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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책가방을 던져?
고대로 돌려줄께!!
아직 참교육이 덜 됐나 봅니다 😂🔥…
Seedance 2.5로 만든 20초 AI 액션 영상.
원본 프롬프트는 @pyona_ai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Created with support from @capcutapp
🤖 Made with AI
Created with support from Xbrush.
He kicked Paping’s seat.
Bunpinku asked him nicely.
He chose to waste his popcorn. 🍿
Turns out the best action scene wasn’t on the screen 😂
Made using @pyona_ai ' s prompt.
bunpinku(분핑쿠) retweeted
내 에이전트들이 일하는 모습, 처음 눈으로 봤습니다.
이건 제가 쓰는 Grok Bot을 예시로 만든 대시보드형 영상입니다.
해외에서는 Grok Bot을 멋지게 쓰는 사례가 많이 올라오지만, 실제로 내가 쓰는 건 아직 많지 않죠. 다른 사람들은 더 많고 멋진 일을 하는데, 나는 Grok Bot으로 하는 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았을 뿐, 여러분의 에이전트들은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지금처럼 믿고 맡겨 보세요.
이 흐름 그대로 쓰는 프롬프트는 댓글에 두었습니다.
bunpinku(분핑쿠) retweeted
오늘 일부러는 아니지만 X할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글도 많이 못 남겼고, 댓글도 많이 못 달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노출수는 완전 곤두박질 쳤고,
신규 팔로워수와 언팔 숫자는 동일하네요.
X를 하기전부터 살짝 우려하긴 했지만,
과연 이걸 계속 유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오늘 또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X에서 수익화를 성공 한다고 해도 (아직 한참 미달이지만)
그 템포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정답은 장담 못하겠다 라는 결론을 내렸네요.
X를 떠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X 수익화에 너무 얽메이지 않고
그냥 제 하고 싶은말 하면서 팔로워 분들과 소통하며
제가 지치지 않을 정도로만 하는걸로 해야겠어요.
X도 제가 재밌어서 하는거지만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것 역시 중요하니깐요.
떠나는거 아니니깐 오해하지마세요!
늘 지금 정도의 템포로만 지치지 않게 가겠습니다!
bunpinku(분핑쿠) retweeted
x에 워낙 고수들이 많아서 비할건 아니지만 저는 저만의 기준으로 하루에 x를 루틴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루틴대로 하니 주급에 가까워지고 있으니 저랑 같이 꾸준하게 달려보시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bunpinku(분핑쿠) retweeted
AI 애니메이션 계정인데,
실사 올릴 때 마다 조회수가 잘나와요...!🥲🫢🤣
누구를 악역으로 설정할 지 고민 중인 캐릭터 들이네요!
누가 더 악역 스타일 같나요?
프롬프트는 답글에 있습니다👇
📢본 영상은 ZCRE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Made with AI
bunpinku(분핑쿠) retweeted
그사이에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 팔로우 다 못했는데 일하면서 엑스 하려니 정말 어렵지만 엑친분들 보면서 동기부여 얻어요!!
🤖 Made with AI
AI 학습, 이대로 좋은가?
앤트로픽이 한국에서 무려 166톤이나 되는 책을 사갔습니다.
권수로 따지면 약 41만 권입니다.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지난 6년 간 발행된 신간이 38만 여 종이라고하니 신간을 모두 1권씩 사도 남을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게 왜 문제일까요?
41만권이나 사줬으니 감사할 일 아니냐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고작 책 1권 가격에 저자들의 노력이 몽땅 넘어간 겁니다.
아무리 AI로 글쓰기가 쉬워졌다고 하지만,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는 저자부터 편집자까지 관련 당사자들의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저자가 책을 만들 때도 허투루 쓰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그동안 살아온 인생 전체를 렌즈로 삼아, 수많은 정보를 하나의 맥락 안에서 정리해내야 합니다.
앤트로픽 입장에서는 AI 학습에 쓸 수 있는 최고의 데이터죠
앤트로픽은 책 1권에서 1권 그 이상의 에센스를 뽑아내는 셈인데 법은 여기에 어떤 책임도 묻지 않습니다. 미국 법원마저 구매한 책을 AI 학습에 활용하는 건 합법이라고 했으니까요.
한강이나 김영하 같은 유명 작가의 영문판 책 21종은 아예 불법 복제본으로 학습에 활용한 정황까지 드러났구요. 그러는 한편, 앤트로픽은 선심 쓰듯이 책 1권의 가격만 지불하고, 저자의 노력을 갈취하고 있죠.
우리는 여기서 질문을 해봐야합니다
과연 AI 학습을 위한 이런 행태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할까요?
AI 사용에 대한 적개심에는,
이런 AI 기업들의 행태도 포함되어있을 겁니다
AI 기술 발전이 위험하다고 말하면서도,
뒤에서는 위선적인 태도를 보이니까요
어제 작성된 중앙일보 기사에서 그 내막을 다루고 있으니,
뉴스 기사를 참고해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소재를 공유해주신 @ljd0427 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