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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터뷰] 조회수 ˙960만 회’ 이발 약속한 임동언, 그런데 가위를 들 수 없었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5t7TMH2o
“계속 이겨서 자를 수가 없네요(웃음). 코치님들이 강하게 말리셨어요. 감독님도 문제만 일으키지 않으면 상관없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자르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코치님들이 극구 만류하셔서 자르지 않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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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음악 이야기 중~
민희진: 전 데이빗 보위나 더 스트록스 이런 가수 좋아했고..
김간지: 근데 저는, 저 시절(영화개봉)때 강요된 남성성의 세계에 살았기 때문에..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블러?
거의 고자들이 듣는 음악.
무조건 메탈.
데이빗보위? 그냥 뭐 아이돌. 거의 SM.
민희진: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