다. 사람들이 ‘공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72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했고,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답변을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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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고민한 이 생각들이 글이 되고 말이 되어, 이 말에 힘이 생기는 것. 그리고 이 생각들을 접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고민할 시간을 주는 것. 그 후에는 이들의 생각도 말할 수 있게 되는 것. 이것이 이 책의 지향점이다.” – 책 소개 중에서 ⠀ 이윤정 외 72인 | 웨잇(wait)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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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을 둘러싼 연구와 의논 ⠀ <어떤 계약> 다섯 곳의 1인출판사(돛과닻,타이그레스 온 페이퍼,책덕,포도밭출판사,나선프레스)가 모여있는 ‘어떤출판연구회’에서 만든 책자입니다. 출판을 둘러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차근차근 다룰 이 ‘어떤○○’ 시리즈의 첫 번째 주제는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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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한 많은 여자들을 위한 블랙 코미디 고자극 에세이💥 ⠀ <한녀(恨女)랩소디> “왜 그런 일을 겪고도 웃으면서 말해?” 인주 | 14,000원 120*188mm, 232p, 무선제본 m.smartstore.naver.com/bye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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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책과 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 🥂 ⠀ <우리가 술을 마시며 쓴 글 2022>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바bar이자 심야서점 ‘책바’에서 매년 펴내는 책으로, 책과 술을 사랑하는 손님들의 글을 엮었습니다. 책바 손님들 | 책바 | 14,000원 128 * 188 mm, 22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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