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소유所有가 아닌 공유共有에서 시작됩니다.

디스토피아
Joined February 2011
"토지는 사유대상이 되어선 안 된다. 물이나 공기나 햇빛과 마찬가지로 사고파는 대상이 될 수 없다. 누구나 토지에 대해, 토지가 사람에게 주는 모든 이익에 대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톨스토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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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그들을 위해서 있는 것도, 우리를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하루의 문제가 아니라 다음 세대, 즉 후손들을 위한 것이다." <프랑스 소설가 로맹 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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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으로 흑룡 대원 남의 영절에 여러 만만 헌원 자손 업어 기르고 동해 섬 중 어린것을 품에다 품어 젖 먹여준 이가 뉘뇨 우리우리 배달나라의 우리우리 조상들이라 그네 가슴 끊는 피가 우리 가슴에 <신흥무관학교 교가>
<거국가> 간다 간다 나는 간다 너를 두고 나는 간다 잠시 뜻을 얻었노라 까불대는 이 시운이 나의 등을 내밀어서 너를 떠나가게 하니 간다 한들 영 갈쏘냐 나의 사랑 한반도야 -도산 선생이 소금 배 타고 청나라로 탈출하며 남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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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서 행복하게 죽어갑니다. 노예의 땅에서 죽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지만 여기가 우리의 빛나는 혁명투쟁과 같이 자유로운 조선 땅이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김산(장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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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것이 사라질 때, 돈이 중요해 진다.” E.D. Baltz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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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을 더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돈 이외의 다른 것을 무가치한 것으로 여긴다. 그들이 더 탐욕스러운게 아니라, 탐욕을 제어할 다른 가치가 더 이상 남지 않았다.” Dee 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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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권은 주로 아파트 값을 올리는데, 진보 정권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지방 토건에 좀 더 강조점을 둔다.이쪽으로 흘러들어가든,저쪽으로 흘러 들어가든..한때는 토지로 갔다가 한때는 아파트로 갔다가,그때그때 상황 봐가면서 좀 더 수익성이 나은 곳으로 갈 뿐” 우석훈<국가의 사기>
"한국은 행복도에 대한 조사에서도 멕시코, 콜롬비아, 태국 등 경제적으로 더 어려운 나라보다 뒤처져 있다.... 말하자면 인간은 권력을 획득하는 데는 능하지만 권력을 행복으로 전환하는 데는 그리 능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유발 하라리 – at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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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배은망덕하고, 변덕스럽고, 거짓되고, 겁쟁이며, 탐욕스러운 자들이며, 공께서 성공하실 때만 그들은 전적으로 공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마키아벨리 – at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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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오늘 밤을 무사히 보낸다면 내일 아침 9시부터 나와서 밥 짓는 일을 도와주오.애들이 아빠를 보고 싶다고 보채거든 내일은 한 번 데리고 나오지.우리 식구가 모두 살아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해 주시오"<5.18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 at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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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양 어서와~ 그간 고생했어요. – at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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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와 영향력을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할 것, 힘없는 사람들과 자신을 동일시할 것, 자신과 같은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삶을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간직할 것 -해리포터 저자 J. K. Rowling-" 조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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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매할 만큼 눈에 띄지 않는 자리를 찾아 다니며 자신의 원칙에 진퇴했던 명상이라 칭송되는 황희 정승. 반해 실력자에 먼저 압질러 헤아리고 처신한 그래서 언제나 모살을 일삼던 한명회. 청와대에 등용 되는 분들, 이 시대의 명상으로 기록 되길 바랍니다.
<운명>"양극화와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참여정부의 대응에는 아쉬움이 많다.비정규직 보호법을 만들었으나, 외부 용역 등의 형태로 그 법의 적용을 면탈하려는 움직임을 미리 막지 못했다.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양극화와 비정규직 대책에 뒀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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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부탁입니다. 부디! – at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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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유순하다'라고 평가합니다. 좋은 의미지만, 돌려보면 권위에 대한 복종심이 강해 다루기 편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 복종심이 특정 진영에 들어가면 진영 권위에 묻혀 자기 입장을 절대 바꾸지 않는 '맹목'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선거만 끝나면 노예제가 시작된다. 뽑힌자들은 민주를 잊고 언제나 국민들 위에 군림했다." 존 애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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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무엇인가. 평화와 소통과 변화의 길이다. 광화문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길이다." 신영복 선생
"새봄과 함께 바야흐로 총선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이 혼탁한 소용돌이가 한바탕 지나고 나면 우리는 또 한 번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 봄도 역시 참담한 4월로 끝날지 모른다는 우려를 금치 못합니다."신영복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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